[론평] 극형을 면치 못할것이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박근혜역적과 수하 졸개들이 저들의 《국정》롱단의 특대형범죄를 어떻게 하나 무마시켜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보수잔당은 청와대문서들을 모조리 페기해치우는 등 하나의 증거물이라도 재판에 제시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으며 재판정에서는 고용변호인단을 내세워 《추론과 상상에 의한 기소》라느니 뭐니 떠들며 검찰측의 기소자료를 뒤집어보려고 책동하고있다. 한편 박근혜역도는 청와대안방시절의 창녀습벽 그대로 복장을 갈아대며 피고석에 나서는가 하면 재판부를 향해 《나중에 말하겠다.》는 불손한 망언을 련발하고 지어 히죽거리며 장내를 둘러보거나 하품질까지 하는 등 극히 오만무례한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특대형범죄의 주범들을 용서치 않으려는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력사의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어리석고 가소로운 추태이다. 박근혜패당이 아무리 발버둥질쳐도 남녘민중의 무자비한 심판,준엄한 극형에서 절대로 빠져나갈수 없다. 지금 황교안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의 공공연한 증거자료은페책동은 오히려 역도년이 저지른 18가지의 중범죄에 고의적이며 조직적인 증거인멸범죄까지 Continue reading [론평] 극형을 면치 못할것이다

[론평] 세상을 경악케 하는 대결살풍경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보수패당이 새 《정부》요직에 들어앉게 될 인물들의 자격을 론하는 《국회》인사청문회마저 동족대결판으로 악용하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최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안보검증》이라는 미명하에 인사청문회 대상들에게 《색갈론》공세를 들이대면서 《국무총리》후보가 한때 《북인권개선결의안》채택을 반대하고 《<천안>호사건의 배후가 북이라는 내용을 삭제하는 수정안》에 찬성해나섰던 사실 등을 물고늘어지면서 《북인권개선에 대한 명백한 립장을 밝히라.》느니,《<천안>호사건의 배후가 북이라는데 찬성하는가.》라며 악청을 돋구었다. 《자유한국당》에서 쫓겨났던 서청원같은자까지 목대를 빼들고 정보원 원장후보자를 비롯하여 청문회대상들에 대한 《종북검증》을 떠들어댔다. 이것은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괴뢰보수패당만이 연출할수 있는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대결광대극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것은 박근혜《정권》이 남긴 온갖 적페들을 하루빨리 청산하고 초불민심이 주인된 새 세상을 세우는것이다.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며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질러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박근혜적페세력으로서 특등범죄자와 함께 이미 Continue reading [론평] 세상을 경악케 하는 대결살풍경

[론평] 미국의 핵전략자산현대화책동을 주시하고있다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비상히 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미국이 조선반도《유사시대비》를 떠들며 핵전략자산들을 현대화하는데 박차를 가하고있다. 《에이브라함 링컨》호를 비롯한 니미쯔급핵항공모함들에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선제타격할수 있는 신형스텔스전투기 《F-35C》를 탑재할수 있도록 함전투체계를 개조하는 한편 정밀유도폭탄 《GBU-12》투하훈련으로 공격능력을 높이려 하고있다. 버지니아급핵동력잠수함들의 순항미싸일발사관을 12개로부터 40개로 늘여 지상공격능력을 3배이상으로 확대하며 스텔스구축함 《줌월트》호의 전투능력을 최대로 높여 빠른 기간에 남조선해역에 배비하겠다고 공언하고있다. 그러면서 《전략자산들의 공격능력이 향상되면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더욱 높이는 효과를 얻을수 있다.》느니,《유사시 북의 해안지대를 공격하는데서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게 될것이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며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심은 변할수 없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있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미대결의 기나긴 력사를 통하여 우리는 앞에서는 평화를 떠들어대고 그 Continue reading [론평] 미국의 핵전략자산현대화책동을 주시하고있다

[론평] 우리의 정당한 권리행사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국제무대에서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주장들이 많이 울려나오고있다. 칠레기자,작가이며 마드리드꼼뿔루뗀쎄종합대학 국제관계학교수,분석가인 빠블로 호프레 레알은 라틴아메리카지역TV 《뗄레쑤르》 인터네트홈페지에 기고한 론평에서 조선의 미싸일시험발사를 극성스럽게 문제시하며 비난하던 나라들 특히 유엔과 EU가 미국의 미싸일시험발사와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있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과연 절대다수 세계언론과 국제사회가 이런 이중기준적이며 량면적인 처사를 용납해야 하겠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세계는 미국과 같은 얼마 안되는 나라들에 더 많은 권리를 주는 위선적이고 거짓과 허위로 가득찬 세계로 되여가고있다. 조선반도정세안정을 이룩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미국을 비롯한 일부 나라들은 핵시험과 미싸일시험발사를 해도 문제시되지 않고 북조선과 같은 나라는 세계적인 제재와 봉쇄의 대상이 되여야 하는것과 같은 편견적이고 이중기준적이며 불공정한 견해와 행위를 없애는것이다. 국제관계에서 민족리기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대국주의적이며 근시안적인 처사를 배격하고 Continue reading [론평] 우리의 정당한 권리행사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론평] 보수청산이 급선무이다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보수정당들의 내부파벌싸움과 당들간 대립이 극도로 격화되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는 《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섰던 홍준표패와 당지도부,친박근혜파,비박근혜파가 선거패배책임과 당권장악문제를 놓고 적의가 서린 폭언을 퍼부으며 물고뜯을내기를 하고있다. 《바른정당》도 소속의원들의 무더기탈당사태로 존재가 위태로운 가운데 두 파가 팽팽히 대립하고있으며 극우보수떨거지들의 집합체인 《새누리당》에서는 내부갈등으로 당지도부가 검찰에 고발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런가하면 《최순실폭탄을 피하기 위한 도피용정당》이니,《도로친박당》이니 하고 당들끼리 헐뜯고 조롱하고있으며 《바퀴벌레》,《들쥐같은 인생》,《썩은 고기를 쫓는 히에나》라는 험담까지 내뱉고있다. 이것은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들의 추태로서 괴뢰보수세력의 추악한 진면모를 드러내보이고있다. 정치적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배신과 변신을 밥먹듯하고 상대를 사정없이 짓밟고 물어메치는것이 바로 괴뢰보수의 본태이고 악습이다. 남조선정치사를 들추어보면 너절한 시정배,보수정치인들의 패륜과 추악상을 고발하는 비화들이 수없이 많다. 전대미문의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인한 탄핵사태와 그로하여 치르어진 조기《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보수패당이 놀아댄 추태가 그 집중적발로이다. 천하악녀 박근혜의 Continue reading [론평] 보수청산이 급선무이다

[론평] 《싸드》배치철회는 민심의 강력한 요구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남조선에서 미국의 《싸드》배치에 항의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그 어느 때보다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얼마전에만도 남조선 전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서울에서 회의를 가지고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한 범민중적의지를 분출시켜 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벌려나갈것을 맹약하였다. 이것은 남녘땅을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전초기지,군사기지로 영원히 내맡기는 《싸드》배치를 결단코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반영이다. 조선반도를 대국들의 핵전쟁마당으로 만들고 전대미문의 대참화를 불러오는 천추만대의 역적행위이기에 그처럼 남조선인민들이 일제히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민심과는 반대로 남조선당국이 우유부단한 태도를 취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미국과 보수세력의 압력에 못이겨 《싸드》배치문제에서 어정쩡하게 놀아대면서 미국특사단을 보냈을 때에도 《리해해달라.》느니 뭐니 하는 구차스러운 놀음을 벌렸다. 《싸드》배치는 박근혜년이 남긴 가장 심각한 적페의 하나이다. 현 당국이 집권하기전에 시민사회단체들은 《싸드》배치 등 적페를 청산하는것을 다음기 《정부》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제기하였다. Continue reading [론평] 《싸드》배치철회는 민심의 강력한 요구

[론평] 홰불로 타오르게 될것이다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잔명부지를 노린 괴뢰보수패당의 발악적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다. 얼마전 박근혜패당은 《대통령기록물》지정을 떠들며 각종 청와대문서들중 많은 량을 떼내여 그 공개와 열람이 수십년내에는 극히 불가능한 《국가기록원》이라는데 처넣었다고 한다. 그것도 모자라 《법》에 따라 《후임정권참고용》으로 남겨두게 되여있다는 나머지 문서들도 전부 페기해치웠다. 보수패거리들이 현 《정권》을 위해 떨구어놓은것이란 청와대운영질서와 관련한 10페지짜리 문서 하나뿐이라고 한다. 이것은 추악한 범죄의 력사를 통채로 흑막속에 묻어버림으로써 남조선인민들의 무자비한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흉책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패의 집권 4년간은 진보세력탄압과 반인민적악정,동족대결과 외세굴종으로 일관된 용납 못할 범죄의 력사이다. 권력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이전 독재자 박정희역도의 파쑈통치방식을 그대로 되살려 진보세력말살에 광분함으로써 남조선에 제2의 《유신》암흑기를 몰아왔다. 민생외면과 부화방탕,탐욕으로 가득찬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을 1조 1 700억US$라는 력대 최고의 《국가채무》를 걸머지게 하고 450여만명의 완전실업자와 1 000만명의 반실업자,850여만세대의 집없는 사람들,570여만명의 Continue reading [론평] 홰불로 타오르게 될것이다

[론평] 간판문제가 아니다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당국이 파멸한 박근혜《정권》시기의 《통일준비위원회》를 그대로 존속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긴 호흡으로 통일을 준비한다는 측면에서 통일준비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발전적으로 살려나갈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국민통일위원회》 등으로 명칭이나 변경시켜 유지하려고 시도하고있다. 이것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재난을 가져온 반통일범죄자의 죄악에 대한 일종의 묵과로서 우리 민족최대의 숙원이며 중대사인 조국통일문제를 대하는 현 남조선당국의 립장을 드러내보이고있다. 이른바 《통일준비위원회》는 민족의 조국통일의 앞길에 최악의 장애를 조성한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실현의 수단으로서 그 태생적본태와 반동성은 지금도 겨레의 가슴에 칼을 박고있다. 2014년 박근혜역도는 그 무슨 《통일시대대비》니,《통일대박》이니 하면서 《대통령》직속으로 《통일준비위원회》라는 기구를 내오고 불순한 《흡수통일》야망을 추구하여왔다. 역도가 《통일준비위원회》를 내온것은 통일에 대한 그 어떤 일가견이 있어서가 아니라 제 애비인 《유신》독재자의 《멸공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한것이였다. 《흡수통일》망상에 사로잡힌 박근혜역도는 《통일준비위원회》를 조작하고 체제대결정책작성에 미쳐돌아쳤다.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설치문제,현 정전체제를 Continue reading [론평] 간판문제가 아니다

[론평] 미국식허세는 통할수 없다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북침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최근 미국과 괴뢰패당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군사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의 련합훈련기간을 6월말까지 연장하고 여기에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더 투입하여 다음달초부터 사상최대규모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의 해상합동군사훈련을 벌리려고 획책하고있다. 이것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도발야욕이 극도에 달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으로서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북의 군사적도발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억제의지를 과시하게 될것》이라고 객기를 부리는 미국의 군사적망동은 우리에 대한 침략의사도 없고 정권교체도 바라지 않으며 체제도 보장하겠다면서 늘어놓는 《대화》타령이 한갖 기만술책에 불과하며 침략자들의 북침핵전쟁야욕은 조금도 변한것이 없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오늘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그칠새없이 벌어지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연습으로 하여 우리 겨레의 머리우에는 민족멸살의 핵구름이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다. 미국은 지난 3월 1일부터 60여일간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Continue reading [론평] 미국식허세는 통할수 없다

[론평]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대조선적대시에 환장한 일본이 우리의 《만경봉》호운항문제까지 걸고들며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내각관방장관이라는자가 《〈만경봉〉호의 운영이 평양의 핵 및 로케트문제해결을 위한 다른 나라들의 노력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할것》이라고 줴친데 이어 외상이라는자도 《로씨야가 조선문제해결에서 책임적인 태도를 취할것을 기대한다.》고 주제넘게 횡설수설하였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체질화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표현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일본은 《만경봉》호와 관련하여 이러쿵저러쿵 떠들 아무런 자격도 명분도 없다. 《만경봉》호는 조로 두 나라사이의 합의에 따라 경제적련계확대와 인도주의적교류 등에 이바지하고있는 국제관광선이다. 그러나 일본은 10여년간이나 《만경봉》호의 일본입항을 금지시켜 재일동포들의 조국에로의 배길을 가로막는 인권유린범죄를 감행하고도 모자라 이번에는 국가들사이의 정상적인 경제 및 인적교류에 대해서까지 악담질을 해댐으로써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악랄성을 다시한번 여실히 드러내놓았다. 일본이 조로 두 나라사이의 쌍무적협력사업을 군사적목적과 련결시키는것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 일본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룰 Continue reading [론평]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