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동지 강원도의 여러 단위 현지료해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문천발브공장,원산철도차량련합기업소,강원도체육기구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문천발브공장,원산철도차량련합기업소,강원도체육기구공장의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최룡해동지는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였으며 로동계급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과학기술을 앞세워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삼지연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는데 필요한 자재와 대상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당조직정치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이에 앞서 최룡해동지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하였다.(끝)

조선총리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 현지료해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가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평강고기가공공장,애국소목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세포지구 축산기지를 훌륭히 일떠세우고있는 922건설돌격대원들을 고무하였다. 현지에서 있은 협의회에서는 련관부문들에서 건설공사를 끝내는데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문제와 기술자,기능공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을 비롯하여 축산기지의 정상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는 강원도양묘장과 어구종합공장건설장 등을 돌아보면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만리마선구자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앞장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최룡해동지 삼지연군꾸리기사업 현지료해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삼지연군꾸리기사업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최룡해동지는 백두산종합박물관과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현장들을 돌아보면서 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돌격대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영구보존관리하며 삼지연군꾸리기에서 나서는 모든 대상공사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빠른 속도로 내밀기 위한 당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한편 최룡해동지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돌아보면서 종업원들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조선총리 숙천군과 문덕군의 농사실태 현지료해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가 평안남도 숙천군과 문덕군의 농사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서해곡창지대인 숙천군 열두삼천농장과 문덕군 룡림협동농장을 돌아보면서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하였으며 당의 의도에 맞게 포전담당책임제를 실시하며 과학적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령도업적단위들이 기치를 들고나가며 농업생산에 필요한 영농물자보장을 따라세울데 대한 문제들이 강구되였다.(끝)

조선총리 연안군의 농사실태 료해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황해남도 연안군의 농사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연안군 읍협동농장,부흥협동농장을 돌아보면서 로력과 농기계들의 가동실태와 모내기실적을 료해하고 당면한 영농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적지적작,적기적작의 원칙에서 작물과 품종들을 배치하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알곡소출을 높일데 대하여서와 련관단위들에서 농사에 필요한 물자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와 연백제염소를 돌아보면서 사회주의대건설전투장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며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협의하였다.(끝)

최룡해동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현지료해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최룡해동지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이곳 로동계급의 투쟁성과를 적극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철강재생산에서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였다.(끝)

조선총리 함흥시의 중요공장,기업소들 현지료해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가 함경남도 함흥시의 흥남비료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고있는 이곳 로동계급과 기술자,일군들을 고무해주었다. 기업소들을 돌아보면서 총리는 생산실태와 능력확장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협의회들을 진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주체비료와 비날론,대상설비생산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며 생산능력확장을 위한 여러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서와 련관단위들에서 원료,자재를 제때에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 총리는 또한 함흥모방직공장과 함흥편직공장을 돌아보면서 제품생산을 늘이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료해하였다.(끝)

최룡해동지 평원군 원화협동농장 현지료해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모판관리와 모내기,강냉이심기에서 련일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최룡해동지는 농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일군들과 농장원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최룡해동지는 청년분조의 사업을 료해하고 올해 알곡고지를 점령하는데서 농장청년동맹조직과 청년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이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청년전위들이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긍지드높이 시대의 앞장에서 달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조선총리 평양자동화기구공장 현지료해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내각총리가 평양자동화기구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앞당겨 점령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성과를 적극 고무해주었다.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우리의 힘과 기술,자원으로 전기일용품생산에서 혁신적앙양을 일으키며 제품의 질을 부단히 높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명상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남양제염소와 국가과학원 중앙양어연구소,농업연구원 과수학연구소의 개건정형을 료해하면서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며 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제때에 보내주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끝)

[료해] 조선총리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 현지료해

박봉주내각총리가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련합기업소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처럼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으며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화물자동차를 계렬생산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한편 총리는 순천기관공장,평양양말공장을 돌아보면서 새형의 뜨락또르기관계렬생산공정을 더욱 완비하며 우리 인민들의 기호와 요구에 맞게 양말의 질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