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부상 최희철 담화 / 공화국을 모독한 오스트랄리아수상을 규탄

최근 오스트랄리아수상이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제재압박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우리에 대한 험담을 계속 쏟아내고있다. 지난 12일에도 그는 중국 홍콩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북조선은 무기 및 마약밀수,싸이버범죄 등을 통해 핵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고있는 세계에서 가장 교활하고 세련된 범죄자들중의 하나》이며 《국가의 미명하에 운영되는 범죄조직》이라느니,《동아시아수뇌자회의에 참가하는 모든 나라들이 북조선에 대한 경제 및 금융제재를 강화할것을 호소한다.》느니, 《모두가 단합하여 압력을 가하면 북조선정권이 제 정신을 차릴것》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오스트랄리아수상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감히 범죄조직으로 매도한것은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절멸을 줴친 트럼프의 망발과 일맥상통한것으로서 우리 국가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 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오스트랄리아수상이 국제적인 례의규범은 안중에도 없이 우리 국가를 함부로 모독한 이상 나 역시 그와 같은 어조로 그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부상 최희철 담화 / 공화국을 모독한 오스트랄리아수상을 규탄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죽음뿐이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날로 격화되는 조선반도정세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는 때에 미국과 괴뢰패당은 16일부터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하면서 현 긴장국면을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다. 이미 훈련수역에 전개한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과 《미시간》호를 비롯한 3척의 핵동력잠수함,이지스구축함을 포함한 40여척의 각종 전투함선들과 전투기들이 짙은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여기에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참가를 구실로 날아든 미핵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 《F-22》,《F-35A》까지 합세하여 그 무슨 강도높은 타격능력을 과시한다며 발광하고있다. 남조선의 오산공군기지에는 미국본토와 일본본토의 이와구니기지로부터 미공군의 전투폭격기 《F-16》 10여대와 미해병대 추격습격기 《F/A-18》 수십대가 은밀하게 기동전개되여 《북핵심대상물》에 대한 실전타격훈련에 진입하였다고 한다. 미국과 괴뢰들은 훈련이 끝난 다음에도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계속 못박아두었다가 10월말경에 미핵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타격단을 추가투입하여 또 한차례의 대규모련합해상타격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련합해상훈련이 절정기에 이르는 23일부터는 남조선에 있는 미국민간인들을 Continue reading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죽음뿐이다

조선대표 유엔의 기본사명과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 천명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대표가 10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6위원회(법률) 회의에서 안건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강화에 관한 특별위원회보고서》에 관한 토의에 참가하여 유엔의 기본사명과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오늘날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을 강화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유엔이 자기의 활동에서 유엔헌장이 규제한 유엔의 목적과 원칙을 존중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세상에는 작은 나라도 있고 큰 나라도 있으며 발전된 나라와 발전도상나라가 존재하지만 모든 나라들은 똑같이 평등하며 그 어느 나라도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할수 없다는것이 유엔의 목적과 원칙의 근본핵이다. 이러한 견지에서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는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철저히 유엔헌장이 제시한 유엔의 목적과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것이다. 그러나 오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유엔헌장이 요구하는것과는 거리가 멀게 행동하면서 유엔헌장을 란폭하게 위반하고있다. 그는 조선반도문제를 그 대표적실례로 들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반세기이상 우리 Continue reading 조선대표 유엔의 기본사명과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 천명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백서 / 전세계의 비난과 규탄,저주를 받고있는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주체의 핵강국,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전률한 미제의 단말마적인 발악이 도를 넘고있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유엔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였으며 수천만 조선인민을 절멸시키겠다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인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여 천만군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 전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 수반들과 고위정객들,외신들과 전문가들은 물론 미국내에서까지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폭언에 대해 《유엔을 전쟁위협무대로 만든 망발》,《가장 흉악한 연설》,《불량배》,《미치광이》,《몽유병환자》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다. 때와 장소,상대를 가리지 않고 아무 소리나 마구 줴쳐대고 뒤를 감당할 능력도 없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에 대한 비발치는 비난과 규탄세례는 비참한 몰락의 길로 줄달음치는 미국의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운명을 예고해주고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우리 민족과 인류의 머리우에 핵재앙을 들씌우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천하의 불망나니,가장 추악한 인간페물,인류평화의 극악한 교살자인 트럼프에 대한 전세계의 저주와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백서 / 전세계의 비난과 규탄,저주를 받고있는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제재피해조사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단독제재》책동의 대가를 끝까지 받아낼것이라고 언명

최근 트럼프행정부는 유엔총회무대에서 감히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다가 세계적인 규탄과 반발에 직면하게 되자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한 제재책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21일 트럼프는 우리와 무역 및 금융거래를 하는 모든 개인과 단체들에 무차별적인 제재를 가할데 대한 행정명령에 수표하였으며 그에 따라 미재무성은 우리의 8개 은행과 관련일군들을 제재대상으로 추가하였다. 이것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친 미국집권자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서슬푸른 증오와 분노의 폭발앞에 겁을 먹고 우리의 대외경제관계를 완전히 차단하는것과 같은 비렬한 제재봉쇄책동으로 저들의 반인륜적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미국은 유엔안보리사회를 도용하여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기 위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낸것도 모자라 그 빈구멍을 메꾸어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우리와 경제무역관계를 가지고있는 다른 나라들까지 제재대상으로 삼고있다. 미국이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는 일방적인 제재압살책동은 주권평등과 자결권,발전권존중 등 보편적인 국제법적원칙들에 대한 란폭한 Continue reading 제재피해조사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단독제재》책동의 대가를 끝까지 받아낼것이라고 언명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21일 미합중국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과 관련하여 력사적인 성명을 발표하시였다. 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신 절세위인의 성명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치솟는 증오를 그대로 반영한 서리발치는 노성이며 불의에 타협을 모르는 자주적인민의 무자비한 정의의 보복선언이다. 성명은 트럼프와 아메리카제국의 숨통을 찌르는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이며 상전의 개짖는 소리에 박수를 치며 발라맞추고있는 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의 역스러운 행태에 대한 의미심장한 경고이다. 그것은 또한 이번 유엔총회무대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적단합》과 《세계적공조》에 의한 대조선《제재결의》의 철저한 리행을 웨쳐대며 우리더러 《더이상 위험한 길을 가서는 안된다.》고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는 덩지 큰 나라들의 추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경종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력사적인 성명의 마디마디에 담겨진 깊은 뜻의 무게를 천만근으로 헤아리며 절세위인께서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공개편지를 보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실현하고 사회적발전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친선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집권자 트럼프라는자는 국제적정의를 실현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는 유엔의 신성한 무대를 도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조선국가와 인민의 《완전파괴》를 공공연히 내뱉는 전대미문의 폭거를 감행하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께서는 세계면전에서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미국집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시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 인민을 핵전쟁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기도를 숨김없이 드러낸 미제와 끝까지 싸워 결판을 내고야말 우리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분노와 의지의 반영입니다. 온 인류가 똑똑히 기억하고있는바와 같이 미국은 이 세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든 나라이며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여 수십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륙한 나라입니다. Continue reading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공개편지를 보내였다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공개서한을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는 인민들의 의사와 리해관계를 대변하고 인류의 총의가 반영된 정의로운 법의 수호자인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면서 최근 미대통령 트럼프의 불법무도한 망발로 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위험이 각일각 다가오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 편지를 보냅니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 유엔에서 명색이 《초대국》이라고 자칭하는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트럼프가 존엄높은 주권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무지스러운 망발을 내뱉아 온 세계를 경악케 하였습니다. 자주,평화,친선을 리념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대외정책에 립각하여 세계 각국의 국회들,평화애호인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도모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는 트럼프의 무모한 망언을 조선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욕으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세계의 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는바입니다. 트럼프는 집권 첫날부터 온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미국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미국식사고방식의 극치인 《미국우선주의》를 내들고 Continue reading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공개서한을 보내였다

리용호 외무상 유엔연설 / 공화국정부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라고 강조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 외무상이 23일 유엔총회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먼저 며칠전에 신성한 이 유엔회의장을 심히 어지럽힌 미국대통령이라는자의 연설에 대해 론평하려고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트럼프가 바로 이 연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를 위협하는 망발과 폭언을 늘어놓았기때문에 나도 같은 연탁에서 같은 말투로 그에 대답하는것이 응당하다고 본다. 트럼프와 같이 과대망상과 자고자대가 겹친 정신이상자,미국인들마저 고통만을 불러온다고 《최고통사령관》,《거짓말왕초》,악의 대통령이라고 《악통령》으로 부르는자가 미국의 대통령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손바닥만한 땅뙈기를 손에 넣기 위해 엄포와 협잡을 포함한 갖은 권모술수를 가리지 않으며 한생을 늙어온 투전군이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는 이 위험천만한 현실이 바로 오늘날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으로 되고있다. 트럼프는 상식과 정서가 온전치 못한데로부터 우리 국가의 최고존엄을 로케트와 결부하여 Continue reading 리용호 외무상 유엔연설 / 공화국정부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라고 강조

총련 중앙상임위원회 성명 / 백두산천출위인의 불패의 기상과 무비의 담력을 격찬

선군조선의 승리의 상징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의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미합중국 대통령이 유엔무대에서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것과 관련하여 21일 미국과 온 세계를 향하여 력사적인 성명을 발표하시였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우리 나라를 《완전파괴》하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트럼프의 선전포고에 대하여 단호한 초강경대응의지를 발표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심을 담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유엔총회라는 자리에서 오만무례하게 감히 우리의 최고령도자를 모욕하고 공화국을 완전히 괴멸하겠다는 도저히 용납 못할 반인륜적인 망발을 내뱉은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광태에 이가 갈리고 치가 떨려 분노가 치밀어오르고있다. 하기에 지금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트럼프를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깡패,늙다리미치광이로 락인찍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명백히 선언하시였으니 진정 Continue reading 총련 중앙상임위원회 성명 / 백두산천출위인의 불패의 기상과 무비의 담력을 격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