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원 인권문제연구소 백서 /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사상최대의 피난민문제를 산생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오늘 세계적으로 피난민수는 6 500만명을 훨씬 넘어섰으며 피난민발생과 그들의 권리보장문제는 사회정치적 및 인도주의적분야에서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난문제의 하나로 제기되고있다. 중동과 아프리카를 비롯한 여러 지역과 나라들에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는 피난민들과 그들에 대한 가혹한 인권유린행위는 세계의 평화와 안정,인류의 지속적발전과 번영,나라들사이의 정상적인 관계에 엄중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과학원 인권문제연구소는 세계피난민의 날인 6월 20일을 맞으며 사상최대의 피난민문제가 산생되고 날이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는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밝히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1 현시기 전대미문의 피난민사태가 발생하게 된 근원은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침략적이고 략탈적인 대외정책에 있다. 미국과 서방의 모든 대외정책에는 타민족을 깔보고 억누르며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제국주의적사고관점,세계의 모든 나라와 민족을 힘으로 지배하려는 약육강식의 《힘의 론리》,황금만능의 가치관이 구현되여있다. 미국과 서방의 반동적인 대외정책에 의하여 세계의 이르는 Continue reading 사회과학원 인권문제연구소 백서 /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사상최대의 피난민문제를 산생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조선외무성 국장이 앙골라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아프리카,아랍,라틴아메리카국 국장 허용복과 그 일행이 최근 앙골라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허용복국장은 앙골라대외관계상대리인 대외관계성 국무비서와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위원인 대외관계비서를 의례방문하고 대외관계성 아시아 및 오세안주국장과 다무관계국장을 각각 만나 담화를 진행하였다. 의례방문과 담화들에서 허용복국장은 두 당,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력사적이고 전통적인 지지련대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우리 인민이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최후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비약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이 미국이라는데 대하여서와 우리의 핵보유의 정당성과 유엔의 대조선《제재결의》의 비법성을 설명하였다. 안젤라 브라간싸 대외관계상대리인 대외관계성 국무비서를  비롯한 앙골라공화국의 고위인물들은 앙골라는 조선과 한 전호에서 공동으로 투쟁하여온 벗으로서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평화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였다. 또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정세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국장이 앙골라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가리워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오만무례한 망동에 단호한 철퇴를 안겨야 한다

최근 일본수상 아베의 특사로 남조선을 행각한 자민당 간사장 니까이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재협상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을 모독하고 위협공갈하는 극악무도한 망언을 늘어놓아 온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10일 남조선의 지방을 싸다니던 니까이는 동행자들과 기자들앞에서 갑자기 살기띤 표독스러운 낯짝을 해가지고 《하찮은것들로 티각태각하지 말고 사이좋게 가자.》고 지껄이면서 《간계를 꾸미는 일당을 박멸해야 한다.》,《한줌이라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발견하면 박멸해달라.》고 줴쳐댔다. 이자의 망발은 박근혜패당이 일본과 체결한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을 겨냥한 오만무례한 망발로서 일제의 과거죄악을 철저히 청산하려는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공공연한 도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라고 앙탈을 부리며 기를 쓰고 고수해보려고 발악하는 그 무슨 성노예문제《합의》로 말하면 몇푼의 돈으로 과거 조선녀성들에 대한 일제의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어물쩍 덮어버리기 위해 극악한 매국역적들인 박근혜패당과 작당하여 조작해낸 얼치기문서이며 매국배족적《협정》이다. Continue reading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가리워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오만무례한 망동에 단호한 철퇴를 안겨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한 제재압박소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재의 구실로 들고나오는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의 산물로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유엔헌장을 비롯한 국제법들에는 핵시험이나 탄도로케트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규제한 조항이 그 어디에도 없으며 만일 이를 문제시하려면 세상에서 핵시험과 탄도미싸일발사를 가장 많이 한 나라들부터 제재대상으로 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은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면서 부당하고 비법적인 제재압박소동을 끊임없이 벌리고있으며 오늘에 와서는 우리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완전히 질식시키려는 범죄적목적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제재》책동은 지금 우리 국가와 인민의 생존권,발전권을 말살하고 현대문명을 파괴하며 세상을 중세기적인 암흑세계에로 되돌리려는 극히 악착하고 미개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의 반인륜적이며 Continue readin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범죄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지난 6월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당의 크나큰 관심과 기대,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축복속에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소년혁명가가 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며 대회참가자들에게 친아버지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와 더불어 펼쳐진 격동적인 화폭들을 통해 지금 온 세계는 어린이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매혹적인 위인상에 감동과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보수언론들은 감히 우리 당의 후대사랑,미래사랑의 정치를 시비하고 헐뜯는 극악무도한 망동을 부려대여 내외의 치솟는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KBS》,《MBN》,《련합뉴스》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해 《체제유지용 전시성행사》니 뭐니 하며 악담들을 줴치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해나섰다. 특히 괴뢰공영방송인 《KBS》는 전문가떨거지들과 《탈북자》쓰레기들까지 내세워 《장마당세대》니,《사상주입의 한계》니 Continue reading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범죄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외무성 대사 유엔인권리사회산하 장애자권리담당 특별보고자와 상봉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제10차 장애자권리에 관한 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뉴욕에 체류하고있는 리흥식 조선외무성 대사가 12일 유엔청사에서 유엔인권리사회산하 장애자권리담당 특별보고자 카탈리나 데반다스 아귈라르를 만나 담화하였다. 담화에서 대사와 특별보고자는 지난 5월초에 있은 특별보고자의 조선방문이 조선과 장애자관련 국제기구들사이의 협력관계구축에서 출발점으로 되였다는데 대하여 견해를 같이 하고 장애자권리보호를 비롯하여 진정한 인권보호증진을 위한 대화와 협력을 보다 심화시키는 문제들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리흥식대사는 조선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정치아래 장애자들을 포함한 전체 인민이 참다운 인권을 마음껏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장애자권리협약을 성실히 리행하려는 의지를 강조하였다. 조선의 해당 기관들에서 특별보고자가 조선방문시 제기한 권고들과 관련한 대책적문제들을 연구하고있다는것을 통보하였다. 특별보고자는 조선방문기간 훌륭한 환대를 베풀어주고 장애자들의 권리보장실태를 현지에서 직접 볼수 있게 해준데 대하여 조선정부에 사의를 표하고 이번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사 유엔인권리사회산하 장애자권리담당 특별보고자와 상봉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에 토대하여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14일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에 토대하여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오늘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곡절많은 투쟁사에 획기적전환의 시대를 열어놓았던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7돐을 깊은 감회속에 맞이하고있다. 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분들이 평양에서 뜨겁게 손을 맞잡고 6.15공동선언의 채택을 선포하시던 그날의 감격적인 화폭은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생생히 살아있으며 북남삼천리에 메아리치던 통일 만세의 우렁찬 함성은 겨레모두의 가슴을 세차게 뒤흔들고있다. 외세가 쌓아놓은 분렬의 장벽을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허물어버리고 불신과 적대의 살풍이 몰아치던 대결의 강토에 화해와 단합,평화와 번영의 화원을 펼치려는 숭고한 뜻과 의지에 떠받들려 탄생한 6.15공동선언은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변함없는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 남아있을것이다. 북과 남이 새 세기 통일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에 토대하여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기 위한 반미투쟁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두 녀중학생을 살인한 때로부터 15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2002년 6월 13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한 도로에서 백주에 길가던 나어린 신효순,심미선을 장갑차의 무한궤도로 깔아죽이였다. 담화는 이 살인사건은 그 어떤 우발적인 사건이나 개별적인 미국놈들이 저지른 범죄가 아니라 미제의 남조선강점이 빚어낸 필연적인 결과라고 주장하였다. 미제침략군의 70여년의 강점사는 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지향과 념원을 무참히 짓밟고 그들에게 참을수 없는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한 가장 극악무도한 침략과 략탈,살인과 범죄로 얼룩져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인민들에게 전대미문의 치욕과 굴욕,재난과 고통을 들씌우고있는것도 성차지 않아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며 전체 조선민족에게 무서운 핵전쟁참화를 덧씌우기 위해 발광하고있는 날강도무리가 바로 미제침략자들이다. 제반 사실은 미국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우방》이나 《보호자》가 아니라 침략자,살인자이며 Continue reading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기 위한 반미투쟁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은 도발적인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 우리의 핵뢰관을 건드리는 어리석은 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선군조선의 다발적이고 련발적인 핵무력강화조치에 기겁한 미국이 분별을 잃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제재소동을 더욱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트럼프패들은 사상처음으로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시에 조선동해에 전개하고 괌도에 배비된 모든 《B-1B》전략폭격기들을 투입하여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한데 이어 또다시 핵잠수함을 부산항에 들이밀었으며 지난 5월 30일에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공격을 가상한 미싸일요격시험까지 벌려놓았다. 또한 《더욱 강력한 대북제재와 압박이 필요한 때이다.》,《모든 나라들이 대북압박에 동참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며 지난 1일 대조선《독자제재》조치라는것을 발표하고 3일에는 유엔의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권리와 생존권을 부정하고 란폭하게 침해하는 가장 극악무도한 적대행위이며 폭발전야의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으로 몰아가는 극히 무모하기 그지없는 위험천만한 도발적망동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드는것은 철면피한 궤변이며 강권과 전횡의 극치이다. 이번에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를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은 도발적인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 우리의 핵뢰관을 건드리는 어리석은 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민족의 재앙거리인 《싸드》배치를 철회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괴뢰호전광들이 경상북도 성주골프장에 끌어들인 《싸드》발사대 2기외에 4기를 추가로 반입해놓고도 숨겨온 사실이 폭로되여 사회각계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박근혜역도의 탄핵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작당하여 《싸드》발사대를 도적고양이처럼 추가반입해놓고도 저들의 범죄행위를 감추려고 《청와대》업무보고에서 삭제한데 대해 《매우 충격적》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한 조사를 벌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은 《김관진,한민구를 비롯한 싸드발사대를 추가반입한자들은 역적들이므로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강력히 단죄하면서 《싸드》배치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자처벌을 주장해나서고있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이 《싸드》추가반입사실을 숨겨보려는것은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하는 남조선민심의 분노와 주변나라들의 반발을 피하고 미국상전의 환심을 얻어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또 하나의 중대한 범죄행위이며 용납할수 없는 친미역적행위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남조선인민들을 핵전쟁제물로 섬겨바쳐서라도 상전의 사타구니에 붙어 가련한 운명을 건져보려는 박근혜잔당들의 추악한 정체와 흉심이 낱낱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Continue reading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민족의 재앙거리인 《싸드》배치를 철회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