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조] 제갈길을 간 세기적악녀의 비극적종말을 평함

세상이 일찌기 알지 못하는 21세기의 악녀 박근혜가 마침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가장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다. 박근혜없는 봄을 맞이하자며 130여일이나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 남조선인민들이 터치는 만세소리가 이 시각 천지를 진감하고있는 가운데 세계의 주요언론들도 역도년의 극적인 파멸을 대서특필하며 그 가련한 처지에 대한 야유와 조롱을 아끼지 않고있다.동서고금의 정치사를 돌이켜보면 무능과 악정으로 국민의 거센 항거에 부딪쳐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통치자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박근혜역도처럼 극악무도한 만고죄악을 저질러 온 민족이 분노에 치를 떨게 하고 드러난 행실이 너무도 추하고 역스러워 온 세상의 비난과 조소를 받으며 축출당한 집권자는 일찌기 없었다.4년전 《첫 녀성대통령》이니 뭐니 하고 온갖 요사를 떨며 청와대에 입성하던 그때에 과연 누가 시궁창속의 비루먹은 암개같은 가긍한 몰골로 쫓겨나 력사의 심판대에 서게 된 박근혜의 오늘을 상상할수 있었겠는가. Continue reading [론조] 제갈길을 간 세기적악녀의 비극적종말을 평함

[론조] 유엔은 자기의 사명에 맞게 개혁되여야 한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결탁하여 벌려놓은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합동군사연습에는 한차례의 핵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이지스구축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이 총투입되고있다.미호전광들은 이 연습의 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려는데 있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댔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와 불신의 총체인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최종목표는 우리의 제도전복이다.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 공화국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해 문제시할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공식적인 경로를 통하여 요구하였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토의할념을 하지 않고있을뿐아니라 대답조차 주지 않고있다.이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자기의 본분과 사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있으며 이중자대를 가지고 문제들을 처리하는 특정국가의 꼭두각시, 패권의 시녀로 전락되였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 우리가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합동군사연습문제를 유엔무대에 상정시킨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할 때마다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담은 문건들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출하군 하였다.그러한 문건들은 유엔총회 및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으로 배포되기도 Continue reading [론조] 유엔은 자기의 사명에 맞게 개혁되여야 한다

[대미론조] 누구도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수 없다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와 관련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황당하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주도밑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자위적행사를 또다시 그 무슨 《결의위반》으로 걸고들면서 《추가적인 중요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공보문을 발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다.자기는 해도 되는것을 남이 하면 안된다고 하는것이 공인된 미국식날강도론리이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국제적정의와 공정성을 저버리고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놀아나는 인형들의 무대, 이중기준의 란무장이라는것도 모르는바 아니다. 그러나 우리의 자위적행사를 《불법》으로 매도한 공보문조작의 파렴치성과 무법성을 절감하면서 시작부터 탈선한 트럼프행정부의 전략적착오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발언권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북극성-2》형시험발사는 우리의 병진로선관철을 위한 정상적인 전진과정에 이룩된 성과이다.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이 집요하게 계속되는 조건에서 그것을 종식시키기 위한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항구적인 Continue reading [대미론조] 누구도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수 없다

[대남론조] 또다시 드러난 친일매국노의 정체

침략자와 매국노가 한데 어울려 날치는 곳에서는 자주권이 짓밟히고 인민들이 치욕을 당하기마련이다. 오늘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천년숙적 일본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괴뢰패당의 친일사대매국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실태가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일본당국은 남조선의 부산에 똬리를 틀고있는 저들의 총령사관앞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세워진 문제를 놓고 무슨 큰일이라도 난듯이 남조선주재 일본대사와 부산총령사를 소환한다 어쩐다 하며 소란을 피웠다. 그리고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치우라고 괴뢰들에게 련일 압력을 가하고있다.얼마전에도 해외에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와 마주한 일본외상 기시다는 《매우 유감》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일본총령사관앞에 세워진 《성노예소녀상을 당장 철거》시키라고 오금을 박았다. 그런가 하면 독도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설치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활동까지 시비하면서 《용납할수 없다.》느니, 《조치를 취하라.》느니 하고 으름장을 놓았다.그것도 약과이다. 일본외상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남조선의 인터네트에 《〈다께시마〉가 〈독도〉로 표기》되였다고 Continue reading [대남론조] 또다시 드러난 친일매국노의 정체

[론조] 조선의 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

우리 민족의 통일열망은 하늘을 찌를듯 높다.조국통일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은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지지를 받고있다.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올해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거족적인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막을수 없는 지향이다. 조선의 통일을 앞당기는데서 주체적력량을 강화하는것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이 대외적환경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분렬에 관련있는 나라들과 주변국들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부추기지 말고 조선의 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세계를 둘러보면 우리 민족처럼 반세기가 훨씬 넘게 분렬의 고통을 당하는 민족은 없다.그처럼 장기적인 핵위협속에 사는 민족 또한 세상에 없다.우리 민족의 통일열망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하다면 우리 민족이 누구때문에 기나긴 세월 민족분렬의 수난을 겪고있는것인가.미국때문이다.우리 민족과 강토를 둘로 갈라놓고 장장 70여년동안이나 Continue reading [론조] 조선의 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

[대미론조] 내외의 비난을 받는 미국의 내정간섭행위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눈총을 받고있다.지어 미국정계인물들속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죤 케리는 미국무장관자리를 내놓기 전에 당시 대통령당선자였던 트럼프가 도이췰란드의 피난민정책을 시비한것을 평하면서 《솔직히 말하여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그토록 단도직입적으로 간섭하는것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어 말하였다.케리의 발언은 결국 력대로 집요하게 추구해온 미국의 지배주의와 간섭정책에 대한 자인으로 된다.그의 발언은 다른 나라들의 응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자하로바는 워싱톤에서는 어째서 그리도 뒤늦게야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였는가, 바라크 오바마나 빌 클린톤, 부쉬1세, 2세 등 력대 미국대통령들을 놓고볼 때 이러한 견해는 매우 적절하다, 미국의 내정간섭이 없었더라면 세계는 아마도 많은 불행을 면하였을것이다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 금언을 백악관의 타원형사무실입구에 영원히 붙여놓을것》을 미국에 제의한다고 야유하였다. 미국은 세계제패야망에 들떠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침략전쟁을 Continue reading [대미론조] 내외의 비난을 받는 미국의 내정간섭행위

[대일론조]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유치한 놀음

일본이 자기의 더러운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얼마전 일본이 국제형사재판소에 《평화와 정의의 종》을 기증하는 광대놀음을 벌렸다.2015년에 국제형사재판소의 새 청사가 완공된것을 축하한다는 뜻에서 그것을 기증하였다고 한다.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그 종의 값은 얼마 되지도 않는다.몇푼의 돈으로 저들을 내세워보려는 일본특유의 간특한 술책은 정치간상배로서의 그들의 도덕적저렬성만을 만천하에 드러내보이고있다.일본집권세력의 후안무치한 행위는 과거죄악을 덮어버리고 《평화의 사도》로 둔갑해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이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일본은 피로 얼룩진 과거범죄를 감추어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얼마전에도 일본내각관방장관 스가는 미국 CNN방송과의 회견에서 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정부가 발견했던 자료중에는 군이나 관헌에 의한 강제련행을 직접 보여주는듯 한 자료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뻔뻔스런 넉두리를 또다시 해댔다.그런가 하면 여러곳에 설치된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어떻게 하나 해체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남조선의 부산주재 일본총령사관앞에 성노예소녀상이 설치된데 대해 반발하면서 저들의 Continue reading [대일론조]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유치한 놀음

[대미론조] 침략자들의 도전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3월에 실시될 예정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력대 최대규모로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내외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무력규모를 늘이기 위해 사단급이상의 부대들만 참가하던 기존의 관례에서 벗어나 대대급부대들까지 참가시키려 하고있다.한편 호전광들은 올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핵항공모함 《칼빈손》호, 핵전략폭격기 《B-52》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이 대대적으로 투입된다는데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면서 우리를 위협해보려 하고있다. 미국의 악명높은 핵타격수단들과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병력이 참가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신성한 조국땅에 핵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불마당질해버릴 결심과 의지를 천백배로 가다듬고있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려 북침야망을 이루어보려는 Continue reading [대미론조] 침략자들의 도전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대미론조] 우리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세계의 언론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련일 대서특필하고있다. 이런 속에서 인터네트웨브싸이트 《구글뉴스》, NBC방송을 비롯한 미국의 주요언론들이 트럼프행정부가 제재와 군사적방법으로는 조선의 핵포기를 실현시키지 못할것이라고 평가하고있어 세상사람들의 주목을 끌고있다. 우선 제재가 조선에 전혀 통하지 않는다는것이다.언론들은 마감단계에 이른 우리의 려명거리건설에서 그 근거를 찾고있다. 얼마전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태양절전으로 려명거리건설을 기어이 끝냄으로써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국력을 남김없이 시위할것을 건설에 동원된 전체 군인들과 건설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시였다.려명거리건설장의 전경을 만족하게 바라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앞길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는 적들의 발악적인 군사적압살책동과 경제제재속에서 진행하는 려명거리건설은 단순히 거리형성이 아니라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이라고 하시면서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승리적전진을 절대로 막지 못한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미국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Continue reading [대미론조] 우리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대남론조] 범죄행적을 미화하는 뻔뻔스러운 광대극

저승길이 대문밖인 괴뢰보수패당이 잔명부지에 급급한 나머지 해괴망측한 추태를 계속 부리고있다.오는 6월말까지 괴뢰청와대가 주동이 되여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간의 치적을 담은 그 무슨 백서라는것을 발간하려 하고있는것이다.괴뢰들은 지금 그 협잡문서에 지난 4년간 박근혜가 《창조경제》, 《문화륭성》, 《국민행복》, 《평화통일》 등의 《국정》과제들을 추진하면서 거두었다고 하는 《성과》들을 분야별로 묶어 쪼아박으려 하고있다. 역적패당의 이 어처구니없는 백서발간놀음의 시비를 따지기에 앞서 한가지 묻지 않을수 없다.도대체 제정신이 있는자들인가. 지금 온 남조선땅은 박근혜심판투쟁으로 불도가니처럼 끓고있다.집권기간 특대형범죄를 무수히 저지른 청와대마녀에게 당장 오라를 지어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세우라는것이 남녘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이다.그런데 박근혜일당이 무릎을 꿇고 벌을 청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도리여 백서니, 《성과》니 하고 꼴사납게 놀아대고있으니 그야말로 밉다니까 노랑치마 입고 나온다는 격이다. 괴뢰보수패당이 특대형부정부패죄악으로 감옥귀신이 될 박근혜를 놓고 백서를 발간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는것이야말로 민의를 거역하는 Continue reading [대남론조] 범죄행적을 미화하는 뻔뻔스러운 광대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