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매국노는 죽어도 리해할수 없다

우리의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완전성공에 기절초풍한 남조선괴뢰패당이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우리의 탄도탄시험발사를 《용인할수 없는 엄중한 도발》,《지역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미국과 함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규모를 대폭 확대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하기로 계획하였던 미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를 2017년 상반기안에 앞당겨 도입하는 한편 조선반도린근해상에서 감시임무를 수행하던 미해군의 1만 3 000t급 최신형탄도로케트추적함 《하워드 로렌젠》호를 부산항에 끌어다놓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가해보려 하고있다. 내외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는 미국의 《싸드》배비를 합리화하는가 하면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주요20개국외교장관회의와 뮨헨안보회의 등에서 《북핵공조》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이것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하여 하루하루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에 도전해보겠다는것으로서 가소롭기 그지없는 최후발악적망동이다.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는 우리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진행된 정상적인 시험발사로서 국방력강화를 위한 자위적조치이며 주권국가의 정당한 권리행사이다. 공화국의 주권이 행사되는 관할지역에서,그것도 주변국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사거리대신 고도를 Continue reading [론평] 매국노는 죽어도 리해할수 없다

[대미론조]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가 미국의 진면모

미국의 인권유린실상이 계속 드러나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있다. 얼마전 미국 UPI통신은 국가인신매매통보기관인 폴라리스의 자료를 전하면서 2016년에 미국에서 인신매매행위가 그 전해에 비해 35.7% 늘어난 사실을 공개하였다. 폴라리스는 캘리포니아,텍사스,플로리다주 등지에서 인신매매행위가 7 572건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이를 《현대판노예제도의 한 형태》이라고 폭로하였다. 한편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최근 미국에서 5살 난 소년이 구금되여 수갑까지 찼던 사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것은 《미국인권의 현실》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제반 사실은 세계앞에 특등인권유린국 미국의 진면모를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지난해 미국은 《2016년 세계인신매매에 관한 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세계 188개 나라와 지역들이 인신매매와의 투쟁을 벌리지 않는다고 시비중상하다 못해 그러한 나라들의 명단까지 만드는 추태를 부렸었다. 그러나 오히려 현대판노예거래인 인신매매행위가 날을 따라 성행하고 어린아이에게까지 수갑을 채우는 비인간적만행이 공공연히 감행되는 곳은 바로 미국이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였다. 이 Continue reading [대미론조]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가 미국의 진면모

[대남론조] 또다시 드러난 친일매국노의 정체

침략자와 매국노가 한데 어울려 날치는 곳에서는 자주권이 짓밟히고 인민들이 치욕을 당하기마련이다. 오늘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천년숙적 일본의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괴뢰패당의 친일사대매국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실태가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일본당국은 남조선의 부산에 똬리를 틀고있는 저들의 총령사관앞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세워진 문제를 놓고 무슨 큰일이라도 난듯이 남조선주재 일본대사와 부산총령사를 소환한다 어쩐다 하며 소란을 피웠다. 그리고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치우라고 괴뢰들에게 련일 압력을 가하고있다.얼마전에도 해외에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와 마주한 일본외상 기시다는 《매우 유감》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일본총령사관앞에 세워진 《성노예소녀상을 당장 철거》시키라고 오금을 박았다. 그런가 하면 독도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설치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활동까지 시비하면서 《용납할수 없다.》느니, 《조치를 취하라.》느니 하고 으름장을 놓았다.그것도 약과이다. 일본외상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남조선의 인터네트에 《〈다께시마〉가 〈독도〉로 표기》되였다고 Continue reading [대남론조] 또다시 드러난 친일매국노의 정체

[론조] 조선의 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

우리 민족의 통일열망은 하늘을 찌를듯 높다.조국통일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은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지지를 받고있다.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올해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거족적인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막을수 없는 지향이다. 조선의 통일을 앞당기는데서 주체적력량을 강화하는것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이 대외적환경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분렬에 관련있는 나라들과 주변국들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부추기지 말고 조선의 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세계를 둘러보면 우리 민족처럼 반세기가 훨씬 넘게 분렬의 고통을 당하는 민족은 없다.그처럼 장기적인 핵위협속에 사는 민족 또한 세상에 없다.우리 민족의 통일열망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하다면 우리 민족이 누구때문에 기나긴 세월 민족분렬의 수난을 겪고있는것인가.미국때문이다.우리 민족과 강토를 둘로 갈라놓고 장장 70여년동안이나 Continue reading [론조] 조선의 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

[대미론조] 내외의 비난을 받는 미국의 내정간섭행위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눈총을 받고있다.지어 미국정계인물들속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죤 케리는 미국무장관자리를 내놓기 전에 당시 대통령당선자였던 트럼프가 도이췰란드의 피난민정책을 시비한것을 평하면서 《솔직히 말하여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그토록 단도직입적으로 간섭하는것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어 말하였다.케리의 발언은 결국 력대로 집요하게 추구해온 미국의 지배주의와 간섭정책에 대한 자인으로 된다.그의 발언은 다른 나라들의 응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자하로바는 워싱톤에서는 어째서 그리도 뒤늦게야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였는가, 바라크 오바마나 빌 클린톤, 부쉬1세, 2세 등 력대 미국대통령들을 놓고볼 때 이러한 견해는 매우 적절하다, 미국의 내정간섭이 없었더라면 세계는 아마도 많은 불행을 면하였을것이다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 금언을 백악관의 타원형사무실입구에 영원히 붙여놓을것》을 미국에 제의한다고 야유하였다. 미국은 세계제패야망에 들떠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침략전쟁을 Continue reading [대미론조] 내외의 비난을 받는 미국의 내정간섭행위

[해설] 2월의 국제정세가 주는 심각한 교훈

2월이 어느덧 마감을 짓고있다.흘러온 한달의 나날들을 돌이켜볼 때 우리 공화국에서 울려퍼진 거대한 동음에 대해 먼저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이달에 우리가 안아올린 자랑찬 쾌거의 불뢰성이 천지를 진감하였다. 12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이 눈부신 섬광을 내뿜으며 만리대공을 향해 기운차게 날아올랐다. 《북극성-2》형탄도탄은 100% 우리의 지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에 의하여 새롭게 개발된 명실공히 주체탄, 주체무기이다. 이 빛나는 대성공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로케트강국의 존엄을 한껏 느끼게 해주었으며 적대세력들에게는 불안과 공포를 가져다주었다. 적들은 《눈을 도사리고 지켜보았으나 북의 이동식발사현장을 도저히 포착할수 없었다.》, 《북의 미싸일을 발사준비단계에서부터 선제타격하는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라고 아부재기를 치며 우리를 걸고들었다. 13일 미국의 주도밑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시험발사를 그 무슨 《결의위반》으로 몰아붙이고 《추가적인 중요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공보문을 발표하였다.이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마구 짓밟는것으로서 철두철미 미국식판별법에 따른것이다. 외신들은 《조선에 대한 제재를 Continue reading [해설] 2월의 국제정세가 주는 심각한 교훈

[료해] 박봉주내각총리 함흥시의 중요기업소들 현지료해

박봉주내각총리가 함흥시의 중요기업소들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생산실태와 생산능력확장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주체비료와 비날론,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적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서와 현재 진행중인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또한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따라배워 련관단위들에서 원료,자재를 제때에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는 흥남전극공장과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돌아보고 전극생산의 국산화를 힘있게 밀고나가며 련합기업소를 보다 현대적으로 꾸리는 문제와 신포물고기통졸임공장의 생산공정을 개건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공문] 만고역적일가의 죄악에 찬 행적을 파헤친다 / 조선 력사학학회 고발장

거대한 초불용암이 박근혜탄핵이라는 무서운 징벌의 활화산을 뿜어올렸다. 온갖 범죄와 악의 소굴인 청와대가 격노한 민심의 불길에 휩싸인 속에 박근혜일가족속들의 역스러운 흉상들에 저주와 규탄의 무자비한 세례가 들씌워지고있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무지무능과 부정부패로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앙과 치욕을 가져다준 박근혜년과 천하의 악녀를 배설한 역적가문에 대한 치솟는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는 박근혜년의 일가족속과 같은 더러운 역적무리가 민족안에 생겨나 활개치면 어떤 화난과 수치를 당하고 값비싼 대가를 치르어야 하는가를 교훈으로 력사에 깊이 새기기 위하여 들출수록 악취가 풍기고 번질수록 증오의 피가 끓어번지는 《유신》일가의 만고죄악을 폭로하는 이 고발장을 내보낸다. 1. 역적조상이 배설해놓은 매국노후손들 우리 민족사에는 살아도 애국에 살고 죽어도 애국에 한몸바치는것을 제일가는 가풍으로 물려온 애국충신가문들이 적지 않다. 이처럼 순결무구하고 의로운 우리 민족안에 박근혜의 일가족속과 같이 사대로 더러운 목숨을 Continue reading [공문] 만고역적일가의 죄악에 찬 행적을 파헤친다 / 조선 력사학학회 고발장

[공문]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 /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죄악을 단죄하는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4년전 2월 25일은 천하의 요괴 박근혜가 비렬한 여론조작과 민심기만의 정치쿠데타로 청와대를 강탈한 날이다. 박근혜로서는 올해의 이날에도 청와대 환관들과 핫바지장관들에게 둘러싸여 포도주가 아닌 백성의 피눈물로 축배잔을 들이키며 악마의 마술지팽이마냥 권력을 휘둘러온 4년간의 《치적》에 도취되여 희희락락할줄 알았을것이다. 그러나 이 시각 가련한 박근혜는 수백만초불의 바다에 포위된 청와대의 안방에 갇혀 미구하여 죄수복을 입고 수인차에 올라타야 할 비참한 신세를 한탄하며 축배가 아닌 피눈물의 고배를 마시고있을테니 이런것을 두고 죄가 돌았다고 한다.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은 온 겨레의 통일념원을 란도질한 분노와 경악의 4년,남조선인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악몽과 지옥의 4년,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서슴없이 팔아먹은 수치와 오욕의 4년이였다. 세계정치사에 악명을 떨친 통치자들이 적지 않았지만 박근혜와 같이 집권 4년기간 그렇듯 어마어마한 만고죄악을 저지른 특급범죄자는 일찌기 없었다. 력사의 심판은 Continue reading [공문]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 /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죄악을 단죄하는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론평] 일본의 경거망동을 지켜만 보는것이 아니다

일본이 우리의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요격훈련이요,새로운 장비도입이요 하면서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정부는 요격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장비품도입에 대한 검토를 다그쳐 구체적인 대책안을 작성하고 다음기 중기방위력정비계획(2019년도-2023년도)에 반영할것을 밝혔다. 이에 따라 방위성은 곧 통합기동방위력구축위원회에서 새로운 장비품도입에 대한 검토에 착수한다고 한다. 한편 방위성 해상막료감부는 미해군 제7함대와 함께 우리의 탄도미싸일위협에 대처한 발사경계태세와 요격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둔 모의훈련을 진행한다고 발표하였다. 우리의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이후 부산스러운 일본의 움직임은 우리의 미싸일발사를 구실로 저들의 해외침략야망을 가리워보려는 어리석은 시도로 국제사회의 조소를 받고있다. 패망후 오늘까지 일본의 해외침략야망은 사그라들어본적이 없다. 경제력에 대응한 군사력의 보유라는 명분밑에 해마다 군비지출을 계통적으로 늘여 세계적으로 군사비장성속도가 가장 높은 나라로 되였다. 지난해말 《마이니찌신붕》은 정부가 2017회계년도 예산에서 5조 1 000억?을 군사비로 할당하기로 하였다고 전하였다. 현 아베정권에 이르러 일본의 군사대국화,해외침략야망은 절정에 Continue reading [론평] 일본의 경거망동을 지켜만 보는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