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전민총돌격전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자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우리 당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백전백승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위대한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은 천만군민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결사관철의 기상, 집단주의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만리마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가는 일대 사상전이다.사상전의 힘찬 포성으로 천만심장에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사상은 혁명의 원동력이다.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의 무기로 Continue reading [사설] 전민총돌격전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자

조선대표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강화와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 천명

조선대표가 최근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강화에 관한 특별위원회 년례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대표는 본회의에 제출된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강화에 관한 특별위원회 보고서(A/RES/71/146)에 류의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조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자위적조치이다. 이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지금까지 미국과 우리 주변나라들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대륙간탄도로케트 등 여러 종류의 로케트들을 련이어 발사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안보리사회는 우리의 자위적인 핵시험과 평화적인 위성발사,정상적인 탄도로케트발사를 아무런 국제법적근거도 없이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고 문제시하는 비법,불법의 대조선《제재결의》들을 채택하면서도 미국과 다른 나라들이 하는 시험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못하는 이중기준의 극치를 연출해내고있다. 유엔안보리사회는 더이상 유엔을 강권과 전횡의 마당으로 도용하는 미국의 행위를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국제사회의 요구대로 안보리사회개혁을 Continue reading 조선대표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강화와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 천명

[공문] 역적패당은 그 어떤 단말마적발악으로도 파멸에로 기울어진 운명을 건질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지난해 초겨울부터 남조선전역에서 타오르기 시작한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의 초불은 온갖 불의를 모조리 불태워버릴 거대한 활화산이 되여 무섭게 치솟고있다. 박근혜년과 그 패거리들은 각계층의 초불투쟁이 날로 더욱 확대고조되고 최후심판이 박두해오자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격노한 각계층 민심의 추상같은 기세에 떠밀리운 《헌법재판소》는 얼마전 박근혜의 탄핵심판을 최단기일안에 결속하려는 립장을 표시하였다. 당황망조한 청와대와 고용변호인단패거리들은 그 무슨 《충분한 심리》와 《공정성》을 운운하며 《헌법재판소》의 최종변론을 연기해야 한다고 생떼를 쓰는 한편 변호인단전원의 사퇴도 불사할수 있다느니,박근혜가 재판정에 직접 나가 진술할수도 있다느니 하는 억지와 기만술수,협박 등 온갖 잔꾀를 다 부리면서 어떻게 하나 탄핵재판을 지연시키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지어 극우보수떨거지들을 내몰아 박근혜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저항본부》라는것까지 조작하고 맞불집회란동을 부리게 하여 서울장안을 불망나니들의 란무장으로 만들어놓고있다. 그런가 하면 박근혜년과 결탁된 《자유한국당》것들은 특대형추문사건의 공범으로서의 본색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면서 특검수사기간연장을 반대하는 Continue reading [공문] 역적패당은 그 어떤 단말마적발악으로도 파멸에로 기울어진 운명을 건질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공문] 동족압살구걸질로 얻을것은 치욕과 굴욕뿐이다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우리의 장성하는 핵,미싸일위력에 혼비백산한 괴뢰패당이 최근 틈만 생기면 해외를 싸다니며 동족압살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어 국제적인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 국제사회에 《구걸왕초》로 소문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20개국외무상회의와 뮨헨안보회의가 열린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돌아치며 놀아댄 꼴이 바로 그러하다. 이번에 윤병세는 가는곳마다에서 상대가 누구이건 가리지 않고 《북핵문제는 시한폭탄》이라느니,《북핵무기의 실전배치는 림계점까지 한두해밖에 남지 않았다.》느니,《지금이 마지막기회》라느니 뭐니 하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며 우리에 대한 더 강한 《제재》와 《압박》에 나서달라고 애걸복걸해댔다. 지어 그 누구의 《인권침해행위에 대해 면죄부를 받을수 없음을 분명히 경고해야 한다.》,《북내부에 변화의 바람을 유도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었다. 남들이 어떻게 보든 말든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하든 말든 무작정 동족부터 헐뜯으며 제재압살광기를 부려댄 윤병세의 꼬락서니야말로 참으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때와 장소,분위기도 가려보지 못하고 미,일상전은 물론 맞다드는 사람이라면 Continue reading [공문] 동족압살구걸질로 얻을것은 치욕과 굴욕뿐이다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공문] 죄악의 무리- 《자유한국당》은 철저히 매장되여야 한다 / 민족화해협의회 비망록

최근 남조선의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바꾸고 정계에 가증스러운 몰골을 드러내여 만사람의 저주를 받고있다.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라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천하의 매국역적 박근혜와 한속통이 되여 반역정치,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역적당이 《기존의 좋지 못한 영상을 일신시키기 위한것》이라고 떠들며 간판을 교체하고 강령과 상징물을 수정한다고 하여 천추에 씻을수 없는 죄악이 가리워지고 그 못된 체질이 달라지는것은 결코 아니다. 지난 시기에도 《자유한국당》의 조상들이 저들의 만고죄악으로 민심의 항거에 직면할 때마다 《쇄신》과 《환골탈태》를 운운하며 변신술에 매달려왔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역적당의 본색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더욱더 추악한 죄악으로 얼룩져왔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간판을 바꾸어달기 바쁘게 희세의 역적당에 들씌워졌던 온갖 오명을 떼버리기 위해 겉으로나마 흉내를 내던 《인적청산》놀음까지 걷어치우고 보수세력의 재집결로 박근혜탄핵기각을 이루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범죄자의 변신은 자기의 정체와 죄상을 가리우기 위한 너울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화해협의회는 Continue reading [공문] 죄악의 무리- 《자유한국당》은 철저히 매장되여야 한다 / 민족화해협의회 비망록

[외교] 조선외무상이 이란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리용호외무상은 23일 의례방문하여온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외무상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이란대사는 두 나라 선대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쌍무관계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오늘도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여 두 나라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임기기간 이란과 조선사이의 관계를 정치,경제,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일군들과 이란대사관 성원이 참가하였다.

[대중론조] 너절한 처사,유치한 셈법 / 정필의 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지도밑에 12일 우리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한 이번 거사는 삽시에 세계를 뒤흔들고있으며 국제사회는 질적인 비약을 이룩한 우리의 핵공격능력을 확고히 인정하고있다. 세계 주요언론들은 우리의 《북극성-2》형탄도탄발사의 완전성공은 위성에 의한 사전탐지나 요격,선제공격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것을 보여주는것으로서 이것은 명백히 우리의 《전략적우월성의 일대 과시로 된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말끝마다 《친선적인 이웃》이라고 하는 주변나라에서는 《초기단계에 불과한 핵기술》이요,《조선은 제일 큰 손실을 입게 될것》이요 뭐요 하면서 우리의 이번 발사의 의의를 깎아내리고있다. 특히 법률적근거도 없는 유엔《제재결의》를 구실로 인민생활향상과 관련되는 대외무역도 완전히 막아치우는 비인도주의적인 조치들도 서슴없이 취하고있다. 유엔《제재결의》가 인민생활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입버릇처럼 외우면서도 이러한 조치를 취하는것은 사실상 우리 제도를 붕괴시키려는 적들의 책동과 다를바가 없다. 명색이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가 주대도 없이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도 마치도 저들의 너절한 Continue reading [대중론조] 너절한 처사,유치한 셈법 / 정필의 글

[공문] 말레이시아경찰의 수사는 모든것이 허점과 모순투성이 / 조선법률가위원회 대변인담화

지난 2월 13일 말레이시아에서 외교려권소지자인 우리 공화국공민이 비행기탑승을 앞두고 갑자기 쇼크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되던 도중 사망한것은 뜻밖의 불상사가 아닐수 없다. 초기 말레이시아외무성과 병원측은 공화국공민에 대한 령사보호권을 행사하고있는 말레이시아주재 우리 대사관에 심장쇼크에 의한 사망임을 확인하면서 시신을 우리 대사관에 이관하여 화장하기로 하였다는것을 통보해왔다. 이에 따라 우리 대사관에서는 사망자의 신분을 확인하고 시신을 이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런데 그날밤 남조선보수언론이 《정부소식통》에 의한것이라고 하면서 그 누구에 의한 《독살》을 주장하기 바쁘게 말레이시아비밀경찰이 개입하여 이를 무작정 기정사실화하며 시신부검문제를 제기하면서부터 문제가 복잡해지기 시작하였다. 우리 대사관에서는 심장쇼크에 의한 사망으로 결론된것만큼 부검을 할 필요가 없으며 더우기 사망자가 외교려권소지자로서 윈협약에 따라 치외법권대상이므로 절대로 부검을 할수없다는것을 명백히 밝히였다. 그러나 말레이시아측은 우리의 정당한 요구와 국제법을 무시하고 우리와의 그 어떤 합의나 립회도 없이 시신부검을 강행하였을뿐아니라 부검결과도 Continue reading [공문] 말레이시아경찰의 수사는 모든것이 허점과 모순투성이 / 조선법률가위원회 대변인담화

[현지지도] 공훈국가합창단창립 70돐 기념공연 성대히 진행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사회주의승리의 진군가높이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당의 영원한 동행자,선군혁명의 힘있는 나팔수인 공훈국가합창단창립 70돐 기념공연이 22일 인민극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태여나 우리 혁명의 제1제대 제1련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을 대표하는 국보적인 예술단체로 장성강화된 공훈국가합창단의 창립 70돐을 맞으며 뜻깊은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혁명군가의 무한대한 위력으로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공훈국가합창단창립 70돐 기념공연 성대히 진행

서해열점수역에서 벌어지고있는 침략자들의 광란적인 군사적준동

조선서해열점수역에 또다시 일촉즉발의 군사적충돌위기가 조성되고있다. 22일 남조선괴뢰호전세력들은 서해 5개섬주변에서 3국어선들의 불법어로활동을 막으며 어족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인공어초》를 설치한다는 미명밑에 민간선박들을 우리측 수역에 련이어 침범시켰다. 남조선괴뢰선박들의 우리측 령해침범행위는 이날 하루에만도 무려 5차에 달하며 침범깊이는 1.1㎞에 이르고있다. 엄중한것은 괴뢰들의 우리측 령해침범행위가 미제의 로골적인 비호와 적극적인 부추김밑에 감행되고있는것이다. 미제침략군놈들은 22일 새벽 판문점 군사분계선상에 확성기를 들고 나와 연평도주변수역에서 그 무슨 《인공어초》설치작업을 진행한다는 해괴한 《통보》놀음을 벌려놓은데 이어 수많은 불한당들을 우리측 수역에로 내몰았다. 지어 그 무슨 《작업감시와 안전보장》이라는 구실밑에 한갖 유령에 불과한 《유엔군》의 기발을 띄운 함선들까지 이곳 수역에 투입하였다. 상전의 입김에 광기가 뻗친 괴뢰군부깡패들은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활동에 대한 억지주장》이라느니,《위협을 가한다면 엄중한 대가를 치를것》이라느니 하는 악담들을 줴쳐대면서 사태를 인위적으로 악화시키고있다. 이번 사태는 《안보불안》과 《안보위기》를 조성하여 사상초유의 Continue reading 서해열점수역에서 벌어지고있는 침략자들의 광란적인 군사적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