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정당, 단체, 각계인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남조선의 정당, 단체, 각계인사들! 지금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이 조선반도의 남쪽땅에서 벌려놓은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는 핵전쟁의 검은 구름이 시시각각 밀려오고있다.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악랄하고 파렴치한 제2의 조선전쟁도발망동이다. 더우기 미국이 이번 군사연습을 우리 공화국의 수뇌부를 《제거》하고 주요전략대상들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특수작전》실행에 모를 박고 감행하고있는것은 그 심각성과 위험성을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제 이 땅에서의 전쟁은 엄연한 현실로 닥쳐왔으며 우리 민족앞에는 외세에 의한 핵전쟁참화를 강요당하느냐 아니면 온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느냐 하는 중대기로가 놓여있다. 외세의 침략을 막고 보국안민할 계책은 오직 억조창생이 각자위심하지 말고 동귀일체하는데 있다. 지금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겨레의 운명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당파와 신앙, 주의주장보다도 민족대의를 만사에 앞세워 이 Continue reading 남조선의 정당, 단체, 각계인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체제를 유지하려는 미국의 횡포한 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탄핵으로 친미보수《정권》이 붕괴되고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진보개혁세력의 집권가능성이 높아지고있는데 불안을 느낀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유지해보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최근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라는자가 남조선의 주요야당인물들을 만나 《싸드》배치문제,《북핵문제》 등에 대한 립장을 타진하고 미국의 대조선정책을 내리먹이기 위해 분주히 돌아쳤으며 그에 앞서 지난 2월초에는 트럼프의 측근인 미국 대서양리사회 리사장이 비밀리에 남조선에 기여들어 야당《대통령》선거후보와 접촉하면서 그의 《대미,대북관》을 《검증》하는 놀음까지 벌리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집권가능성이 있는 후보들과 정당들에 미국의 대북강경정책을 주입》시키며 《미국과 보조를 맞추도록 하기 위한것》이라고 평하면서 미국정부의 하급관리에 불과한자들이 남조선정치판을 마음대로 휘젓고있는 현실을 개탄하고있다. 미국은 또한 백악관과 행정부의 고위인물들과 국회의원,언론들을 내세워 남조선에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미국과의 동맹을 중시하고 강화해야 한다.》,《대북제재기조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로골적으로 강박하고있으며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가 진행되기 전에 《싸드》를 배치하여 다음《정권》이 그를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체제를 유지하려는 미국의 횡포한 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정론] 《소나무》책가방

온 나라에 뜻깊은 경사가 났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전면적실시라는 력사적인 사변이 도래한것이다.이제 4월 1일이면 얼마나 환희에 넘칠것인가. 학교마다 12년제꽃대문이 세워지고 축하의 테프가 늘여진 교정으로 우리의 귀여운 신입생들이 손에 손잡고 들어서고… 생각만 해보아도 가슴부푸는 이 경사에 한떨기의 또 다른 기쁨이 더해졌다.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이 안겨진것이다.비단우에 꽃이라고 넘치는 이 기쁨 무엇이라 표현하랴. 지난 1월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셨던 그날에 벌써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 그려보시며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오늘을 잊을것 같지 못하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태양처럼 환한 모습이 뜨겁게 어려온다. 우리 아이들이 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을 메고 12년제꽃대문에 들어선다! 어찌 보면 행복의 단시와도 같은 크지 않은 화폭이다.온 세계를 들었다놓는 특대사변들이 꼬리를 물고 태여나는 격동적인 이 세월에 그것이 그토록 이름할수 없는 흥분과 충격을 불러일으키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작고도 큰 메아리가 있다.우리의것에 Continue reading [정론] 《소나무》책가방

박근혜 서울구치소에 구속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박근혜의 구속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속에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역도의 구속을 결정하는 령장실질심사가 진행되였다. 법원에서는 검찰수사과정에 드러난 박근혜역도의 뢰물수수,직권람용,공무상비밀루설 등 13가지범죄자료와 구속의 필요성에 대한 심사를 하였다. 이번에도 박근혜와 고용변호인단은 모든 범죄혐의를 전면부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그러나 법원은 박근혜의 범죄혐의가 명명백백할뿐아니라 역도가 도주하거나 증거들을 없애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구속령장을 발부하였다. 이에 따라 31일 새벽 박근혜는 탄핵된지 21일만에 서울구치소로 압송되여 죄수복을 입고 독감방에 갇히였다. 박근혜는 전직《대통령》례우를 완전히 박탈당하고 구속된 상태에서 검찰의 추가수사와 형사재판을 받게 된다. 결국 박근혜는 사상처음으로 파면당한 전직《대통령》이라는 오명과 함께 전두환,로태우에 이어 세번째로 감옥에 갇힌 전직《대통령》이라는 수치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되였다. 남조선언론들과 절대다수 인민들은 박근혜가 구속된데 대해 응당한 결과라고 적극 환영하면서 역도를 엄벌에 Continue reading 박근혜 서울구치소에 구속

[공문] 조선정부 비망록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신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미증유의 거대한 뢰성이 이 행성을 뒤흔들어놓은 때로부터 어언 4년이 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서 일대 사변으로 되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제시는 자위적핵무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여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일대 과시였다. 지금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유훈을 받들어 새로운 병진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주체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지난 4년간 위대한 병진의 기치따라 힘차게 전진해온 로정에서 우리 조국의 국력과 지위가 그 얼마나 높은 경지에 솟구쳐올랐는가를 력사의 갈피에 아로새기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자주와 정의의 앞길을 밝힌 세기적선언 감회도 새로운 2013년 3월 31일. 백승으로 빛나는 우리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정부 비망록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신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외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로씨야 및 독립국가협동체나라 정당련합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는 30일 의례방문하여온 로씨야 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 단장인 까즈베크 따이싸예브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및 독립국가협동체나라 정당련합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조선혁명박물관 개관 【사진 36장】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전변된 조선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가 집대성된 조선혁명박물관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기둥,태양조선의 국보중의 국보이다. 조선혁명박물관에는 김일성동지의 립상과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색조각상으로 모셔져있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새겨온 조선혁명의 전통과 력사를 립증하는 수천점의 혁명사적물과 자료들이 내용별로,시기별로 새로 진렬전시된것을 비롯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력사적으로,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수만점의 사적물과 자료들이 전시된 100여개의 참관호실들이 정중하면서도 품위있게 꾸려져있다. 새로 제작한 사판,모형들을 비롯한 전시품들의 직관성과 립체성이 보장되고 전시형식과 조명효과 등이 새로운 경지에서 실현되였으며 해당 시기의 력사적사건들과 사실들이 반경화로 형상되였다. 조선혁명박물관 개관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로두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당,무력,내각,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평양시내 당,정권기관,공장,기업소 일군들과 Continue reading 조선혁명박물관 개관 【사진 36장】

조선과 말레이시아 공동성명 발표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말레이시아대표단은 30일 다음과 같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말레이시아대표단은 2017년 2월 13일 꾸알라룸뿌르에서 발생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의 사망으로 하여 산생된 문제의 해결을 위한 회담을 가지였다. 두 나라는 1973년에 수립되여 발전하여온 쌍무관계의 위력에 기초하여 이 문제들을 해결할 의지를 재확언하였다. 두 나라는 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과 그 조항들의 철저한 리행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인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망자의 가족으로부터 시신과 관련한 모든 문건들을 제출하였으므로 말레이시아는 시신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는 사망자의 가족에게 돌려보내는데 동의하였다. 쌍방은 두 나라 공민들에 대한 출국금지조치를 해제하며 자국령내에서 그들의 안전을 담보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평양에 있는 9명의 말레이시아인들이 말레이시아로 돌아갈수 있게 되였으며 꾸알라룸뿌르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출국할수 있게 되였다. 쌍방은 쌍무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언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두 나라는 무사증제를 Continue reading 조선과 말레이시아 공동성명 발표

[외교]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와 관련하여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을 위한 정세통보모임 진행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극악무도한 《특수작전》놀음으로 조선반도에 엄중한 전쟁상황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30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을 위한 정세통보모임을 조직하였다. 모임에서 신홍철 외무성 부상은 최근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를 통보하고 그와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사상최대규모의 무력과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여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주권국가의 《수뇌부제거》를 위한 《참수작전》과 핵, 로케트기지를 없애버리기 위한 《선제타격》작전에 기본을 둔 《특수작전》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또한 무도하기 짝이 없는 미제와 괴뢰패당의 《특수작전》놀음에 대처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경고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을 정당화해보려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을 단죄하고 미국이 우리 최고수뇌부와 주요 전략기지들을 《특수작전》으로 제거하겠다고 선포한 이상 우리가 선제타격으로 대응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자위권행사로 된다는데 대하여 밝혔다. 그는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모험으로 Continue reading [외교]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와 관련하여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을 위한 정세통보모임 진행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대조선금융제재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속심을 폭로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금융제재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지난 2월 빠리에서 진행된 국제금융감독기구 전원회의에서 우리 나라를 다른 나라들과의 금융거래를 차단하는 《대응조치대상국》으로 지정하는 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은데 이어 벨지끄에 본부를 두고있는 《세계은행들간 금융전기통신협회》(스위프트)를 강박하여 우리 은행들에 대한 금융통신봉사금지조치를 취하도록 하였다. 미국은 국회 하원에서 《2016년 대북조선제재 및 정책강화법》을 수정보충하여 《대북조선거래관련 제재강화법안》이라는것을 내놓았는가 하면 터무니없는 날조극들까지 조작해내면서 우리 나라와 거래하는 다른 나라 은행들과 기업들에 단독제재를 가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대조선금융제재소동은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수세에 몰린자들의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이번에 《세계은행들간 금융전기통신협회》에서 우리 은행기관들에 대한 금융통신봉사를 금지하는 조치가 취해졌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 은행들은 이미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대조선금융제재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속심을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