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미국담당부상이 주조 로씨야대사를 만났다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담당부상 한성렬은 30일 주조 로씨야대사 마쩨고라를 만나 현 조선반도정세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측은 미국이 우리를 반대하여 벌려놓고있는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과 전략자산증강책동이 조선반도정세격화의 근원으로 되고있다는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갈것이라는 립장을 천명하였다. 로씨야측은 우리의 립장에 리해를 표시하고 조선반도정세가 하루빨리 완화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쌍방은 전통적인 친선관계에 부합되게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보다 강화하기로 하였다.(끝)

[론평] 강자에겐 허세가 통할수 없다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리아와 아프가니스탄에 수십발의 미싸일과 초대형폭탄을 떨군 미국이 지금 기고만장하여 허세를 부리는것이 가관이다. 얼마전 아시아를 행각한 미국부대통령 펜스는 세계가 수리아와 아프가니스탄을 통해 《대통령의 결단력》에 대해 목격하였을것이라고 떠벌이면서 《북은 미국의 의지를 오판해서는 안된다.》느니,《트럼프의 결심과 미군의 위력을 시험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느니 하며 흰소리쳤다.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고위정객들도 매일과 같이 《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군사행동을 포함한 모든 선택안이 책상우에 놓여있다.》고 청을 돋구며 그 누구에 대한 《강력한 경고》를 운운하고있다. 이것은 핵없는 나라,힘이 약한 민족을 골라 타격하며 힘자랑하는 미국의 희떠운 객기로서 그따위에 놀랄 우리가 아니다. 미국은 상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우리는 이미 미제와의 전면전쟁에서 승리한 전통이 있으며 장장 수십년간 미제와의 최후성전을 각오하고 나라의 국력을 천백배로 다져왔다. 지난 조선전쟁이야말로 력량상 대비도 안되는 보총과 원자탄의 대결이였지만 Continue reading [론평] 강자에겐 허세가 통할수 없다

서해열점수역에서 우리측 령해에 대한 남조선괴뢰해군함선들의 침범행위 폭발적으로 급증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서해열점수역에서 우리측 령해에 대한 남조선괴뢰해군함선들의 침범행위가 더욱더 빈번해지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은 최근 열흘동안에만 하여도 81차에 연 101척의 괴뢰해군함선들을 우리측 령해에 들이밀었다. 이것은 지난 3월 한달동안에 침범한 차수의 근 2배에 달하는것으로 된다. 이로 하여 긴장감이 항시적으로 배회하고있는 조선서해열점수역에 또다시 군사적충돌위험이 조성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이 수역에서 괴뢰해군함선들의 기동이 《불법어선단속》을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우리측 령해에 대한 저들의 침범행위를 합리화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사태의 심각성은 괴뢰들의 군사적도발행위가 현재 남조선전역에서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리고 강행되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절정에 이르고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칼빈손》호와 핵동력잠수함 《미쉬건》호를 비롯한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이 조선반도수역에 긴급투입되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도발의 수위가 최대로 높아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있다. 서해열점수역에서 폭발적으로 급증하는 괴뢰해군함선들의 무분별한 침범행위는 3국어선들의 《비법어로》활동을 막는다는 미명밑에 《북방한계선》을 기정사실화하고 우리의 군사적대응을 유도해내는 방법으로 《안보위기》를 조성하려는 불순한 Continue reading 서해열점수역에서 우리측 령해에 대한 남조선괴뢰해군함선들의 침범행위 폭발적으로 급증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걸고든 이스라엘국방상의 망발을 규탄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이스라엘국방상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2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5일 이스라엘국방상이라는 자는 어느 한 언론과의 회견에서 이스라엘이 우리와 미국사이의 대결에서 직접적영향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망발을 줴쳐댔다. 이스라엘국방상의 망발은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추악하고 천하무도한 행위이며 우리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다. 미국의 비호밑에 중동에서 유일하게 도적고양이처럼 비법적으로 핵을 보유하고있는 이스라엘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하여 떠들어대며 헐뜯고있는것은 중동평화의 교란자, 아랍령토의 강점자, 반인륜범죄의 주범으로서 저들에게 쏠리는 세계적인 규탄과 저주를 모면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우리는 자주와 정의,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원칙적립장으로부터 강점된 령토를 되찾고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자기의 합법적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과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걸고든 이스라엘국방상의 망발을 규탄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괴뢰보수패당의 시녀가 되여 반공화국모략날조선전에 매달리는 추악한 쓰레기언론들에 엄중히 경고한다

지금 우리 조국땅에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조와 변혁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우리를 압살하려는 원쑤들의 정수리에 철퇴를 내리며 려명거리가 사회주의강국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의 상징,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리상거리로 솟아오르고 수도 평양과 전국의 모든 도들에 훌륭히 일떠선 육아원과 애육원,초등학원,중등학원들을 비롯한 우리 당의 인민사랑,후대사랑이 뜨겁게 넘쳐나는 곳곳마다에서 인민이 터쳐올리는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만리창공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그 무슨 《제재효과》를 떠들며 개꿈을 꾸다가 우리 공화국의 이 눈부신 현실앞에서 눈깔이 뒤집혀지고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된 괴뢰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나 그것을 깎아내리고 먹칠해보려고 터무니없는 외곡날조소동을 벌려놓고있다. 보수패당이 짜놓은 각본에 따라 이 비렬한 모략광대극을 연출하고있는 추악한 무리들이 바로 쓰레기매문언론들이다. 괴뢰사이비언론들은 려명거리가 일떠서고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는데 대해 《집을 무상으로 준다고 하지만 암암리에 팔고산다.》느니,《전기사정으로 승강기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할것》이라느니,《호화주택에 대한 입사행사는 Continue reading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괴뢰보수패당의 시녀가 되여 반공화국모략날조선전에 매달리는 추악한 쓰레기언론들에 엄중히 경고한다

[론평] 세계는 칼을 뽑아든 강도를 본다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반도에서 긴장이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미국이 4월 26일 새벽 캘리포니아주의 한 공군기지에서 《평양타격》을 가상한 《미니트맨-3》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강행하였다. 미국의 《싸드》장비의 기습적인 전격배치와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의 동해진입과 때를 같이한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는 세계로 하여금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원흉이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바로 가려보게 하고있다. 지난 2개월간 남조선에 온갖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사상 최대규모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온것은 바로 미국이다. 우리는 우리의 핵보유를 초래한 근원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의 가장 집중적표현으로 되는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대규모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이미 수차에 걸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소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매번 우리의 제소를 외면하고 아무런 국제법적근거도 없이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금지시키는 《결의》를 채택하였으며 미국이 핵으로 다른 나라를 위협하고 핵무기를 못 가진 나라에 미싸일공격을 감행하든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든 언제한번 이를 문제시하지 Continue reading [론평] 세계는 칼을 뽑아든 강도를 본다

[외교] 조선외무성과 알제리 외무 및 국제협조성사이의 제1차 정치협상회의 진행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과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외무 및 국제협조성사이의 제1차 정치협상회의가 24일 알좌자이르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우리측에서 알제리를 방문하고있는 신홍철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외무성대표단이,상대측에서 하싼 라베히총서기를 비롯한 외무 및 국제협조성의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 신홍철부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를 언제나 중시하시며 알제리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두 나라가 정세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쌍무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하싼 라베히 외무 및 국제협조성 총서기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1958년 알제리림시정부가 수립되자 제일 처음으로 공식 인정하도록 하시고 알제리인민의 민족해방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기적적인 성과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하면서 알제리정부와 인민은 Continue reading [외교] 조선외무성과 알제리 외무 및 국제협조성사이의 제1차 정치협상회의 진행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가 26일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공보문은 지난 3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긴급의제로 토의할데 대한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의 제소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외면된 사실을 상기시키고 이것은 리사회가 자기의 사명도,국제사회의 신뢰도 다 줴버리고 일개 국가의 정치적도구로 전락되였음을 다시한번 스스로 보여주는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기간 안보리사회는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에 대해서는 비법적인 《제재결의》채택 등으로 건건히 문제시하여왔다. 미국이 저들의 리해관계에 기초하여 일방적으로 만들어낸 이중적인 자대에 따라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주권행사가 《불법》으로,자위적조치가 《도발》로 매도되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근원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공공연히 묵인되고있는것이 오늘 안보리사회의 현실이다. 미국에 완전히 놀아나고있는 안보리사회의 불공정성,이중기준행위는 우리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준다. 지금 트럼프행정부가 우리를 힘으로 Continue reading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어리석고 무모한 대결망동으로 차례질것은 개죽음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최근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가 분별을 잃고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려대고있다. 며칠전 역도는 당장 목이 나떨어지게 된 주제에 《국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이 인민군창건일에 즈음하여 6차핵시험 등 다양한 도발을 감행할수 있다.》느니,《북이 무모한 도발을 감행할 경우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력한 조치에 직면하게 될것》이라느니,《철통같은 군사적대비태세를 유지하라.》느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대결나발을 불어대면서 비린청을 돋구었다. 그런가하면 《북의 도발에 대해 미국과 긴밀하게 협의하고있다.》느니,《주변국과의 외교적노력을 통해 북핵문제의 근본적해결을 위한 단초를 마련해나갈것》이라느니 하는 희떠운 수작도 늘어놓았다. 병신 륙갑한다고 26일에는 우리 인민군대의 군종합동타격시위에 질겁하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부랴부랴 벌려놓은 그 무슨 《2017 통합화력격멸훈련》이라는데 낯짝을 드러내고 졸개를 내세워 《위용과시》니,《강력한 응징,격멸능력을 시현했다.》느니 하며 허세를 부려댔다.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팔삭둥이의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상전인 미국마저도 급속히 고도화되는 우리의 핵공격능력에 혼비백산하여 자기의 전략자산을 다 들이밀며 허둥대지 않으면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어리석고 무모한 대결망동으로 차례질것은 개죽음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인강제련행피해자,유가족협회 대변인담화 /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집단참배놀음을 단죄

최근 다까이찌총무상을 비롯하여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된 자민당과 민진당,일본유신회 등의 일본우익정객들이 또다시 야스구니진쟈를 집단적으로 참배함으로써 국제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야스구니진쟈참배는 《국가를 위해 귀중한 목숨을 바친 영령들에게 존경의 뜻을 표하는 문제》라느니,《일본의 내정에 관한 문제》라느니 하는 시대착오적이며 범죄적인 사고방식에 물젖은 우익정객들은 아시아나라들로부터 강력한 반발을 초래하게 되리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공공연히 집단참배를 단행한것이다. 과연 야스구니진쟈참배문제가 일본내정에 한한 문제라고 할수 있겠는가.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야스구니진쟈에는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의 원흉인 수급전범자들의 위패가 있다. 그리고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을 공공연히 미화하고 심지어 《아시아를 해방하기 위한 전쟁》이였다는 얼토당토않은 글까지 나붙어있다고 한다. 그들이 극구 찬양하고있는 《국가를 위하여 목숨바친 영령들》이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 인민들을 도탄에 빠뜨린 침략자,략탈자,살인방화자들이고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싸운 애국자들을 무참히 학살한 교형리들이다. 일본반동들의 집요한 야스구니진쟈집단참배놀음은 력사의 Continue reading 조선인강제련행피해자,유가족협회 대변인담화 /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집단참배놀음을 단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