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군사적압박공세는 도발자들의 파멸적재앙을 앞당기게 될것이다

최근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최대의 압박》에 따른 고강도제재와 병행하여 침략적인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련속 들이밀며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지금 미국은 《니미쯔》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미7함대의 작전수역인 서태평양해역에 투입하여 이미 전개되여있는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함께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한 해상작전을 강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20일에는 괌도에 있는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모의폭격훈련을 벌린데 이어 앞으로 전략폭격기들을 월 1차이상 조선반도지역에 출동시키는것을 정례화하겠다고 광고하고있다. 미국이 극비로 취급하던 전략폭격기편대의 조선반도상공투입과 구체적인 훈련내용까지 사전에 언론을 통해 공개한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특히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과 주요전략대상물들에 대한 군사적타격을 위해 장거리공중대지상미싸일 《재즘》을 전라북도 군산의 미제침략군 공군기지에 전격배치하였으며 남조선강점 미2사단장놈을 공개석상에 내세워 《한미련합훈련의 확대》에 대하여 떠들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군사적위협공갈책동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Continue reading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군사적압박공세는 도발자들의 파멸적재앙을 앞당기게 될것이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고취하는 남조선당국을 단죄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북도발위협》을 떠들며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고취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괴뢰군호전광들은 미제침략군과 함께 남조선과 미국본토에서 우리의 핵시설을 폭격하는 련합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6.25를 계기로 《2017년 통일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는 등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그런가하면 《국무총리》를 비롯한 고위당국자들은 전연지대의 군부대들과 《한미련합사단》 등을 돌아치며 《북의 실존적위협에 대한 대응》을 떠벌이고있으며 지어 괴뢰국방부 장관후보라는자는 《유사시 전선을 북상시켜 북지역에서 싸울수 있게 하겠다.》는 망발까지 꺼리낌없이 줴쳐댔다. 특히 남조선집권자는 23일 우리를 겨냥한 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직접 참관하면서 《북미싸일도발고도화》니,《대화도 강한 국방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느니 하고 력설하였으며 이에 대해 괴뢰당국과 보수언론들은 《대북경고메쎄지》라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상태를 해소하기 위한 우리의 진정어린 호소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미국의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에 가담하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남조선의 현 당국이 《대화》를 운운하면서도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고취하는 남조선당국을 단죄

조선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 대변인 공화국을 걸고든 국제금융감독기구를 비난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 대변인은 국제금융감독기구가 공화국을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국제금융감독기구인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가 21일부터 23일까지 에스빠냐에서 진행된 전원회의에서 조선을 걸고드는 《공개성명》이라는것을 또다시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공개성명》에는 어떻게 하나 조선을 《자금세척국》으로 매도하고 비법적인 대조선금융제재를 합리화하여 공화국의 핵무기를 빼앗아보려는 미국의 비렬하고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의 사촉하에 기구가 국제적기준에 부합되는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반대법이 제정되고 그에 따라 금융감독 및 정보사업체계도 정상적으로 가동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미국 등 적대세력들이 하는 소리를 그대로 되풀이한 《공개성명》을 또다시 채택한것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헌장과 국제법들을 무시하고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침해하는 반인륜적,반인권적범죄행위의 산물이다. 국제금융감독기구측이 진정으로 우리 나라에서의 Continue reading 조선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 대변인 공화국을 걸고든 국제금융감독기구를 비난

국가보위성,인민보안성,중앙검찰소 련합성명 /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칠 천인공노할 흉계를 꾸민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자들을 극형에 처한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다

력사의 그 어떤 돌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자주,선군,사회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질풍노도치며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기상에 혼비백산한 적들의 단말마적발악이 극히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최근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적들의 특대형국가테로범죄행위가 련이어 드러나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얼마전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것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된데 이어 천하악귀 박근혜년이 집권기간 괴뢰국정원것들과 작당하여 《북지도부제거》작전을 추진한 사실이 또 공개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서리발같은 분노심을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박근혜년은 2015년말부터 《북최고지도부를 교체하기 위한 공작》을 은밀하게 추진하였으며 괴뢰국정원이 주도하여 작성한 이와 관련한 비밀작전계획에는 감히 《암살》음모까지 포함되여있었다고 한다. 당시 박근혜는 《북의 정권교체가 어려울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보고서는 묵살해버리고 《북의 상황이 불안정하여 정권교체가 있을수 있다.》는 내용의 괴뢰국정원보고서에 대해서만 반색을 하면서 《북지도부교체》를 목표로 한 Continue reading 국가보위성,인민보안성,중앙검찰소 련합성명 /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칠 천인공노할 흉계를 꾸민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자들을 극형에 처한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다

21세기의 나치즘-《미국제일주의》를 배격한다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려는 인류의 념원은 오늘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였다. 현 미행정부의 무지막지한 강권과 전횡으로 하여 세계도처에서 파괴와 살륙이 성행하고 불안과 공포의 분위기는 날로 증대되고있다. 세계가 겪는 이 대혼란은 트럼프행정부가 떠들고있는 《미국제일주의》의 직접적산물이다. 인류는 아메리카제국의 횡포무도한 《미국제일주의》교리를 단호히 배격한다. 1 《미국제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력대 미행정부들이 추구해온 패권주의의 련속판이며 그 확대판이다. 미국의 리익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짓밟아도 무방하다는 극단적인 침략사상,배타주의를 선동하는 반동적사상조류이다. 트럼프는 지난 선거경쟁기간 《미국은 다른 나라를 훈시할 자격이 없다.》,《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기 전에 제 집일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제일주의》가 패권주의와는 인연이 없는것처럼 광고해댔다. 《무역,과세,외교 등 모든것이 국민에게 리익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을 늘어놓아 마치 자국내 인민들을 위한것이고 대외적으로는 불간섭적이며 평화공존적인 정치리념인듯이 표방하였다. Continue reading 21세기의 나치즘-《미국제일주의》를 배격한다

조선 외무성홈페지 개설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홈페지가 개설되였다. 홈페지의 주소는 http://www.mfa.gov.kp이다. 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정책에 대한 리해를 도모하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따라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들사이의 선린우호, 친선협조 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끝)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대변인담화 / 정의와 진리에 칼질하는 파쑈적폭거는 스스로 제무덤을 파는 망동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민주개혁》을 표방하는 《정권》이 들어섰다고 하지만 여전히 대결시대의 악법이 활개치며 민주와 진리를 교살하는 살풍경이 펼쳐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사법당국이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결심공판놀음을 벌려놓고 인터네트에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찬양하는 글을 싣고 련북통일을 주장한 한 주민을 악명높은 《보안법》위반에 걸어 징역 5년을 구형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도 박근혜《정권》 때 우리와 련결되였다는 간첩혐의로 구속기소한 한 목사에 대한 재판놀음을 벌려놓고 온갖 날조된 죄목들을 들씌워 징역 3년을 선고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파쑈적폭거는 정의와 량심을 귀중히 여기고 새 정치,새 생활을 갈망하는 민심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민족적화해와 단합,련북통일을 지향하는 대세의 흐름을 막아보려는 시대착오적망동이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이 악형을 들씌운 사람들로 말하면 도탄속에 신음하던 우리 민족을 구원해주시고 선군정치로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흠모심을 안고 민주주의와 통일을 위해 투쟁해온 애국적주민들이다. Continue reading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대변인담화 / 정의와 진리에 칼질하는 파쑈적폭거는 스스로 제무덤을 파는 망동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규탄

얼마전 꾸바혁명정부는 트럼프행정부가 꾸바의 내부전복과 경제봉쇄를 추구하는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선포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은 본질상 《미국식민주주의와 자유》,《인권》보장의 간판밑에 꾸바내부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꾸바에 대한 봉쇄를 더욱 강화하여 이 나라에 수립된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본색을 드러낸것으로서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에 트럼프행정부가 오바마시기 체결된 모든 《잘못된》 협정들을 파기한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미국의 력대 집권자들은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나라들을 전복하고 미국주도의 《세계질서》를 세우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왔으며 국제적합의와 공약도 꺼리낌없이 뒤집군하였다. 1994년 클린톤집권시기 체결된 조미기본합의문을 부쉬행정부가 뒤집어엎었고 오바마집권시기 비준한 빠리협정을 트럼프행정부가 또 뒤집어엎은것은 그 대표적실례로 된다. 자주적이고 반미적인 나라들을 정치,경제,군사,외교적으로 고립봉쇄하고 전복하며 미국의 비위에 맞지 않는 모든것을 짓밟아버리려고 앞뒤를 가리지 않고 날뛰는것은 미국고유의 제국주의적특성이다. 오늘의 정세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또다시 들이민 미국을 규탄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또다시 들이민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은 지난 20일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상공에 끌어들여 모의폭격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월 1차이상 전략폭격기들을 조선반도에 출동시키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이번 군사적망동을 통하여 미국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드러냈다.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끊임없이 긴장시키고 핵위협공갈도수를 날로 높이고있는 현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가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실증하고있다. 미국은 그 어떤 군사적위협과 공갈로도 우리를 감히 놀래울수 없다. 미국은 저들의 군사적압력이 오히려 우리를 핵 및 탄도로케트위력강화에로 떠미는 추진력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이 무모한 군사적도박에 매여달릴수록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무력의 고도화를 비상히 빠른 속도로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끝)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자는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고 강조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현 남조선집권자가 우리를 걸고들며 입부리를 되는대로 놀려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현 남조선당국자가 집권후 북남합의리행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떠들면서도 때없이 우리를 자극하는 불순한 언동을 계속하고있다. 특히 지난 《대선》때 북남관계개선에 대해 력설하면서 내들었던 공약과는 상반되게 공식 및 비공식석상에서 《북이 도발로 얻을것은 국제적고립과 경제적난관뿐이다.》,《국제사회와의 강력한 공조로 북을 압박하고 제재해야 한다.》는 등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 못된 소리들을 서슴없이 내뱉고있다. 《6.15남북정상회담 17주년기념식》에서 한 《축사》에서도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은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심각한 우려사항》이라느니,《북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존중과 리행을 촉구하면서도 핵과 미싸일고도화로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고있다.》느니 하며 터무니없이 시비질하였다. 이 모든것이 저들의 온당치 못한 처사로 북남관계가 열리지 못하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보려는 오그랑수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자는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