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담화 / 미국은 공화국을 해치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

지난 28일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주체의 핵강국,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장쾌한 승리로 된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능력이 과시되였으며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는것이 뚜렷이 립증되였다. 우리가 이번에 굳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최근 분별을 잃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며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이다. 우리의 성공적인 대륙간탄도로케트 2차 시험발사를 눈여겨 보았을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이라는 침략국가도 무사할수 없으리라는것을 제대로 리해하였을것이다. 우리 국가를 상대로 한 미국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우리를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고있다. 미제야수들에 의하여 이 땅에서 참혹한 전란을 겪어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Continue reading 외무성 대변인담화 / 미국은 공화국을 해치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박근혜역도의 뒤를 이어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최근 미국의 강박에 굴복하여 《싸드》배치문제를 어물쩍해 덮어버리려는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기도가 더욱더 드러나 각계층의 비난과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집권때의 문건중에 《싸드》배치내막이 들어있는 문건들을 민감한 외교,안보문제를 초래할수 있다고 하면서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 문건들로 말하면 박근혜역도의 구속후에도 미국에 드나들며 《싸드》배치강행을 마지막까지 주도한 청와대 전 안보실장 김관진과 관련된것들이라고 한다. 남조선당국이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최순실《국정》롱락사건과 관련한 자료들은 신속히 언론을 통해 공개하면서 이른바 《김관진문건》만은 극구 감추어보려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이 문건들이 공개되는 경우 미국이 강요한 《싸드》배치내막이 드러나 남조선 각계층의 《싸드》반대투쟁에 기름을 붓는격이 되고 결국 미국의 눈밖에 나 곤욕만 치를수 있다는 우려때문이다. 사실 남조선당국이 박근혜패당의 《싸드》배치범죄를 덮어버리고 미국의 지령에 따라 《싸드》배치를 계속 추진하려 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남조선당국은 지난 19일 집권기간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박근혜역도의 뒤를 이어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당국이 허황하고 불순한 《대북정책》을 추구한다면 선임자들의 비참한 전철을 밟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최근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것을 공표하면서 거기에 집권기간 추진할 《대북전략》을 루루이 렬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내든 《대북전략》은 담고있는 내용과 추구하는 목적에 있어서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 없는 궤변에 불과하다. 그것은 리명박,박근혜보수역적패당이 《북핵포기》와 《흡수통일》을 떠들어대며 내들었던 《비핵,개방,3 000》,《한반도신뢰프로세스》와 본질상 아무런 차이도 없기때문이다. 남조선당국은 말로는 《남북선언리행》이요,《화해와 협력》이요 하면서도 행동은 그와 전혀 다르게 하고있다. 《신베를린선언》에 이어 이번에 내든 《대북전략》이라는것을 통해 현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남조선당국이 《핵문제》를 전제로 한 북남관계란 있을수 없다는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에 한사코 등을 돌려대고 2020년이라는 기한까지 정해 《북핵페기합의》요 뭐요 하는것은 사실상 북남관계를 해결할 생각이 없다는것을 공언한것이나 같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에 의해 산생되였으며 그것은 철저히 조미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남조선당국은 여기에 끼여들 아무러한 명분도 자격도 없다. 그럼에도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당국이 허황하고 불순한 《대북정책》을 추구한다면 선임자들의 비참한 전철을 밟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현지지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일대 시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주체106(2017)년 7월 28일 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 나오시여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리병철동지,김락겸동지,김정식동지,장창하동지,전일호동지,유진동지,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담대한 배짱,령활한 지략으로 세인의 예상을 뒤엎으며 언제나 련전련승의 기적과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케트연구부문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최대사거리를 모의한 시험발사를 빠른 시일안에 진행하여 로케트체계전반에 대한 믿음성을 다시한번 확증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안고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그 어떤 요새도 단숨에 점령해나가는 우리 당의 열혈충신들인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앞에 쨋쨋이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일본의 《정미7조약》날조 110년에 즈음하여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일제의 특대형국가범죄를 총결산하기 위한 전민족적운동을 과감히 전개해나가자! 일제가 침략적인 《정미7조약》을 날조한 때로부터 1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일제가 친일매국노들을 사촉하여 강압적으로 조작한 《정미7조약》은 우리 나라의 내정을 완전히 장악하고 《통감정치》를 전면실시함으로써 국권을 통채로 강탈한 세상에 류례가 없는 비법적이고 불법적이며 날강도적인 침략조약이다. 40여년간에 걸친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로 하여 840만여명의 조선청년들이 일제가 일으킨 아시아대륙침략전쟁의 대포밥으로 끌려가고 죽음의 고역장들에서 중세기적노예로동에 시달렸으며 무려 100여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20만명의 무고한 조선녀성들이 강제랍치되여 전쟁터에 끌려다니며 일제야수들에 의해 인간으로서는 상상할수 없는 온갖 치욕을 강요당하였다. 일제침략자들은 우리 나라의 귀중한 문화재와 자원들을 닥치는대로 파괴략탈하였으며 지어 우리 민족을 완전히 없애버리기 위한 전대미문의 민족말살책동까지 감행하였다. 일제가 저지른 만고죄악은 세월이 가고 세기가 바뀌여도 결코 잊을수 없으며 우리 민족에게 끼친 특대형국가범죄에는 시효가 없다. 하지만 일본은 과거죄악에 대한 Continue reading 일본의 《정미7조약》날조 110년에 즈음하여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뉴욕에서 발생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 대하여 사죄하고 신서물을 반환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6월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 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오던 우리 대표단이 뉴욕 케네디비행장에서 미국의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로 인하여 외교신서물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행위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로, 극악한 도발행위로 락인하고 준렬히 단죄, 규탄하였으며 미국이 이에 대하여 설명하고 정부적으로 공식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우리의 제기에 따라 소집된 유엔주최국과의 관계위원회 회의에서도 의장인 유엔주재 끼쁘로스대표와 중국, 로씨야, 꾸바, 수리아를 비롯하여 회의에 참가한 많은 나라대표들은 외교신서물강탈이 주권침해행위로서 매우 엄중하고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는데 대하여 인정하였다. 미국무성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보안관계자들이 오유를 범하였다고 인정하였으며 미국내안보가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은 우리 외교신서물강탈사건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연회 성대히 진행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를 진감시킨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온 나라를 승리자의 환희와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7월 10일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연회에 참석하시였다. 연회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국방과학부문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이 초대되였다. 김영남동지,황병서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설주동지와 함께 목란관연회장에 나오시여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공헌한 성원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유산인 백두산대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주체의 핵강국,로케트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위대한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Continue reading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연회 성대히 진행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극악한 반역무리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려야 한다

남조선에서 친미보수정당이며 《유신》파쑈독재의 잔당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대중적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지금 로동자,농민,청년학생들은 물론 가정주부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광범한 군중은 친미,친일주구집단이며 극악한 동족대결로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민족반역의 무리인 《자유한국당》을 당장 해체할것을 요구하여 들고일어나고있다. 이 투쟁은 지어 보수의 아성이라는 경상도지역과 대구에까지 급속히 번져지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집회,기자회견,규탄모임,5행시창작발표,《자유한국당》 의원 때려잡는 놀이,《자유한국당》마크가 새겨진 대형현수막을 찢어 쓰레기통에 처넣기,손전화를 통한 《문자폭탄공격》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친미보수패당의 죄악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각계층의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은 남조선사회의 질곡이며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친미사대와 동족대결,파쑈독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자주와 정의,민주주의를 기어이 실현하려는 지극히 의로운 투쟁이다. 《자유한국당》은 만고역적이며 인간오작품인 박근혜년의 더러운 치마폭에 매달려 《유신》독재부활과 파쑈폭압,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민족앞에 온갖 죄악을 덧쌓아온 극악무도한 반역패당이다. 동족을 극도로 적대시하면서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그 리행을 완전히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극악한 반역무리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려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기념 음악무용종합공연 성대히 진행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를 안아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영광의 노래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주체의 핵강국,로케트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워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천만심장의 찬가가 뜻깊은 승리의 7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는 속에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기념 음악무용종합공연이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으로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필승불패성을 온 누리에 떨치며 자력자강의 만리마대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승리자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강철의 담력과 배짱,불같은 애국헌신으로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시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Continue reading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기념 음악무용종합공연 성대히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