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도]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 농장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김용수동지,조용원동지,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인 륙군상장 조남진동지,륙군중장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륙군소장 박동규동지를 비롯한 농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9월 이 농장을 현지지도하시고 연구소를 첨단농업과학연구소답게 새로 건설하며 현대적인 온실을 또 하나 일떠세우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고 주변농장을 시험농장으로 전환시켜주시였을뿐만아니라 끌끌한 제대군인들을 파견해주신것을 비롯하여 농장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은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와 농장의 일군들,근로자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고 달려온 군인건설자들과 힘을 합쳐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연구소와 온실,수십동의 살림집을 훌륭히 건설하였으며 다수확품종의 종자들을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1116호 농장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백서 / 전세계의 비난과 규탄,저주를 받고있는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주체의 핵강국,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전률한 미제의 단말마적인 발악이 도를 넘고있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유엔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였으며 수천만 조선인민을 절멸시키겠다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인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여 천만군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 전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 수반들과 고위정객들,외신들과 전문가들은 물론 미국내에서까지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폭언에 대해 《유엔을 전쟁위협무대로 만든 망발》,《가장 흉악한 연설》,《불량배》,《미치광이》,《몽유병환자》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다. 때와 장소,상대를 가리지 않고 아무 소리나 마구 줴쳐대고 뒤를 감당할 능력도 없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에 대한 비발치는 비난과 규탄세례는 비참한 몰락의 길로 줄달음치는 미국의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운명을 예고해주고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우리 민족과 인류의 머리우에 핵재앙을 들씌우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천하의 불망나니,가장 추악한 인간페물,인류평화의 극악한 교살자인 트럼프에 대한 전세계의 저주와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백서 / 전세계의 비난과 규탄,저주를 받고있는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제재피해조사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단독제재》책동의 대가를 끝까지 받아낼것이라고 언명

최근 트럼프행정부는 유엔총회무대에서 감히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다가 세계적인 규탄과 반발에 직면하게 되자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한 제재책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21일 트럼프는 우리와 무역 및 금융거래를 하는 모든 개인과 단체들에 무차별적인 제재를 가할데 대한 행정명령에 수표하였으며 그에 따라 미재무성은 우리의 8개 은행과 관련일군들을 제재대상으로 추가하였다. 이것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친 미국집권자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서슬푸른 증오와 분노의 폭발앞에 겁을 먹고 우리의 대외경제관계를 완전히 차단하는것과 같은 비렬한 제재봉쇄책동으로 저들의 반인륜적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미국은 유엔안보리사회를 도용하여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기 위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낸것도 모자라 그 빈구멍을 메꾸어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우리와 경제무역관계를 가지고있는 다른 나라들까지 제재대상으로 삼고있다. 미국이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는 일방적인 제재압살책동은 주권평등과 자결권,발전권존중 등 보편적인 국제법적원칙들에 대한 란폭한 Continue reading 제재피해조사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단독제재》책동의 대가를 끝까지 받아낼것이라고 언명

[정론] 악마의 제국을 불사르라!

이 소박한 글마저 무서운 폭탄이 되기를, 증오로 떨리는 이 한자한자의 획과 점에 분노의 핵을 재워 저 악의 제국에 벼락을 칠수 있기를, 이 활화산의 노성이 불줄기가 되고 비수가 되여 원쑤의 숨통을 찌르기를 정말로 바라노라. 우리의 위대한 태양을 감히 건드리고 세상의 그 어느 인민보다도 비할바없이 순결하고 선량한 조선인민의 귀중한 목숨과 성스러운 나의 조국의 존엄에 대해 미국판 히틀러인 미치광이 트럼프놈이 《절멸》을 지껄여댔기에! 그날엔 누구나 노래와 웃음을 거두었다.총창같이 서리발치는 병사만이 아닌 이 땅의 어머니들과 철부지아이들마저 근엄한 눈빛으로 미국이란 저주로운 땅을 무섭게 노려보았다.아무때 어디서나 그 누구든 입을 열면 미치광이 트럼프와 망조가 든 미국이라는 말을 불을 토하듯 쏟아내며 나라의 력사에서 지금껏 있어본적 없는 격노의 함성이 거리와 마을과 집집을 뒤흔들고 온 강토를 성난 파도마냥 높뛰게 한다.이 땅이 Continue reading [정론] 악마의 제국을 불사르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21일 미합중국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과 관련하여 력사적인 성명을 발표하시였다. 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신 절세위인의 성명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치솟는 증오를 그대로 반영한 서리발치는 노성이며 불의에 타협을 모르는 자주적인민의 무자비한 정의의 보복선언이다. 성명은 트럼프와 아메리카제국의 숨통을 찌르는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이며 상전의 개짖는 소리에 박수를 치며 발라맞추고있는 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의 역스러운 행태에 대한 의미심장한 경고이다. 그것은 또한 이번 유엔총회무대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적단합》과 《세계적공조》에 의한 대조선《제재결의》의 철저한 리행을 웨쳐대며 우리더러 《더이상 위험한 길을 가서는 안된다.》고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는 덩지 큰 나라들의 추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경종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력사적인 성명의 마디마디에 담겨진 깊은 뜻의 무게를 천만근으로 헤아리며 절세위인께서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공개편지를 보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실현하고 사회적발전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친선적인 인사를 보냅니다. 보도된바와 같이 미국집권자 트럼프라는자는 국제적정의를 실현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는 유엔의 신성한 무대를 도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조선국가와 인민의 《완전파괴》를 공공연히 내뱉는 전대미문의 폭거를 감행하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께서는 세계면전에서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미국집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시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 인민을 핵전쟁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기도를 숨김없이 드러낸 미제와 끝까지 싸워 결판을 내고야말 우리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분노와 의지의 반영입니다. 온 인류가 똑똑히 기억하고있는바와 같이 미국은 이 세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든 나라이며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여 수십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륙한 나라입니다. Continue reading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정당들에 공개편지를 보내였다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공개서한을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는 인민들의 의사와 리해관계를 대변하고 인류의 총의가 반영된 정의로운 법의 수호자인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면서 최근 미대통령 트럼프의 불법무도한 망발로 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위험이 각일각 다가오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 편지를 보냅니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 유엔에서 명색이 《초대국》이라고 자칭하는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트럼프가 존엄높은 주권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무지스러운 망발을 내뱉아 온 세계를 경악케 하였습니다. 자주,평화,친선을 리념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대외정책에 립각하여 세계 각국의 국회들,평화애호인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도모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는 트럼프의 무모한 망언을 조선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욕으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세계의 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는바입니다. 트럼프는 집권 첫날부터 온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미국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미국식사고방식의 극치인 《미국우선주의》를 내들고 Continue reading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 공개서한을 보내였다

리용호 외무상 유엔연설 / 공화국정부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라고 강조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 외무상이 23일 유엔총회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먼저 며칠전에 신성한 이 유엔회의장을 심히 어지럽힌 미국대통령이라는자의 연설에 대해 론평하려고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트럼프가 바로 이 연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를 위협하는 망발과 폭언을 늘어놓았기때문에 나도 같은 연탁에서 같은 말투로 그에 대답하는것이 응당하다고 본다. 트럼프와 같이 과대망상과 자고자대가 겹친 정신이상자,미국인들마저 고통만을 불러온다고 《최고통사령관》,《거짓말왕초》,악의 대통령이라고 《악통령》으로 부르는자가 미국의 대통령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손바닥만한 땅뙈기를 손에 넣기 위해 엄포와 협잡을 포함한 갖은 권모술수를 가리지 않으며 한생을 늙어온 투전군이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는 이 위험천만한 현실이 바로 오늘날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으로 되고있다. 트럼프는 상식과 정서가 온전치 못한데로부터 우리 국가의 최고존엄을 로케트와 결부하여 Continue reading 리용호 외무상 유엔연설 / 공화국정부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라고 강조

[정론]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이는 정상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하는 미친 불량배의 천인공노할 궤변이다.이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이다. 트럼프가 《제도전복》과 《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고 짖어댔다.《미국과 동맹국을 지켜야 하는 경우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다.》고 악에 받쳐 뇌까렸다.그것도 미국이라는 제 땅덩어리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던 사무실에서가 아니라 바로 전세계가 지켜보는 유엔무대에서 그렇게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전세계가 경악하며 소스라치고있다. 《트럼프의 발언은 전세계에 대한 도전이다.》, 《군사적견지에서 볼 때 미국인들의 발언은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다.》, 《핵무기이든 재래식수단이든간에 북전체를 쓸어버리겠다는 전례없는 위협을 가하겠다는것은 엄청난 표현이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연설을 전쟁을 위협하는 무대로 사용하였다.》… 정치인이 아니라 깡패두목,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와 같은 트럼프의 망발을 두고 미국신문과 방송들까지도 트럼프의 말이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깡패두목처럼 들린 연설중 Continue reading [정론]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정론]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이는 정상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하는 미친 불량배의 천인공노할 궤변이다. 이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이다. 트럼프가 《제도전복》과 《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고 짖어댔다. 《미국과 동맹국을 지켜야 하는 경우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다.》고 악에 받쳐 뇌까렸다. 그것도 미국이라는 제 땅덩어리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던 사무실에서가 아니라 바로 전세계가 지켜보는 유엔무대에서 그렇게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전세계가 경악하며 소스라치고있다. 《트럼프의 발언은 전세계에 대한 도전이다.》, 《군사적견지에서 볼 때 미국인들의 발언은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다.》, 《핵무기이든 재래식수단이든간에 북전체를 쓸어버리겠다는 전례없는 위협을 가하겠다는것은 엄청난 표현이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연설을 전쟁을 위협하는 무대로 사용하였다.》… 정치인이 아니라 깡패두목,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와 같은 트럼프의 망발을 두고 미국신문과 방송들까지도 트럼프의 말이 정치인이라기보다는 Continue reading [정론]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