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도] 평양제약공장 【사진 6장】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평양제약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1946년 6월 우리 나라의 첫 제약공업기지로 창설된 평양제약공장에는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어리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 1982년 5월 평양제약공장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현대적인 의약품포장재생산공정이 일떠섰다는 보고를 받으신 수령님께서 이날 나라의 중대사를 토의하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도 뒤로 미루시고 공장에 찾아오시였다고,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평생 마음쓰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시라고 말씀하시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들의 생명을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평양제약공장 【사진 6장】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치떨리는 특대형도발망동을 결단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으로 북남관계개선의 돌파구가 열리고 화해의 훈풍이 불고있는데 대해 온 겨레와 전세계가 열렬히 환영하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찬물을 끼얹고 민족의 대사를 망쳐놓으려는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이 도수를 넘고있어 내외를 경악시키고있다. 22일 서울 한복판에서 백주에 벌어진 특대형도발행위는 북남관계개선과 통일로 향한 민족사의 흐름에 도전해나선 역적패당의 망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 이날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현지료해대표단이 서울에 도착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서울역광장으로 쓸어든 《대한애국당》떨거지들은 우리의 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악랄하게 헐뜯는 기자회견놀음을 벌려놓고 란동을 부리기 시작하였다. 이자들은 《평창올림픽이 북체제를 선전하고 북핵을 기정사실화하는 평양올림픽으로 변하고있다.》, 《북의 응원단파견과 마식령스키장공동훈련은 강원도민과 평창주민들의 땀과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려는 의도》라고 악청을 돋구던 나머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초상화와 공화국기를 불태우는 천인공노할 만행까지 꺼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이것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기울이고있는 우리의 성의와 노력에 대한 참을수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치떨리는 특대형도발망동을 결단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북남관계개선분위기와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의 군사적도발책동을 규탄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은 최근 미국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답에 의하면 최근 북남사이에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관련한 여러차례의 회담들이 진행되고 이를 계기로 조선반도에 모처럼 긴장완화의 분위기가 마련되고있는것과는 배치되게 미국이 우리를 겨냥한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미국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기간 우리의 있을수 있는 《도발》에 대응한다는 명목밑에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으로 기동시킨데 이어 《스테니스》호핵항공모함타격단도 곧 출동시키려 하고있다. 한편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기간 《반테로》의 명목으로 특수작전부대를 남조선에 파견하려 하고있으며 2월경에는 《미니트맨-3》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단행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공보실장은 미국의 이러한 군사적도발책동은 조선의 주동적인 발기와 아량에 의하여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와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서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미국의 련이은 군사적움직임은 우리를 자극하여 강경대응조치를 취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북남관계진전을 멈춰세우고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북남관계개선분위기와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의 군사적도발책동을 규탄

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아베일당을 규탄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은 일본의 아베일당이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일부 유럽나라들을 행각한 일본수상 아베가 이 나라들과 쌍무관계를 협의하는 기회에 매번 우리의 《핵,미싸일개발》과 랍치문제를 거들며 이 나라들을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끌어넣으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아베는 《북조선이 윌뉴스와 베오그라드도 사거리에 넣을수 있는 탄도미싸일을 발사하였다.》,《유럽전체에 있어서도 중대한 위협이다.》,《최대한의 압력을 통해 북조선의 정책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외상 고노도 아랍추장국과 카나다를 돌아치면서 《북조선이 핵,미싸일개발을 계속하기 위한 시간벌이를 하고있다.》,《북조선의 <미소외교>에 헛눈 팔아서는 안된다.》고 하였으며 외교관계단절 등 압력을 선동하였다. 아베일당이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걸고들며 반공화국압력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국내에서 《국난》을 조작하여 온 일본땅을 공포분위기에 몰아넣고있는것은 어떻게 하나 현행헌법을 개악하여 일본을 전쟁할수 있는 국가로 만들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일본연구소 대변인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 아베일당을 규탄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북남실무회담 진행

(판문점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북남실무회담이 15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문화성 국장 권혁봉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측 대표단 성원들과 문화체육관광부 실장 리우성을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남측지역에 파견되는 우리 예술단의 공연보장과 관련한 실무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고 공동보도문을 채택하였다. 공동보도문에는 우리측에서 140여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을 남측에 파견하여 공연을 강릉과 서울에서 진행하며 공연보장을 위한 여러가지 실무적문제들은 남측과 협의하여 원만히 풀어나가도록 한다는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 또한 우리측 현지료해대표단을 빠른 시일안에 파견하며 남측이 우리측 예술단의 안전과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고 기타 실무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은 판문점련락통로를 통하여 문서교환방식으로 계속 협의해나가도록 한다는 내용이 반영되여있다.(끝)  

최룡해동지 신의주시의 여러 단위 현지료해

(신의주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신의주화장품공장과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신의주화장품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생산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을 고무해주고 생산공정을 로력절약형,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하여 제품의 질과 량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어 최룡해동지는 사회주의문화농촌답게 훌륭히 변모된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을 돌아보았다. 최룡해동지는 농장의 근로자들이 당의 은정을 잊지 말고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올해 국가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현지지도] 국가과학원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동지,국가과학원 당위원회 위원장 김운기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과 함께 국가과학원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르시면서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과학자들 한사람한사람을 품들여 키워 당의 두리에 성벽처럼 세워주신 과학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시며 어버이시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는것으로부터 하루사업을 시작하고 어렵고 힘든 과학연구과제를 받아안았을 때에나 훌륭한 과학기술적성과를 이룩하였을 때에도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을 뵈오며 마음속진정을 터놓고있다고 하는데 수령님과 장군님을 언제나 정신적기둥으로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국가과학원

북남고위급회담 진행

(판문점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겨레와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1월 9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북남고위급회담이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우리측 대표단과 통일부 장관 조명균을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북남당국은 남조선에서 열리는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과적인 개최와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고 다음과 같은 공동보도문을 채택하였다. 북남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 북남고위급회담이 1월 9일 판문점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북측대표단의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및 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참가문제와 온 겨레의 념원과 기대에 맞게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북과 남은 남측지역에서 개최되는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및 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민족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북측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고위급대표단과 함께 민족올림픽위원회대표단,선수단,응원단,예술단,태권도시범단,기자단을 파견하기로 Continue reading 북남고위급회담 진행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신년사를 하시였다 (2018년 신년사 전문)

사랑하는 온 나라 인민들과 영용한 인민군장병들! 동포형제 여러분! 오늘 우리모두는 근면하고 보람찬 로동으로,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지나간 한해에 자신들이 이루어놓은 자랑스러운 일들을 커다란 기쁨과 자부심속에 감회깊이 추억하며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안고 새해 2018년을 맞이합니다. 나는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면서 온 나라 가정의 건강과 행복,성과와 번영을 축원하며 우리 어린이들의 새해의 소원과 우리 인민모두가 지향하는 아름다운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동지들! 겹쌓이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당을 믿고 따르는 강의한 인민의 진정어린 모습에서 큰 힘과 지혜를 얻으며 조국번영의 진군길을 힘차게 달려온 지난 한해를 돌이켜보면서 나는 얼마나 위대한 인민과 함께 혁명을 하고있는가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나는 간고하고도 영광스러운 투쟁의 나날에 뜻과 마음을 같이하며 당의 결심을 지지하고 받들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를 안아온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조선로동당과 Continue reading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신년사를 하시였다 (2018년 신년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