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리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 현지료해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가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평강고기가공공장,애국소목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세포지구 축산기지를 훌륭히 일떠세우고있는 922건설돌격대원들을 고무하였다. 현지에서 있은 협의회에서는 련관부문들에서 건설공사를 끝내는데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문제와 기술자,기능공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을 비롯하여 축산기지의 정상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는 강원도양묘장과 어구종합공장건설장 등을 돌아보면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만리마선구자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앞장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최룡해동지 삼지연군꾸리기사업 현지료해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삼지연군꾸리기사업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최룡해동지는 백두산종합박물관과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현장들을 돌아보면서 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돌격대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영구보존관리하며 삼지연군꾸리기에서 나서는 모든 대상공사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빠른 속도로 내밀기 위한 당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한편 최룡해동지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돌아보면서 종업원들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조선총리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청진제강소 현지료해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청진제강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산소열법용광로건설과 대형산소분리기설치를 위한 공사,주체철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이곳 로동계급과 기술자,일군들을 고무해주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서와 청진제강소의 주체철생산에 필요한 원료,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

제20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개막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제20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개막식이 22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리룡남 내각부총리,김영재 대외경제상 등과 경제무역부문 일군들,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들,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박웅식 조선국제전람사 사장은 개막연설에서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지난 20년간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다방면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의 발전을 추동하는 권위있는 국제적인 경제회합으로 발전하여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협조를 도모하고 공동의 경제적발전과 부흥을 가져오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오룡철 대외경제성 부상은 축하연설에서 앞으로도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여러 나라와 지역들과의 대외경제관계를 확대하면서 경제무역분야에서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계속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벨라루씨,중국,이란,이딸리아,인도네시아,윁남,꾸바,중국 대북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회사들이 출품한 전시품들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25일까지 진행된다.(끝)

조선총리 함흥시의 중요공장,기업소들 현지료해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가 함경남도 함흥시의 흥남비료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고있는 이곳 로동계급과 기술자,일군들을 고무해주었다. 기업소들을 돌아보면서 총리는 생산실태와 능력확장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협의회들을 진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주체비료와 비날론,대상설비생산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며 생산능력확장을 위한 여러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서와 련관단위들에서 원료,자재를 제때에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 총리는 또한 함흥모방직공장과 함흥편직공장을 돌아보면서 제품생산을 늘이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료해하였다.(끝)

[경제] 단천발전소건설 착공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단천발전소가 새로 건설되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생전의 뜻이며 유훈인 단천발전소건설은 수백㎞의 물길굴을 형성하고 여러 강하천의 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기본언제들과 발전소들을 일떠세워야 하는 대자연개조전투이다. 단천발전소건설착공식이 1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착공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함경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성일,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무력기관,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참가하였다. 박봉주동지는 착공사에서 단천발전소건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와 봉쇄책동이 악랄해질수록 더욱 무섭게 솟구치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대규모의 단천발전소가 건설되면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는데 이바지할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안겨주고 후대들에게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재보를 마련해주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Continue reading [경제] 단천발전소건설 착공

[경제]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 착공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이 진행되게 된다. 착공식이 14일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평안남도당위원회 위원장 박태성동지 등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장길룡 화학공업상이 착공사를 하였다. (끝)

[현지지도]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내각부총리 리주오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안정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연건축면적 9,900여㎡인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은 각종 식료포장주머니,각종 규격의 수지용기,1회용수지밥곽과 고뿌,각이한 용도에 따르는 수지관 등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여러가지 수지제품들을 대량생산하는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수지일용품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영예군인들이 모두 건강한가,애로되는것은 없는가를 다정히 물어주시면서 군사복무의 나날에 발휘한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오늘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로운 전투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영예군인들을 고무격려해주려고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변의 풍치와 어울리게 특색있게 일떠선 생산건물들과 보조건물들,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경제] 1,000kVA석탄가스발전체계 새로 완성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령남배수리공장에서 배수리에 필요한 전력보장용 1 000kVA석탄가스발전체계를 완성하였다. 기술발전과 부원 김홍범은 국가과학원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협력밑에 공장에서 우리 식의 석탄가스발전체계를 새로 확립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알탄성형 및 건조,석탄가스제진 및 탈류공정을 비롯한 모든 공정들에 대한 기술적문제들을 짧은 기간에 풀어나갔다. 국가과학원 연구사들은 디젤발동발전기를 가스발동발전기로 개조하는 등 석탄가스발전체계를 확립하는데 기여하였다. 공장에서는 가스발생로를 건설하고 여러차례의 시운전을 통하여 로운영의 안전을 담보하였다. 공장에서 자체의 힘으로 완성한 석탄가스발전체계는 수입에 의존하던 디젤유를 전혀 쓰지 않으면서도 국내에 흔한 원료를 가지고 전기를 생산하는것으로 하여 경제적효과성이 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