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과 중국예술단예술인들을 위하여 만찬을 마련하시였다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과 중국예술단 예술인들을 위하여 4월 17일 만찬을 마련하시였다. 리설주녀사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권혁봉동지,김병호동지,김성남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성원들과 우리 예술인들이 참가하였다. 만찬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와 중화인민공화국 문화 및 관광부 부부장 리군동지,중국예술단 예술인들 그리고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초대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만찬장앞에서 송도부장을 비롯한 중국예술단 예술인들을 맞이하시였다. 진실한 정을 맺고 더더욱 친숙해진 중국동지들과 함께 한 만찬은 친목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만찬이 끝난 후 송도동지를 비롯한 중국동지들과 따뜻한 작별인사를 Continue reading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과 중국예술단예술인들을 위하여 만찬을 마련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이 인솔하는 중국예술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이 인솔하는 중국예술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4월 14일 저녁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김영철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권혁봉동지,김병호동지,홍광순동지,김성남동지,리창근동지,류명선동지,문화상 박춘남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와 중국예술단 전체 성원들 그리고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를 비롯한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송도부장을 비롯한 중국손님들과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우렁찬 박수로써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국예술단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연회에서는 먼저 중국예술단을 위한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Continue reading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이 인솔하는 중국예술단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북남실무회담 진행

(판문점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북남실무회담이 15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문화성 국장 권혁봉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측 대표단 성원들과 문화체육관광부 실장 리우성을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남측지역에 파견되는 우리 예술단의 공연보장과 관련한 실무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고 공동보도문을 채택하였다. 공동보도문에는 우리측에서 140여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을 남측에 파견하여 공연을 강릉과 서울에서 진행하며 공연보장을 위한 여러가지 실무적문제들은 남측과 협의하여 원만히 풀어나가도록 한다는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 또한 우리측 현지료해대표단을 빠른 시일안에 파견하며 남측이 우리측 예술단의 안전과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고 기타 실무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은 판문점련락통로를 통하여 문서교환방식으로 계속 협의해나가도록 한다는 내용이 반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