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상보 /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희세의 살인악마들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조선에서 세계를 경악시킨 《세월》호대참사가 발생한 때로부터 3년세월이 흘렀다. 이날을 맞으며 사고해역이 바라보이는 팽목항을 비롯한 남조선각지에서는 추모행사가 진행되고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 안산에 설치된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원한과 저주의 상징이 된 《세월》호가 력사의 진실을 고발하는 증견자가 되여 륙지에 인양된것을 계기로 유가족들과 각계층의 분노는 더욱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다. 남조선사회각계는 《박근혜가 구속되니 <세월>호가 올라왔다.》고 하면서 역도년을 감옥에 처넣은 그 힘으로 세기적대참사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내고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하여야 한다며 다시금 투쟁의 초불을 들고있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민심의 격앙된 분노에 당황망조하여 《<세월>호인양을 정치적으로 활용해서는 안된다.》,《박근혜와 <세월>호를 련결하지 말아야 한다.》고 횡설수설하면서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이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대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배는 침몰해도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 법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세월》호대참사 3년을 맞으며 Continue reading [공문]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상보 /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희세의 살인악마들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공문]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살인악마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세월》호선체인양을 계기로 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다시 고조되고있다.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하루도 걸리지 않아 인양할수 있는것을 박근혜〈정부〉가 왜 3년동안이나 방치해두었는지 리해할수 없다.》,《온갖 거짓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우고 입을 막아도 진실은 드러난다.》고 규탄하면서 사망자수습과 침몰사고의 철저한 진상규명,관련자처벌을 요구해나서고있다. 특히 4.16가족협의회 유가족들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을 비롯한 투쟁단체들은 《박근혜〈정권〉이 고의적으로 저지른 대참사》,《박근혜〈정부〉가 감행한 〈5.18학살〉》,《구조하지 못한것이 아니라 구조하지 않은것》이라고 격분을 터뜨리면서 역적패당을 반대하는 각종 시위와 집회를 벌리고있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세기적대참사를 빚어내고도 그에 대해 아직까지 사죄도 반성도 하지 않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 박근혜년과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2014년 4월 16일에 일어난 《세월》호참사는 우발적인 사고나 자연재해가 아니라 철두철미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에 의해 산생된 고의적인 Continue reading [공문]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살인악마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