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4) 해군무력

백승의 항로만을 아로새겨온 조선의 해군무력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의 여러 군종과 함께 현대적인 해군무력을 창설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주체35(1946)년 6월 해군무력의 모체인 수상보안대를 조직해주신데 이어 전문기술에 정통한 해군간부들을 키워내도록 하시고 해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함선건조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의 바다를 철벽으로 지킬수 있는 함대를 무어주시고 1949년 8월 28일 조선인민군 해군의 창설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자라난 조선인민군 해군은 1950년대 조국해방전쟁시기 청소한 몇척의 어뢰정으로 《바다의 움직이는 섬》이라던 미제의 중순양함을 바다에 처넣고 경순양함을 격파하는 세계해전사에 특기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 1960년대에도 조국의 령해에 불법침입한 날강도 미제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함으로써 영웅적조선인민군 해군의 위력을 과시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창설되고 강화발전되여온 주체적해군무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변함없이 백승의 항로만을 아로새겨왔다. 평범한 해병들이 불길속에서 Continue reading [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4) 해군무력

[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3) 포병대군

조선인민군 화력타격의 기본력량-강위력한 포병대군 조선에서 포병무력은 인민군대의 화력타격의 기본력량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있다. 포병무력이 조선의 혁명무력의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강화발전되여올수 있은것은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해방(1945.8.15.)된 직후 포병무력건설의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정연한 포병지휘성원양성체계를 세워주시였으며 주체35(1946)년 12월에는 포병기술훈련소를 내올데 대한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곡사포를 깊은 종심으로부터 끌어내여 전연에 접근시켜 기동성있게 포진지를 옮기면서 적을 타격하며 조선의 지형상특성에 맞게 직사포를 고지에 올려놓아 포화력의 위력을 남김없이 나타낼수 있게 하시였다. 전후에도 포병을 강화하는것을 전군현대화의 기본과업의 하나로 내세워주시고 새로운 포병훈련방식과 주체적인 포병전법들을 제시하시여 포병무력을 인민군대의 기본타격력량으로 발전시켜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포병중시사상과 포병무력건설구상을 높이 받드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포병무력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다박솔초소와 철령,오성산의 칼벼랑길,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을 헤치시며 인민군대 포병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주시였다. 오늘 불세출의 Continue reading [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3) 포병대군

[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2) 제105땅크사단

위훈을 아로새겨온 무쇠철갑대오-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 력사적인 정규무력건설위업을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위력한 땅크부대를 조직하고 확대강화하는데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 골간으로 될 핵심들을 육성하도록 하시고 현지에서 기지건설,땅크기술습득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그이의 보살피심속에 해방전 식민지노예로 천대와 멸시를 받아온 로동자,농민의 아들들이 단 몇달만에 땅크를 마음대로 다룰수 있게 되였으며 마침내 주체37(1948)년 8월에는 첫 땅크부대가 나왔다. 땅크무력의 시원인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은 지난 조국해방전쟁(1950-1953)시기 자기의 군기에 영웅적위훈을 아로새겼다.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을 타고앉아 괴뢰중앙청에 공화국기를 휘날리였으며 서울방송국을 점령하고 서울해방소식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대전해방전투 등 여러 전투들에서 수만명의 적유생력량을 살상하고 수백문의 포와 땅크,장갑차를 비롯한 적의 전투기술기재들을 격파하는 전과를 거두었다. 이 과정에 수십명의 공화국영웅들을 비롯한 수많은 수훈자들이 배출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이 근위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으며 수십차례나 Continue reading [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2) 제105땅크사단

[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1) 정규무력건설

백두산혁명강군의 80여년 력사의 갈피에는 정규무력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2년반이라는 짧은 기간에 항일무장투쟁시기 이룩하신 군건설경험과 전통에 기초하여 조선인민혁명군을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37(1948)년 2월 8일 그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현대적인 군종,병종을 다 갖춘 정규화된 혁명무력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전승의 기적으로부터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자랑찬 승리만을 떨칠수 있게 되였다. 세계군건설사가 알지 못하는 정규군 골간육성체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주체적인 인민무력건설을 새 조선이 들고나가야 할 3대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시고 1945년 8월 20일 조선인민혁명군을 밑천으로 하여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의 아들딸로 정규무력을 건설할데 대한 로선을 천명하시였다. 특히 군사정치일군양성기지들을 꾸리고 정규군의 골간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1945년 11월 평안남도 룡강군 다미면 지울리(당시)에 나가시여 평양학원터전을 잡아주시고 학원창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Continue reading [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1) 정규무력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