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의 운항을 걸고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규탄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의 운항을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 《만경봉》호가 첫 운항을 진행하였다. 조로 두 나라사이의 합의에 따라 《만경봉》호가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으로 정상적으로 운영되게 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해상교통운수를 비롯한 경제분야에서의 협조와 관광업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조로 두 나라사이의 경제적련계를 확대하고 인도주의적교류와 래왕을 통하여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정상적인 쌍무협력사업이다. 그러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주권국가들사이의 정상적인 경제협조사업인 《만경봉》호 운항문제까지 걸고들면서 조로경제협조를 차단하고 우리를 경제적으로 완전히 봉쇄하여 질식시켜보려 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우리뿐아니라 로씨야측의 합법적인 리익도 엄중히 침해하는 횡포무도한 전횡으로서 로씨야측의 응당한 반발과 배격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의 운항을 걸고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규탄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 출항

(라선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 《만경봉》호가 조로 두 나라 공동으로 운영되게 된다. 《만경봉》호출항식이 17일 라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라선시인민위원회,관계부문 일군들과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를 비롯한 로씨야손님들,관광객들이 참가하였다. 출항식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만경봉》호는 울라지보스또크항을 향하여 출항하였다. 《만경봉》호가 라진-울라지보스또크 국제관광선으로 운영되게 됨으로써 두 나라사이의 해상교통운수뿐아니라 경제협조와 관광업을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할수 있게 되였다.(끝)

조선외무성 미국담당부상이 주조 로씨야대사를 만났다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담당부상 한성렬은 30일 주조 로씨야대사 마쩨고라를 만나 현 조선반도정세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측은 미국이 우리를 반대하여 벌려놓고있는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과 전략자산증강책동이 조선반도정세격화의 근원으로 되고있다는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갈것이라는 립장을 천명하였다. 로씨야측은 우리의 립장에 리해를 표시하고 조선반도정세가 하루빨리 완화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쌍방은 전통적인 친선관계에 부합되게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보다 강화하기로 하였다.(끝)

[외교] 조선외무성 국장 뚜르크메니스딴과 로씨야원동지역 방문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 외무성실무대표단이 뚜르크메니스딴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11일부터 13일까지 뚜르크메니스딴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대표단은 뚜르크메니스딴 외무성부상을 의례방문하고 외무성국장과 협상을 진행하였다. 쌍방은 조선과 뚜르크메니스딴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정치와 경제, 문화 등 여러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하였으며 호상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과 뚜르크메니스딴 친선관계를 두 나라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에 부합되게 새로운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의지를 재확인하였으며 정치관계를 계속 발전시키면서 이에 맞게 쌍무경제협조를 확대해나갈데 대하여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내정불간섭과 자주권존중, 평등, 호혜의 원칙에 기초하여 유엔 등 국제무대들에서 호상협력을 더욱 긴밀히 해나가려는 의향을 표명하였다. 뚜르크메니스딴측은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25돐이 되는 올해에 진행된 조선 외무성실무대표단의 방문은 쌍무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려는 조선정부와 인민의 지향과 의지의 표시로 된다고 Continue reading [외교] 조선외무성 국장 뚜르크메니스딴과 로씨야원동지역 방문

[외교] 김영남위원장 로씨야대통령에게 위문표시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의 지하철도에서 폭탄테로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에게 4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전문에서 대통령과 그를 통하여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하였다. 유가족들의 슬픔이 하루빨리 가셔지고 안정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외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로씨야 및 독립국가협동체나라 정당련합대표단을 만났다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수용동지는 30일 의례방문하여온 로씨야 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 단장인 까즈베크 따이싸예브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및 독립국가협동체나라 정당련합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