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리 함흥시의 중요공장,기업소들 현지료해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가 함경남도 함흥시의 흥남비료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고있는 이곳 로동계급과 기술자,일군들을 고무해주었다. 기업소들을 돌아보면서 총리는 생산실태와 능력확장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협의회들을 진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주체비료와 비날론,대상설비생산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며 생산능력확장을 위한 여러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서와 련관단위들에서 원료,자재를 제때에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 총리는 또한 함흥모방직공장과 함흥편직공장을 돌아보면서 제품생산을 늘이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료해하였다.(끝)

[료해] 박봉주내각총리 함흥시의 중요기업소들 현지료해

박봉주내각총리가 함흥시의 중요기업소들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생산실태와 생산능력확장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주체비료와 비날론,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적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서와 현재 진행중인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또한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따라배워 련관단위들에서 원료,자재를 제때에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는 흥남전극공장과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돌아보고 전극생산의 국산화를 힘있게 밀고나가며 련합기업소를 보다 현대적으로 꾸리는 문제와 신포물고기통졸임공장의 생산공정을 개건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