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수역 최남단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수역 최남단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인민무력성 제1부상 륙군대장 서홍찬동지,조선인민군 포병국장 륙군상장 박정천동지,조선인민군 제4군단장 륙군상장 리성국동지,정치위원 륙군소장 리영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오일정동지,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방어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또다시 모시는 방어대들에서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를 게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한 방어대의 군인들과 군인가족들은 멀고 험한 자기들의 섬초소에 찾아오신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격정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장재도방어대의 감시소에 오르시여 육안으로 뚜렷이 보이는 연평도를 바라보시면서 박정천 포병국장으로부터 남조선괴뢰군 서북도서방위사령부의 최근적정과 새로 증강배비된 연평부대의 현황상태를 보고받으시고 새로 조직한 아군의 적대상물화력타격계획을 료해검토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서남전선을 지키고있는 조선인민군 최정예포병집단은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있다가 일단 명령이 내리면 Continue reading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수역 최남단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것을 명령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14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명령에 의하면 륙군대장으로 리영길,서홍찬이,륙군상장으로 위성일,방두섭,리성국,양동훈,김영복,김명남,조남진,장길성,송준설,김철규가,륙군중장으로 림광일,김정식,리영철,김광혁,마원춘이,륙군소장으로 강수가 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위대한 장군님의 전사,제자답게 당중앙의 기치아래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리라는 믿음을 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