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주체106(2017)년 10월 7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또한 당중앙검사위원회 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와 성,중앙기관,도(시),군 책임일군들,주요공장,기업소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이 상정되였다. 1.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2. 조직문제 전원회의에서는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보고에서 오늘 우리 공화국을 둘러싼 복잡한 국제정세와 제기되는 중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분석평가하시고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우리 당의 당면활동과 경제발전방향,그 실현을 위한 전략적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미제가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라는것을 련이어 조작해내면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최후발악적으로 나오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Continue reading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리용호 외무상 유엔연설 / 공화국정부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라고 강조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 외무상이 23일 유엔총회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먼저 며칠전에 신성한 이 유엔회의장을 심히 어지럽힌 미국대통령이라는자의 연설에 대해 론평하려고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트럼프가 바로 이 연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를 위협하는 망발과 폭언을 늘어놓았기때문에 나도 같은 연탁에서 같은 말투로 그에 대답하는것이 응당하다고 본다. 트럼프와 같이 과대망상과 자고자대가 겹친 정신이상자,미국인들마저 고통만을 불러온다고 《최고통사령관》,《거짓말왕초》,악의 대통령이라고 《악통령》으로 부르는자가 미국의 대통령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손바닥만한 땅뙈기를 손에 넣기 위해 엄포와 협잡을 포함한 갖은 권모술수를 가리지 않으며 한생을 늙어온 투전군이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는 이 위험천만한 현실이 바로 오늘날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으로 되고있다. 트럼프는 상식과 정서가 온전치 못한데로부터 우리 국가의 최고존엄을 로케트와 결부하여 Continue reading 리용호 외무상 유엔연설 / 공화국정부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라고 강조

조선외무상 아제르바이쟌 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리용호 외무상은 아제르바이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엘마르 마메지야로브 외무상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계속 좋게 발전하며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와 협력이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총리 영국수상에게 위문전문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영국의 만체스터에서 일어난 폭탄테로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터리싸 메이수상에게 24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조선인민이 영국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테로사건의 후과를 가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보리스 죤슨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

[외교] 조선외무상 브라질외무상에게 축전

리용호외무상은 브라질련방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알로이지우 누네스 페레이라에게 1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외교] 조선외무상이 이란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리용호외무상은 23일 의례방문하여온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외무상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이란대사는 두 나라 선대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쌍무관계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오늘도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여 두 나라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임기기간 이란과 조선사이의 관계를 정치,경제,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일군들과 이란대사관 성원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