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상 아제르바이쟌 외무상에게 축전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리용호 외무상은 아제르바이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엘마르 마메지야로브 외무상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계속 좋게 발전하며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와 협력이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총리 영국수상에게 위문전문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영국의 만체스터에서 일어난 폭탄테로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터리싸 메이수상에게 24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조선인민이 영국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테로사건의 후과를 가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보리스 죤슨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

[외교] 조선외무상 브라질외무상에게 축전

리용호외무상은 브라질련방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알로이지우 누네스 페레이라에게 1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외교] 조선외무상이 이란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리용호외무상은 23일 의례방문하여온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외무상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이란대사는 두 나라 선대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쌍무관계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오늘도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여 두 나라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임기기간 이란과 조선사이의 관계를 정치,경제,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일군들과 이란대사관 성원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