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해나설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서야 한다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8일 남조선당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작된 대조선《제재결의》를 지지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자위적군력강화조치를 취할 때마다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동원하여 《제재결의》요,《성명》이요 하는 물건짝들을 람발하면서 악을 써대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상투적인 광기이다. 최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와 련이어 진행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드는 대조선《제재결의》 2356호가 조작된것은 그 하나의 실례로 된다.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은 가장 후안무치한 이중기준의 극치이고 주권국가에 대한 야만적인 정치테로행위로서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핵위력에 전전긍긍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단말마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날강도적인 《결의》를 무턱대고 지지한다 어쩐다 하며 온당치 못하게 놀아대고있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은 외교부 대변인이요 뭐요 하는자들을 내세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를 《북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를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해나설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서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죄의식을 모르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인간추물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

지금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 탄핵되여 감옥에 끌려간 박근혜역도가 재판정에 끌려나와 자기의 죄악을 전면부정하며 오만무례하게 놀아대여 만사람을 아연케 하고있다. 지난 5월 23일 첫 재판에 초췌한 몰골을 드러낸 역도년은 최순실과의 《국정》롱락,청와대기밀문건루출,뢰물수수 등 18가지 범죄혐의에 대해 《지시한적이 없다.》느니,《증거가 없다.》느니,《추론과 상상에 의한 기소》니 뭐니 하며 조목조목 반박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2차재판에서도 박근혜역도는 제년의 범죄에 대한 증거조사를 지연시켜보려고 잔꾀를 부리면서 수백명이나 되는 증인전원을 법정에 세워달라고 어거지떼를 부렸는가 하면 이후 진행된 재판들에서 증인들의 폭로공세로 진땀깨나 뽑으면서도 《특검의 주장은 억지이다.》라고 강변해나섰다. 지어 년은 낯짝을 빳빳이 쳐들고 재판부와 검찰측,방청석을 빤히 쳐다보며 히죽거리고 팔짱을 끼는가 하면 하품을 하다못해 20분간이나 끄떡끄떡 졸기까지 하여 사람들의 치솟는 저주와 격분을 자아내였다. 남조선사회 각계는 박근혜의 망녕에 진저리치며 《끝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워보려는 모습에 경악스럽다.》,《저렇게 잠이 많아가지고 국정을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죄의식을 모르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인간추물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북남관계개선을 한사코 가로막아나서는 괴뢰보수패당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지금 온 민족은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그 어느때보다도 절절히 바라고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은 민족의 기대와 열망,대세의 흐름에 도전하여 골수에 찬 반공화국적대감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우택,《대통령》선거에 후보로 나섰다가 처참하게 패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정부는 북의 본질을 직시하여야 한다.》,《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수 있다는 미몽에서 깨여나야 한다.》,《북이 핵과 미싸일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화는 있을수 없다.》,《일관된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는 등 가시돋힌 악담들을 련일 줴쳐대고있다. 또한 남조선내부에서 북남민간교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북의 무력도발에 굴복한것으로 비쳐질수 있다.》느니,《매우 부적절한 처사》니 하며 앙탈질을 해대는가 하면 《북으로부터 미상의 비행체가 군사분계선을 넘어온데 대해 경고사격으로 대응하였다.》느니 뭐니 하고 모략소동을 피우면서 《북의 도발에도 불구하고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북남관계개선을 한사코 가로막아나서는 괴뢰보수패당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광주항쟁렬사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친미보수세력을 결정적으로 매장해버려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파쑈투쟁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영웅적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7년의 세월이 흘렀다. 돌이켜보면 광주인민봉기는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식민지군사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조국통일을 요구하여 압제와 폭력에 맞서 결사항전을 벌린 대중적인 무장봉기였으며 정의의 반미반파쑈민주항쟁이였다. 5월의 나날 항쟁용사들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강렬히 분출하는 민주화의 요구에 파쑈폭거로 도전해나선 군부독재에 항거하여 대중적인 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렸으며 광주를 10일동안이나 장악하고 피로써 지켜냈다. 그들은 《유신체제를 철페하라.》,《양키는 물러가라.》,《비상계엄령을 해제하라.》 등의 구호를 들고 자주의 새 세상,민주의 새 제도,통일의 새 아침을 안아오려는 불굴의 투지와 기개를 힘있게 시위하였다. 광주항쟁용사들의 결사항전의 의지에 질겁한 미제와 전두환파쑈도당은 땅크와 장갑차,대포,미싸일을 비롯한 무장장비들을 동원하여 봉기자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진압에 광분하였으며 사상 류례없는 대학살로 광주를 피바다에 잠그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서슴지 않았다. 광주인민봉기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야수적탄압에 의해 비록 좌절되였지만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광주항쟁렬사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친미보수세력을 결정적으로 매장해버려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력사의 퇴물인 괴뢰보수패당이 되살아나지 못하게 영영 매장해버려야 한다

민심에 도전하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들을 저질러온 괴뢰보수패당이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천하악녀 박근혜에게 들어붙어 권력을 틀어쥐고 그렇게도 기세등등해 날뛰던 보수패거리들이 바람앞의 초불신세가 된 가련한 몰골을 보면서 남조선 각계층은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라고 한결같이 저주를 보내고있다. 사실 괴뢰보수패당에게는 이미 역도년의 탄핵과 함께 멸망의 조종이 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꼴통들이 이번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재집결》이니,《대통합》이니 하고 야단을 떨면서 어중이떠중이 친박떨거지들을 규합하여 다시 권력을 찬탈해보려고 최후발악한것은 정신적기형아,인간오작품들의 막판광대극이였다고 해야 할것이다. 《자유한국당》후보로 《대선》판에 뛰여들었던 홍준표는 《보수대통합에 의한 친북좌파세력청산》이니,《보수대통합을 위한 큰 정치》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박근혜탄핵이후 여론의 압력에 못이겨 친박청산의 일환으로 당에서 징계하였던 서청원,최경환,윤상현을 비롯한 꼴통악질보수분자들을 복귀시키고 저들패당에서 떨어져나갔던 《바른정당》의 탈당파들까지 다시 받아들여야 한다고 복닥소동을 피우며 돌아쳤다. 괴뢰보수패당의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력사의 퇴물인 괴뢰보수패당이 되살아나지 못하게 영영 매장해버려야 한다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압살정책을 추구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포괄적인 대조선정책안들을 검토한다고 부산을 떨던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포함한 독자적인 군사행동까지 불사한다는 가장 극단적인 선택안을 내듦으로써 포악무도한 승냥이의 본색을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그에 따라 남조선과 그 주변으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계속 쓸어들고있는 속에 미국의 호전광들은 《칼빈손》호를 비롯하여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조선반도작전수역으로 투입되게 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지난 3월부터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강행되고있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합동군사연습이 더욱 광기를 띠고있으며 일본에서는 미국의 최신예전투기들에 정밀유도폭탄을 탑재하는 훈련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벌어지고있다. 한편 미국의 부대통령을 비롯한 강경매파들은 남조선과 주변나라들을 싸다니며 《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모든 선택이 탁우에 있다.》느니 뭐니 하는 호전적폭언을 내뱉고있다. 더욱 격분을 Continue reading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에 끝까지 도전해나선 천하역적 박근혜의 망동은 비참한 종말을 더욱 재촉하게 될것이다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년이 검찰조사에서도 범죄혐의를 전면부인하는 파렴치한 추태를 부리여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21일 피고인신분으로 검찰에 불리워간 역도는 20여시간의 조사과정에 시종일관 《일일이 기억나지 않는다.》,《사실관계는 인정하나 불법,위법행위를 지시한적은 없다.》고 강변하면서 제년이 저지른 특대형범죄를 전면부정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를 부정하고 탄핵결정에 불복할것이라는것은 이미 예견되여있었다. 역도년은 청와대에서 쫓겨나던 날 《진실은 밝혀질것》이라는 희떠운 수작질로 탄핵민심을 거역하였으며 이번에 괴뢰검찰에 출두하면서 사죄와 반성은 커녕 《조사에 성실히 림하겠다.》는 외마디말로 여론을 기만하고 탄핵결정을 뒤집어보려는 추악한 속내를 다시금 드러냄으로써 내외여론의 규탄을 받았다. 역도년은 이미 지난해에 추문사건이 터지자마자 수십대의 서류파쇄기들을 청와대에 몰래 끌어들여 결정적증거물로 될수 있는 자료들을 모조리 없애버리였다고 한다. 특히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결정되자 《자유한국당》의 악질측근들로 《삼성동팀》이라는 사조직까지 내오고 어둠속의 쥐무리마냥 밤마다 모여 탄핵불복꿍꿍이를 벌렸는가 하면 명백한 사실로 Continue reading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에 끝까지 도전해나선 천하역적 박근혜의 망동은 비참한 종말을 더욱 재촉하게 될것이다

[공문]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며 반역과 매국배족의 말로는 가장 치욕스러운 개죽음뿐이다 /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내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3월 10일 남조선에서는 제18대 《대통령》이였던 박근혜역도에 대한 최후의 심판이 내려졌다. 만사람을 경악케 한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국회》에서 압도적찬성으로 가결된 박근혜탄핵안을 놓고 무려 90여일동안 진행되여온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은 치렬한 론난과 우여곡절끝에 마침내 박근혜년을 《대통령》자리에서 파면시키는 최종결정을 내리였다. 이것은 풍파사나운 남조선정치사에 찍혀진 또 하나의 치욕의 락인이며 박근혜와 같은 희세의 매국노,극악무도한 민족반역자가 갈길은 오직 파멸과 죽음뿐이라는것을 립증한 력사의 준엄한 경고이다. 심복의 흉탄에 맞아 비명횡사한 애비의 비참한 최후를 제눈으로 보고서도 교훈을 찾지 못한채 무서운 권력야망에 사로잡혀 청와대안방을 끝끝내 타고앉았던 박근혜가 민심의 버림을 받고 임기를 1년이나 남겨둔채 쫓겨난것은 《제2의 박정희정권》으로 불리웠던 박근혜《정권》의 피할수 없는 비극적숙명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남조선에 조성된 현 사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1. 박근혜의 파멸적종말은 인민의 무한대한 힘이 안아온 Continue reading [공문]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며 반역과 매국배족의 말로는 가장 치욕스러운 개죽음뿐이다 /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만고역적무리 박근혜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남조선각계층 단체들의 박근혜퇴진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헌법재판소》의 박근혜탄핵판결시일이 박두해옴에 따라 박근혜년의 탄핵을 요구하는 전민항쟁의 불길이 거대한 활화산이 되여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지난 1일에만도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과 같은 각계층 투쟁단체들은 서울과 인천,광주,대전,부산,울산,대구를 비롯한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3.1절맞이 박근혜퇴진 18차 범국민행동의 날》 집회와 시위행진을 벌리면서 《박근혜를 즉각 탄핵하라》,《공범자 황교안은 퇴진하라》,《재벌총수 모두 구속하라》,《박근혜판 적페를 청산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초불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였다. 그런가하면 3월을 박근혜탄핵을 위한 《초불집회 총력투쟁기간》으로 정하고 주말뿐아니라 평일에도 신속한 탄핵결정을 요구하여 도처에서 초불투쟁을 계속 벌리면서 탄핵분위기를 보다 고조시켜나가고있다. 여기에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농민단체들도 《박근혜탄핵은 민중의 명령이다.》,《박근혜탄핵을 위해 청와대에 입성하자.》고 웨치면서 2월 23일부터 시작한 농기계시위행진을 전지역의 100여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만일 박근혜탄핵이 기각되면 모두 서울에 Continue reading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만고역적무리 박근혜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

[공문] 죄악의 무리- 《자유한국당》은 철저히 매장되여야 한다 / 민족화해협의회 비망록

최근 남조선의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바꾸고 정계에 가증스러운 몰골을 드러내여 만사람의 저주를 받고있다.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라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천하의 매국역적 박근혜와 한속통이 되여 반역정치,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역적당이 《기존의 좋지 못한 영상을 일신시키기 위한것》이라고 떠들며 간판을 교체하고 강령과 상징물을 수정한다고 하여 천추에 씻을수 없는 죄악이 가리워지고 그 못된 체질이 달라지는것은 결코 아니다. 지난 시기에도 《자유한국당》의 조상들이 저들의 만고죄악으로 민심의 항거에 직면할 때마다 《쇄신》과 《환골탈태》를 운운하며 변신술에 매달려왔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역적당의 본색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더욱더 추악한 죄악으로 얼룩져왔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간판을 바꾸어달기 바쁘게 희세의 역적당에 들씌워졌던 온갖 오명을 떼버리기 위해 겉으로나마 흉내를 내던 《인적청산》놀음까지 걷어치우고 보수세력의 재집결로 박근혜탄핵기각을 이루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범죄자의 변신은 자기의 정체와 죄상을 가리우기 위한 너울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화해협의회는 Continue reading [공문] 죄악의 무리- 《자유한국당》은 철저히 매장되여야 한다 / 민족화해협의회 비망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