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댄 괴뢰당국은 가장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의 최후멸망을 선고하며 이 행성을 들었다놓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에 혼비백산한 미국이 6일 초라하기 그지없는 유엔거수기를 동원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는 미국의 강도적인 요구에 따라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는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에 대한 극악무도한 유린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문제는 이 불법무법의 범죄문서를 조작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도 우리의 초강력대응이 두려워 긴장해하고있는 때에 한갖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괴뢰들이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대며 북데기속의 쥐새끼소리를 내지르고있는것이다. 유엔《결의》가 채택되자 괴뢰청와대것들은 누구에게 선손을 떼울세라 쫄딱 나서서 《만장일치로 신속히 결의안이 채택된것이 중요하다.》느니,《중국과 로씨야가 제재에 합의한것이 훨씬 더 의미가 있다.》느니 하고 혀바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괴뢰외교부것들은 이번 《제재결의》채택으로 북의 외화수입이 감소될것이라느니,핵무기개발과 관련한 자금조달통로를 차단하는데서 실효적인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댄 괴뢰당국은 가장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당국이 허황하고 불순한 《대북정책》을 추구한다면 선임자들의 비참한 전철을 밟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최근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것을 공표하면서 거기에 집권기간 추진할 《대북전략》을 루루이 렬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내든 《대북전략》은 담고있는 내용과 추구하는 목적에 있어서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 없는 궤변에 불과하다. 그것은 리명박,박근혜보수역적패당이 《북핵포기》와 《흡수통일》을 떠들어대며 내들었던 《비핵,개방,3 000》,《한반도신뢰프로세스》와 본질상 아무런 차이도 없기때문이다. 남조선당국은 말로는 《남북선언리행》이요,《화해와 협력》이요 하면서도 행동은 그와 전혀 다르게 하고있다. 《신베를린선언》에 이어 이번에 내든 《대북전략》이라는것을 통해 현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남조선당국이 《핵문제》를 전제로 한 북남관계란 있을수 없다는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에 한사코 등을 돌려대고 2020년이라는 기한까지 정해 《북핵페기합의》요 뭐요 하는것은 사실상 북남관계를 해결할 생각이 없다는것을 공언한것이나 같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에 의해 산생되였으며 그것은 철저히 조미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남조선당국은 여기에 끼여들 아무러한 명분도 자격도 없다. 그럼에도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당국이 허황하고 불순한 《대북정책》을 추구한다면 선임자들의 비참한 전철을 밟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극악한 반역무리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려야 한다

남조선에서 친미보수정당이며 《유신》파쑈독재의 잔당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대중적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지금 로동자,농민,청년학생들은 물론 가정주부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광범한 군중은 친미,친일주구집단이며 극악한 동족대결로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민족반역의 무리인 《자유한국당》을 당장 해체할것을 요구하여 들고일어나고있다. 이 투쟁은 지어 보수의 아성이라는 경상도지역과 대구에까지 급속히 번져지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집회,기자회견,규탄모임,5행시창작발표,《자유한국당》 의원 때려잡는 놀이,《자유한국당》마크가 새겨진 대형현수막을 찢어 쓰레기통에 처넣기,손전화를 통한 《문자폭탄공격》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친미보수패당의 죄악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각계층의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은 남조선사회의 질곡이며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친미사대와 동족대결,파쑈독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자주와 정의,민주주의를 기어이 실현하려는 지극히 의로운 투쟁이다. 《자유한국당》은 만고역적이며 인간오작품인 박근혜년의 더러운 치마폭에 매달려 《유신》독재부활과 파쑈폭압,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민족앞에 온갖 죄악을 덧쌓아온 극악무도한 반역패당이다. 동족을 극도로 적대시하면서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그 리행을 완전히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극악한 반역무리인 《자유한국당》을 쓸어버려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해나설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서야 한다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8일 남조선당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작된 대조선《제재결의》를 지지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자위적군력강화조치를 취할 때마다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동원하여 《제재결의》요,《성명》이요 하는 물건짝들을 람발하면서 악을 써대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상투적인 광기이다. 최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와 련이어 진행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드는 대조선《제재결의》 2356호가 조작된것은 그 하나의 실례로 된다.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은 가장 후안무치한 이중기준의 극치이고 주권국가에 대한 야만적인 정치테로행위로서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핵위력에 전전긍긍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단말마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날강도적인 《결의》를 무턱대고 지지한다 어쩐다 하며 온당치 못하게 놀아대고있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은 외교부 대변인이요 뭐요 하는자들을 내세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를 《북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를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해나설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서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죄의식을 모르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인간추물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

지금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 탄핵되여 감옥에 끌려간 박근혜역도가 재판정에 끌려나와 자기의 죄악을 전면부정하며 오만무례하게 놀아대여 만사람을 아연케 하고있다. 지난 5월 23일 첫 재판에 초췌한 몰골을 드러낸 역도년은 최순실과의 《국정》롱락,청와대기밀문건루출,뢰물수수 등 18가지 범죄혐의에 대해 《지시한적이 없다.》느니,《증거가 없다.》느니,《추론과 상상에 의한 기소》니 뭐니 하며 조목조목 반박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2차재판에서도 박근혜역도는 제년의 범죄에 대한 증거조사를 지연시켜보려고 잔꾀를 부리면서 수백명이나 되는 증인전원을 법정에 세워달라고 어거지떼를 부렸는가 하면 이후 진행된 재판들에서 증인들의 폭로공세로 진땀깨나 뽑으면서도 《특검의 주장은 억지이다.》라고 강변해나섰다. 지어 년은 낯짝을 빳빳이 쳐들고 재판부와 검찰측,방청석을 빤히 쳐다보며 히죽거리고 팔짱을 끼는가 하면 하품을 하다못해 20분간이나 끄떡끄떡 졸기까지 하여 사람들의 치솟는 저주와 격분을 자아내였다. 남조선사회 각계는 박근혜의 망녕에 진저리치며 《끝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워보려는 모습에 경악스럽다.》,《저렇게 잠이 많아가지고 국정을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죄의식을 모르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인간추물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북남관계개선을 한사코 가로막아나서는 괴뢰보수패당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지금 온 민족은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그 어느때보다도 절절히 바라고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은 민족의 기대와 열망,대세의 흐름에 도전하여 골수에 찬 반공화국적대감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우택,《대통령》선거에 후보로 나섰다가 처참하게 패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정부는 북의 본질을 직시하여야 한다.》,《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수 있다는 미몽에서 깨여나야 한다.》,《북이 핵과 미싸일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화는 있을수 없다.》,《일관된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는 등 가시돋힌 악담들을 련일 줴쳐대고있다. 또한 남조선내부에서 북남민간교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북의 무력도발에 굴복한것으로 비쳐질수 있다.》느니,《매우 부적절한 처사》니 하며 앙탈질을 해대는가 하면 《북으로부터 미상의 비행체가 군사분계선을 넘어온데 대해 경고사격으로 대응하였다.》느니 뭐니 하고 모략소동을 피우면서 《북의 도발에도 불구하고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북남관계개선을 한사코 가로막아나서는 괴뢰보수패당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광주항쟁렬사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친미보수세력을 결정적으로 매장해버려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파쑈투쟁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영웅적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7년의 세월이 흘렀다. 돌이켜보면 광주인민봉기는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식민지군사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조국통일을 요구하여 압제와 폭력에 맞서 결사항전을 벌린 대중적인 무장봉기였으며 정의의 반미반파쑈민주항쟁이였다. 5월의 나날 항쟁용사들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강렬히 분출하는 민주화의 요구에 파쑈폭거로 도전해나선 군부독재에 항거하여 대중적인 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렸으며 광주를 10일동안이나 장악하고 피로써 지켜냈다. 그들은 《유신체제를 철페하라.》,《양키는 물러가라.》,《비상계엄령을 해제하라.》 등의 구호를 들고 자주의 새 세상,민주의 새 제도,통일의 새 아침을 안아오려는 불굴의 투지와 기개를 힘있게 시위하였다. 광주항쟁용사들의 결사항전의 의지에 질겁한 미제와 전두환파쑈도당은 땅크와 장갑차,대포,미싸일을 비롯한 무장장비들을 동원하여 봉기자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진압에 광분하였으며 사상 류례없는 대학살로 광주를 피바다에 잠그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서슴지 않았다. 광주인민봉기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야수적탄압에 의해 비록 좌절되였지만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광주항쟁렬사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친미보수세력을 결정적으로 매장해버려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력사의 퇴물인 괴뢰보수패당이 되살아나지 못하게 영영 매장해버려야 한다

민심에 도전하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들을 저질러온 괴뢰보수패당이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천하악녀 박근혜에게 들어붙어 권력을 틀어쥐고 그렇게도 기세등등해 날뛰던 보수패거리들이 바람앞의 초불신세가 된 가련한 몰골을 보면서 남조선 각계층은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라고 한결같이 저주를 보내고있다. 사실 괴뢰보수패당에게는 이미 역도년의 탄핵과 함께 멸망의 조종이 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꼴통들이 이번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재집결》이니,《대통합》이니 하고 야단을 떨면서 어중이떠중이 친박떨거지들을 규합하여 다시 권력을 찬탈해보려고 최후발악한것은 정신적기형아,인간오작품들의 막판광대극이였다고 해야 할것이다. 《자유한국당》후보로 《대선》판에 뛰여들었던 홍준표는 《보수대통합에 의한 친북좌파세력청산》이니,《보수대통합을 위한 큰 정치》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박근혜탄핵이후 여론의 압력에 못이겨 친박청산의 일환으로 당에서 징계하였던 서청원,최경환,윤상현을 비롯한 꼴통악질보수분자들을 복귀시키고 저들패당에서 떨어져나갔던 《바른정당》의 탈당파들까지 다시 받아들여야 한다고 복닥소동을 피우며 돌아쳤다. 괴뢰보수패당의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력사의 퇴물인 괴뢰보수패당이 되살아나지 못하게 영영 매장해버려야 한다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압살정책을 추구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포괄적인 대조선정책안들을 검토한다고 부산을 떨던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포함한 독자적인 군사행동까지 불사한다는 가장 극단적인 선택안을 내듦으로써 포악무도한 승냥이의 본색을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그에 따라 남조선과 그 주변으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계속 쓸어들고있는 속에 미국의 호전광들은 《칼빈손》호를 비롯하여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조선반도작전수역으로 투입되게 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지난 3월부터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강행되고있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합동군사연습이 더욱 광기를 띠고있으며 일본에서는 미국의 최신예전투기들에 정밀유도폭탄을 탑재하는 훈련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벌어지고있다. 한편 미국의 부대통령을 비롯한 강경매파들은 남조선과 주변나라들을 싸다니며 《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모든 선택이 탁우에 있다.》느니 뭐니 하는 호전적폭언을 내뱉고있다. 더욱 격분을 Continue reading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에 끝까지 도전해나선 천하역적 박근혜의 망동은 비참한 종말을 더욱 재촉하게 될것이다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년이 검찰조사에서도 범죄혐의를 전면부인하는 파렴치한 추태를 부리여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21일 피고인신분으로 검찰에 불리워간 역도는 20여시간의 조사과정에 시종일관 《일일이 기억나지 않는다.》,《사실관계는 인정하나 불법,위법행위를 지시한적은 없다.》고 강변하면서 제년이 저지른 특대형범죄를 전면부정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를 부정하고 탄핵결정에 불복할것이라는것은 이미 예견되여있었다. 역도년은 청와대에서 쫓겨나던 날 《진실은 밝혀질것》이라는 희떠운 수작질로 탄핵민심을 거역하였으며 이번에 괴뢰검찰에 출두하면서 사죄와 반성은 커녕 《조사에 성실히 림하겠다.》는 외마디말로 여론을 기만하고 탄핵결정을 뒤집어보려는 추악한 속내를 다시금 드러냄으로써 내외여론의 규탄을 받았다. 역도년은 이미 지난해에 추문사건이 터지자마자 수십대의 서류파쇄기들을 청와대에 몰래 끌어들여 결정적증거물로 될수 있는 자료들을 모조리 없애버리였다고 한다. 특히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결정되자 《자유한국당》의 악질측근들로 《삼성동팀》이라는 사조직까지 내오고 어둠속의 쥐무리마냥 밤마다 모여 탄핵불복꿍꿍이를 벌렸는가 하면 명백한 사실로 Continue reading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 민심에 끝까지 도전해나선 천하역적 박근혜의 망동은 비참한 종말을 더욱 재촉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