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며 반역과 매국배족의 말로는 가장 치욕스러운 개죽음뿐이다 /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내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3월 10일 남조선에서는 제18대 《대통령》이였던 박근혜역도에 대한 최후의 심판이 내려졌다. 만사람을 경악케 한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국회》에서 압도적찬성으로 가결된 박근혜탄핵안을 놓고 무려 90여일동안 진행되여온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은 치렬한 론난과 우여곡절끝에 마침내 박근혜년을 《대통령》자리에서 파면시키는 최종결정을 내리였다. 이것은 풍파사나운 남조선정치사에 찍혀진 또 하나의 치욕의 락인이며 박근혜와 같은 희세의 매국노,극악무도한 민족반역자가 갈길은 오직 파멸과 죽음뿐이라는것을 립증한 력사의 준엄한 경고이다. 심복의 흉탄에 맞아 비명횡사한 애비의 비참한 최후를 제눈으로 보고서도 교훈을 찾지 못한채 무서운 권력야망에 사로잡혀 청와대안방을 끝끝내 타고앉았던 박근혜가 민심의 버림을 받고 임기를 1년이나 남겨둔채 쫓겨난것은 《제2의 박정희정권》으로 불리웠던 박근혜《정권》의 피할수 없는 비극적숙명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남조선에 조성된 현 사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1. 박근혜의 파멸적종말은 인민의 무한대한 힘이 안아온 Continue reading [공문]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며 반역과 매국배족의 말로는 가장 치욕스러운 개죽음뿐이다 /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만고역적무리 박근혜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남조선각계층 단체들의 박근혜퇴진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헌법재판소》의 박근혜탄핵판결시일이 박두해옴에 따라 박근혜년의 탄핵을 요구하는 전민항쟁의 불길이 거대한 활화산이 되여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지난 1일에만도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과 같은 각계층 투쟁단체들은 서울과 인천,광주,대전,부산,울산,대구를 비롯한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3.1절맞이 박근혜퇴진 18차 범국민행동의 날》 집회와 시위행진을 벌리면서 《박근혜를 즉각 탄핵하라》,《공범자 황교안은 퇴진하라》,《재벌총수 모두 구속하라》,《박근혜판 적페를 청산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초불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였다. 그런가하면 3월을 박근혜탄핵을 위한 《초불집회 총력투쟁기간》으로 정하고 주말뿐아니라 평일에도 신속한 탄핵결정을 요구하여 도처에서 초불투쟁을 계속 벌리면서 탄핵분위기를 보다 고조시켜나가고있다. 여기에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농민단체들도 《박근혜탄핵은 민중의 명령이다.》,《박근혜탄핵을 위해 청와대에 입성하자.》고 웨치면서 2월 23일부터 시작한 농기계시위행진을 전지역의 100여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만일 박근혜탄핵이 기각되면 모두 서울에 Continue reading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만고역적무리 박근혜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

[공문] 죄악의 무리- 《자유한국당》은 철저히 매장되여야 한다 / 민족화해협의회 비망록

최근 남조선의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바꾸고 정계에 가증스러운 몰골을 드러내여 만사람의 저주를 받고있다.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라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천하의 매국역적 박근혜와 한속통이 되여 반역정치,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역적당이 《기존의 좋지 못한 영상을 일신시키기 위한것》이라고 떠들며 간판을 교체하고 강령과 상징물을 수정한다고 하여 천추에 씻을수 없는 죄악이 가리워지고 그 못된 체질이 달라지는것은 결코 아니다. 지난 시기에도 《자유한국당》의 조상들이 저들의 만고죄악으로 민심의 항거에 직면할 때마다 《쇄신》과 《환골탈태》를 운운하며 변신술에 매달려왔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역적당의 본색은 달라지지 않았으며 더욱더 추악한 죄악으로 얼룩져왔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간판을 바꾸어달기 바쁘게 희세의 역적당에 들씌워졌던 온갖 오명을 떼버리기 위해 겉으로나마 흉내를 내던 《인적청산》놀음까지 걷어치우고 보수세력의 재집결로 박근혜탄핵기각을 이루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범죄자의 변신은 자기의 정체와 죄상을 가리우기 위한 너울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화해협의회는 Continue reading [공문] 죄악의 무리- 《자유한국당》은 철저히 매장되여야 한다 / 민족화해협의회 비망록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공개질문장 / 우리의 애국애족적호소에 호응하겠는가 아니면 끝까지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길을 가겠는가, 남조선당국은 명백히 대답하여야 한다

뜻깊은 새해의 첫 아침에 절세위인께서 하신 숭고한 애국애족의 호소가 백두에서 한나에 이르는 이 나라 삼천리강토를 진감시키고있다.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 하나의 지향과 열망이 북과 남,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고동치고있다. 자주와 정의,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 수많은 나라와 인민들도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대진군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 그런데 유독 남조선당국만은 우리의 성의있는 제안과 호소를 한사코 외면하고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면서 동족대결에 여념이 없다. 동족끼리 싸우지 말고 서로 힘을 합쳐 파국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수습하고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는것이 남조선당국에게는 무엇이 그렇게도 못마땅하고 적의를 품고 대하여야 할 문제로 되는가 하는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우리의 애국애족적호소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립장과 태도를 온 민족과 국제사회앞에서 명백히 확인하기 위하여 이 공개질문장을 보낸다. 1. 남조선당국은 Continue reading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공개질문장 / 우리의 애국애족적호소에 호응하겠는가 아니면 끝까지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길을 가겠는가, 남조선당국은 명백히 대답하여야 한다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고발장 / 죄악의 《신기록》보유로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선 청와대악귀

분노한 민심의 초불대하가 한겨울의 맵짠 추위에도 불구하고 더욱더 거센 열기를 내뿜으며 증오와 항거의 격랑을 일으키고있다. 우리 민족과 력사,후대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만고해악을 끼친 청와대악녀를 단연코 매장해버리고야말 남조선인민들의 결연한 의지가 대세의 흐름이 되여 용용히 굽이치고있는것이다. 박근혜야말로 죄목과 내용에 있어서나 그 후과와 규모에 있어서 지난 시기 악명을 떨친 력대 괴뢰집권자들과 대비조차 할수 없는 죄악의 《신기록》을 보유한 천하악녀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죄많은 몸뚱이가 도륙날 비극적시각의 분분초초를 고통스럽게 보내고있는 박근혜역도가 어찌하여 민족의 버림속에 《숨쉬는 미이라》로 되였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되였는가 하는 처절한 교훈을 민족사의 갈피에 새겨넣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1. 분렬과 매국의 《신기록》에 기여한 해괴한 고안품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통일보다 더 절절한 숙원과 뜨거운 갈망은 없다. 파란만장의 민족분렬사는 하나로 합쳐지면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Continue reading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고발장 / 죄악의 《신기록》보유로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선 청와대악귀

[공문]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 남조선당국은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는 우리의 호소에 역행하는 무모한 동족대결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민족분렬의 비극을 한시바삐 끝장내고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념원과 지향은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