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도] 새로 건설된 치과위생용품공장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치과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박봉주동지,최태복동지,오수용동지,안정수동지,서홍찬동지,조용원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직접 발기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여 새로 건설된 치과위생수용품공장은 연건축면적 1만 2,720여㎡이고 년간 수천만개의 치약,함수약,각종 치과위생도구들을 생산하는 능력이 큰 치과위생용품종합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나라일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건설정형을 수시로 료해하시고 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르렀을 때에는 현대적인 치과위생용품생산설비들을 일식으로 마련해주시는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떨쳐나선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림으로써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치과위생용품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아담하고 정갈한 치과위생용품공장의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새로 건설된 치과위생용품공장

조선총리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 현지료해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가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평강고기가공공장,애국소목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세포지구 축산기지를 훌륭히 일떠세우고있는 922건설돌격대원들을 고무하였다. 현지에서 있은 협의회에서는 련관부문들에서 건설공사를 끝내는데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문제와 기술자,기능공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을 비롯하여 축산기지의 정상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는 강원도양묘장과 어구종합공장건설장 등을 돌아보면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만리마선구자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앞장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조선총리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청진제강소 현지료해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청진제강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산소열법용광로건설과 대형산소분리기설치를 위한 공사,주체철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이곳 로동계급과 기술자,일군들을 고무해주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서와 청진제강소의 주체철생산에 필요한 원료,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

조선총리 네팔수상에게 축전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네팔련방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으로 선거된 쉐르 바하두르 데우바에게 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조선총리 숙천군과 문덕군의 농사실태 현지료해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가 평안남도 숙천군과 문덕군의 농사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서해곡창지대인 숙천군 열두삼천농장과 문덕군 룡림협동농장을 돌아보면서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하였으며 당의 의도에 맞게 포전담당책임제를 실시하며 과학적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령도업적단위들이 기치를 들고나가며 농업생산에 필요한 영농물자보장을 따라세울데 대한 문제들이 강구되였다.(끝)

조선총리 알제리수상에게 축전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수상으로 임명된 아브둘마지드 티분에게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브둘까디르 무싸힐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

조선총리 연안군의 농사실태 료해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황해남도 연안군의 농사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연안군 읍협동농장,부흥협동농장을 돌아보면서 로력과 농기계들의 가동실태와 모내기실적을 료해하고 당면한 영농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적지적작,적기적작의 원칙에서 작물과 품종들을 배치하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알곡소출을 높일데 대하여서와 련관단위들에서 농사에 필요한 물자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와 연백제염소를 돌아보면서 사회주의대건설전투장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며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협의하였다.(끝)

조선총리 영국수상에게 위문전문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영국의 만체스터에서 일어난 폭탄테로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터리싸 메이수상에게 24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조선인민이 영국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테로사건의 후과를 가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보리스 죤슨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

조선총리 함흥시의 중요공장,기업소들 현지료해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가 함경남도 함흥시의 흥남비료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고있는 이곳 로동계급과 기술자,일군들을 고무해주었다. 기업소들을 돌아보면서 총리는 생산실태와 능력확장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협의회들을 진행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주체비료와 비날론,대상설비생산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며 생산능력확장을 위한 여러 대상건설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서와 련관단위들에서 원료,자재를 제때에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 총리는 또한 함흥모방직공장과 함흥편직공장을 돌아보면서 제품생산을 늘이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평양화장품공장을 현지료해하였다.(끝)

[경제] 단천발전소건설 착공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단천발전소가 새로 건설되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생전의 뜻이며 유훈인 단천발전소건설은 수백㎞의 물길굴을 형성하고 여러 강하천의 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기본언제들과 발전소들을 일떠세워야 하는 대자연개조전투이다. 단천발전소건설착공식이 1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착공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함경남도당위원회 위원장 김성일,량강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무력기관,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참가하였다. 박봉주동지는 착공사에서 단천발전소건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와 봉쇄책동이 악랄해질수록 더욱 무섭게 솟구치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대규모의 단천발전소가 건설되면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는데 이바지할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안겨주고 후대들에게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재보를 마련해주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Continue reading [경제] 단천발전소건설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