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신화적인 건설속도로 완공을 눈앞에 둔 려명거리

조선의 려명거리가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90여정보의 넓은 부지에 4 000여세대,44동의 초고층,고층,다층살림집들과 탁아소,유치원을 비롯한 40여동의 공공건물을 새로 일떠세우고 70여동의 살림집과 공공건물을 개건해야 하는 려명거리건설은 미래과학자거리건설의 2배가 넘는 방대한 공사이다. 지난해 4월 착공의 첫 삽을 박은 때로부터 20일도 안되는 기간에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수십동에 달하는 종전의 낡은 건물들을 들어내고 수십만㎥의 버럭을 단숨에 처리한데 이어 방대한 량의 기초굴착공사를 끝내고 살림집기초콩크리트치기에 진입하였다. 이뿐아니라 건설이 시작된지 두달도 안되는 5월말부터는 건설장 곳곳에서 골조공사완공의 포성이 련이어 울려퍼졌고 초고층살림집인 70층살림집 골조공사도 단 74일만에 끝내는 기적이 창조되였다. 9월초에는 건설장적인 내외부미장실적이 95%계선을 넘어서고 창문달기도 기본적으로 결속되였으며 살림집개건보수,공공건물개건보수,하부망공사도 빠른 속도로 추진되였다. 지상으로 흐르던 장산소하천우에 조형예술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여러 건축물건설도 립체적으로 벌어져 거리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함북도 북부지역의 피해복구전투로 건설이 일시 중지되였지만 건설자들의 불굴의 Continue reading [보도] 신화적인 건설속도로 완공을 눈앞에 둔 려명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