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리 연안군의 농사실태 료해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황해남도 연안군의 농사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연안군 읍협동농장,부흥협동농장을 돌아보면서 로력과 농기계들의 가동실태와 모내기실적을 료해하고 당면한 영농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적지적작,적기적작의 원칙에서 작물과 품종들을 배치하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알곡소출을 높일데 대하여서와 련관단위들에서 농사에 필요한 물자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와 연백제염소를 돌아보면서 사회주의대건설전투장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주며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협의하였다.(끝)

[료해] 박봉주총리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

박봉주 내각총리가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하였다. 총리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대중적혁신을 창조하여 세멘트생산고지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린 기업소의 로동계급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일별,월별생산계획을 수행함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세멘트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또한 총리는 순천석회질소비료공장과 순천보온재공장을 돌아보면서 비료생산을 정상화하며 건설에 필요한 자재를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