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침략적인 《싸드》배치를 강박하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은 결단코 용납될수 없다

최근 미국이 괴뢰군부호전광들과 작당하여 추진한 《싸드》발사대추가반입사실이 탄로되고 《싸드》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다시 진행되게 되는데 불만을 품고 남조선당국을 다그어대며 로골적으로 《싸드》배치를 강박하고있다. 미국무성과 국방성,국회의 고위정객들이 매일같이 언론에 나서서 《싸드》배치를 강요하는 그 무슨 《립장발표》놀음을 벌리고있는 가운데 지난 8일 트럼프는 탄핵위기에 직면한 속에서도 외교안보관련 우두머리들을 불러놓고 《싸드는 미국정부에 매우 중요하다.》고 고아댔다. 한편 미국무성 정무차관을 비롯한 고위관계자들이 련속 남조선에 날아들어 《싸드배치연기로 한미동맹이 깨질수 있다.》느니,《조속한 배치》니 뭐니 하며 공공연히 압을 가하고있다. 결국 지금 남조선당국은 《싸드》배치를 받아들이라고 닥달질하는 미국과 그에 편승한 친미보수패당의 압력에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사회각계와 주변나라들의 압박까지 겹쳐 2중3중의 시달림을 받고있다. 다시한번 명백히 하건대 《싸드》배치는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이 떠들어대는것처럼 남조선을 《북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미싸일방위체계의 전초기지로 만들려는 미국의 침략정책에 따른것으로서 그것이 강행되는 경우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침략적인 《싸드》배치를 강박하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은 결단코 용납될수 없다

[론평] 민심의 엄한 눈초리가 주시하고있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대한 로골적인 길들이기에 나섰다. 정부대표단과 국회대표단,개별적인 정치인들을 남조선에 련이어 급파하여 북남관계와 《싸드》배치문제 등과 관련한 하수인들의 립장을 따지고들면서 《옳바른 여건하에서만 북과의 대화가 가능하다.》,《싸드배치는 동맹간결정으로서 철회되지 말아야 한다.》고 달구어댔다. 청와대,외교부것들을 미국에 불러들여 6월 하순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에서 남조선당국자가 다른 소리를 못하게 사전에 침을 놓는 한편 미국을 방문하면 《최대한의 례우를 갖출것》이라고 구슬려대는 놀음까지 벌리였다. 여기에는 현 남조선《정권》의 출현으로 저들의 대조선정책과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엄중한 장애가 조성될수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남조선의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미국의 체질적인 거부감이 깔려있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민주세력이 권력의 자리에 오를 때마다 극도의 경계심을 가지고 저들과 보조를 맞추도록 길들이기를 해왔다. 김대중,로무현시기 자국주재 남조선대사를 호출하여 저들과의 《동맹》관계를 끝장낼셈인가고 을러메면서 미국의 정책을 받아들일것을 강박하는 등 별의별짓을 다해나섰다. 이런 판에 앞으로 있게 Continue reading [론평] 민심의 엄한 눈초리가 주시하고있다

[론평] 대미추종의 결과는 파멸뿐이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사회가 괴뢰군부패당의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사건으로 끓고있다. 전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과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비롯한 군부패거리들이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반입해놓고도 저들의 범죄행위를 감추려고 청와대업무보고에서 그 사실을 의도적으로 삭제하였다 한다. 이것은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한 중대범죄행위이며 용납할수 없는 친미매국역적짓이다. 《싸드》 1개 포대에 해당한 6기의 발사대를 모두 끌어들이고도 지금까지 숨겨온 군부패당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역도와 군부패당이 강행하여온 《싸드》배치 전 과정이 민심기만과 친미굴종행위로 일관되여있다. 《3NO》립장이라는 너절한 속임수가 그 대표적실례이다. 남조선에 미국의 《싸드》가 배비될것이라는 여론이 고조되는 속에서도 박근혜패당은 《미국의 요청이 없었으므로 협의가 없었고 따라서 결과도 없다.》는 《3NO》립장에 변함이 없다고 떠들며 아닌보살하였다. 2014년 당시 괴뢰국방부 장관을 하던 김관진도 《〈싸드〉는 미국에서 론의중이며 다만 우리가 〈싸드〉를 구입해서 배치할 계획은 없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이러한 연막뒤에서 Continue reading [론평] 대미추종의 결과는 파멸뿐이다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민족의 재앙거리인 《싸드》배치를 철회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괴뢰호전광들이 경상북도 성주골프장에 끌어들인 《싸드》발사대 2기외에 4기를 추가로 반입해놓고도 숨겨온 사실이 폭로되여 사회각계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박근혜역도의 탄핵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작당하여 《싸드》발사대를 도적고양이처럼 추가반입해놓고도 저들의 범죄행위를 감추려고 《청와대》업무보고에서 삭제한데 대해 《매우 충격적》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한 조사를 벌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은 《김관진,한민구를 비롯한 싸드발사대를 추가반입한자들은 역적들이므로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강력히 단죄하면서 《싸드》배치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자처벌을 주장해나서고있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이 《싸드》추가반입사실을 숨겨보려는것은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하는 남조선민심의 분노와 주변나라들의 반발을 피하고 미국상전의 환심을 얻어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또 하나의 중대한 범죄행위이며 용납할수 없는 친미역적행위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남조선인민들을 핵전쟁제물로 섬겨바쳐서라도 상전의 사타구니에 붙어 가련한 운명을 건져보려는 박근혜잔당들의 추악한 정체와 흉심이 낱낱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Continue reading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민족의 재앙거리인 《싸드》배치를 철회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론평] 《싸드》배비의 후과는 참혹할것이다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이 《싸드》배치문제를 놓고 엇갈린 립장을 보이고있다. 지난해부터 《가급적 이른 시일안에 싸드배치를 완료할것》이라고 공식 발표하고 그 실행에 광분해온 미국이 최근에는 《다음기 남조선대통령의 결정》을 운운하고있다. 이것은 날로 강화되는 남조선인민들의 《싸드》반대투쟁과 주변나라들의 반발을 눅잦히기 위한 교활한 기만술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싸드》배치는 철두철미 로씨야와 중국의 핵보복타격능력을 무력화하기 위한것으로서 그 목적은 지역에서의 패권실현에 있다. 지난해 7월 《싸드》배치가 최종결정된 후 조선반도를 포함한 지역내에는 새로운 대결구도가 형성되고 렬강들사이의 갈등과 긴장상태는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 특히 박근혜패당의 《싸드》배비추종행위로 하여 남조선은 줄곧 주변국들의 정치경제적압박속에 시달리고있으며 지어 해당 나라들로부터 1차타격대상이라는 엄청난 군사적위협까지 받고있다. 《싸드》배비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계속되는 투쟁과 주변나라들의 반발 등 지역 및 국제적규탄여론이 높아가는데 바빠난 미국은 《다음기 남조선대통령이 결정》할 문제니 뭐니 하는 기만설을 Continue reading [론평] 《싸드》배비의 후과는 참혹할것이다

[론평] 《싸드》의 피해자는 남조선인민뿐이다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괴뢰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배치를 계속 강행하고있다. 얼마전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국방부 장관 한민구,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싸드》배치에 대해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라느니,《주권사항》이라느니 하고 강변하면서 《한미량국의 합의대로 조속히 <싸드>를 배치한다는 기본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떠벌이였다. 괴뢰군부깡패들도 수개월내에 배치를 완료하겠다고 떠들어대면서 성주지역 인민들의 집단적인 저항으로 《싸드》배치를 위한 지질분석장비들의 륙로운송이 어렵게 되자 직승기까지 동원하여 그것을 끝끝내 성주골프장안으로 이송하는 망탕짓을 하였다. 이것은 《싸드》배치를 되돌릴수 없게 함으로써 다음 《정권》에 박근혜역도의 대결정책과 친미굴종의 굴레를 그대로 넘겨씌워놓으려는 사대매국노들의 극악한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싸드》배치는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과 운명을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의 희생물로 섬겨바치는 쓸개빠진 반역적망동이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최전방기지,핵전초기지로 전변된 남조선은 《싸드》로 하여 주변나라들의 제1차적타격대상으로,새 전쟁의 발화점으로 되였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이 당할수밖에 없게 되여있다. 오늘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Continue reading [론평] 《싸드》의 피해자는 남조선인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