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영국녀왕에게 축전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 국경절인 녀왕의 생일 공식기념일에 즈음하여 1일 이 나라 녀왕 엘리자베스2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녀왕과 영국인민에게 축하를 보내고 녀왕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축원하였다.(끝)

평양장애자교류단 영국에서 공연 진행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장애자교류단이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영국의 런던을 비롯한 여러 도시들에서 공연을 진행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자와 총비서,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사회계 인사들,각계층 시민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대사관성원들,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혼성4중창 《고향의 봄》,녀성독창 《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피아노독주 《동무 생각》,무용 《옹헤야》,합창 《사랑하노라》,《아리랑》 등 우리 나라 작품들과 세계명곡들이 올랐다.출연자들은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의 장애자보호정책속에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세상에 부럼없이 참된 삶을 누리고있는 행복한 모습을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아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시력,청력,지체장애자들이 전문예술인들 못지 않게 높은 예술적기량을 발휘하며 손풍금과 가야금을 타고 춤을 출때마다 관람자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끝)

조선총리 영국수상에게 위문전문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영국의 만체스터에서 일어난 폭탄테로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터리싸 메이수상에게 24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조선인민이 영국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테로사건의 후과를 가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보리스 죤슨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

[외교] 조선총리 영국 수상에게 위문전문

박봉주내각총리는 영국의 런던에서 일어난 테로공격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터리싸 메이수상에게 23일 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을 다시한번 확언한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외무상도 보리스 죤슨외무상에게 전문을 보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