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국장이 앙골라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아프리카,아랍,라틴아메리카국 국장 허용복과 그 일행이 최근 앙골라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허용복국장은 앙골라대외관계상대리인 대외관계성 국무비서와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위원인 대외관계비서를 의례방문하고 대외관계성 아시아 및 오세안주국장과 다무관계국장을 각각 만나 담화를 진행하였다. 의례방문과 담화들에서 허용복국장은 두 당,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력사적이고 전통적인 지지련대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우리 인민이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최후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비약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이 미국이라는데 대하여서와 우리의 핵보유의 정당성과 유엔의 대조선《제재결의》의 비법성을 설명하였다. 안젤라 브라간싸 대외관계상대리인 대외관계성 국무비서를  비롯한 앙골라공화국의 고위인물들은 앙골라는 조선과 한 전호에서 공동으로 투쟁하여온 벗으로서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평화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였다. 또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정세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국장이 앙골라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김정은동지께 말리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 위원장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말리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 위원장 띠에모꼬 쌍가레가 7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각하 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을 맞으며 말리련대성과 정의를 위한 아프리카당 전체 당원들과 그리고 저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김정일각하께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면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은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영원한 원동력으로 되고있습니다. 저는 이 기회에 각하께서 건강하시고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시기를 축원합니다.(끝)

김영남위원장 영국녀왕에게 축전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 국경절인 녀왕의 생일 공식기념일에 즈음하여 1일 이 나라 녀왕 엘리자베스2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녀왕과 영국인민에게 축하를 보내고 녀왕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축원하였다.(끝)

조선외무성 국장이 적도기네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국장 허용복일행이 최근 적도기네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허용복국장은 적도기네외무 및 협조상대리인 외무 및 협조성 국무비서, 농업, 축산 및 식량상을 의례방문하고 보건 및 사회복지성 부상과 외무 및 협조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 총국장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의례방문과 담화들에서 허용복국장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확대발전시켜 나가려는 공화국의 립장을 재확언하였으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자위적조치들의 정당성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도밍고 미뚜이 에드장 아두구 외무 및 협조상대리인 외무 및 협조성 국무비서를 비롯한 적도기네공화국의 고위인사들은 모든 나라들이 다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할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대국들의 미싸일발사시험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고 조선의 미싸일 시험발사에 대해서만 문제시하는것은 불공정성의 극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국장이 적도기네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김영남위원장 필리핀독립 119돐을 축하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필리핀독립 119돐에 즈음하여 12일 필리핀공화국 대통령 로드리고 드테르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대통령의 령도밑에 필리핀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정과 경제발전을 이룩하는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면서 대통령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먄마대통령에게 위문전문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먄마에서 군용기추락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10일 먄마련방공화국 대통령 틴 죠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대통령과 그를 통하여 사망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하였다.

김영남위원장 이란대통령에게 위문표시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이란에서 다발적인 무장테로사건으로 여러명의 사망자와 부상자들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8일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하싼 루하니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전문에서 대통령과 그를 통하여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하였다. 전문은 이번 테로행위를 단호히 규탄하면서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서 두 나라사이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과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이란정부의 노력에서 성과가 있기를 희망하였다.(끝)

조선총리 네팔수상에게 축전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네팔련방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으로 선거된 쉐르 바하두르 데우바에게 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에스빠냐국회하원 의원들을 만났다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2국 국장 김선경이 5월 29일 메리뜨헬 라마냐 외교위원회 서기장, 싼체스 아모르 대변인을 비롯한 에스빠냐국회하원 외교위원회 성원들을 이 나라 국회청사에서 만나 담화를 하였다. 김선경국장은 두 나라 관계와 관련한 공화국의 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되려면 무엇보다 먼저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종식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회의원들은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며 관광,교육,체육 등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대화를 통한 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김선경국장은 30일 엘까노왕립연구소에서 《현 조선반도정세와 조선-EU관계전망》의 주제로 진행된 좌담회에 참가하였다. 여기에는 에스빠냐의 정계,학계,기업계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국장은 기조발언에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근원과 우리 핵보유의 불가피성, 조선-EU관계에 대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해설하였으며 제기된 질문들에 대답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에스빠냐,조선과 EU사이의 관계발전에 기여하기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에스빠냐국회하원 의원들을 만났다

조선총리 알제리수상에게 축전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수상으로 임명된 아브둘마지드 티분에게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브둘까디르 무싸힐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