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리 네팔수상에게 축전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네팔련방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으로 선거된 쉐르 바하두르 데우바에게 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에스빠냐국회하원 의원들을 만났다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2국 국장 김선경이 5월 29일 메리뜨헬 라마냐 외교위원회 서기장, 싼체스 아모르 대변인을 비롯한 에스빠냐국회하원 외교위원회 성원들을 이 나라 국회청사에서 만나 담화를 하였다. 김선경국장은 두 나라 관계와 관련한 공화국의 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가 완화되려면 무엇보다 먼저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종식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회의원들은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며 관광,교육,체육 등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대화를 통한 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바란다고 하였다. 한편 김선경국장은 30일 엘까노왕립연구소에서 《현 조선반도정세와 조선-EU관계전망》의 주제로 진행된 좌담회에 참가하였다. 여기에는 에스빠냐의 정계,학계,기업계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국장은 기조발언에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근원과 우리 핵보유의 불가피성, 조선-EU관계에 대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해설하였으며 제기된 질문들에 대답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에스빠냐,조선과 EU사이의 관계발전에 기여하기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에스빠냐국회하원 의원들을 만났다

조선총리 알제리수상에게 축전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수상으로 임명된 아브둘마지드 티분에게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브둘까디르 무싸힐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아제르바이쟌 국경절을 축하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아제르바이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28일 이 나라 대통령 일함 알리예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공동의 리익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대통령의 령도밑에 아제르바이쟌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진보와 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에티오피아대통령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28일 이 나라 대통령 물라투 테쇼메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대통령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체스꼬외무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국장을 만났다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체스꼬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2국 국장 김선경이 24일 마르띤 끌레뻬뜨꼬 체스꼬외무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국장을 만나 쌍무관계발전문제에 대하여 토의하고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측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완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면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이 철회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설명하였다. 상대측은 조선과 오랜 관계력사를 가지고있는 체스꼬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정세가 완화되는데 따라 교육,문화 등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계속해나갈 의향을 표명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고 대화를 통한 조선반도문제의 평화적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하쉐미트요르단왕국독립 71돐을 축하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하쉐미트요르단왕국독립 71돐에 즈음하여 25일 이 나라 국왕 아브둘라흐 2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국왕과 요르단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에리트레아국가독립 26돐을 축하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에리트레아국가독립 26돐에 즈음하여 24일 이 나라 대통령 이싸야스 아페워르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대통령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공동의 리익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총리 영국수상에게 위문전문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박봉주 내각총리는 영국의 만체스터에서 일어난 폭탄테로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터리싸 메이수상에게 24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조선인민이 영국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테로사건의 후과를 가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보리스 죤슨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

김정은동지께 우크라이나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9일 우크라이나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뻬. 엔. 씨모넨꼬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저는 당신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의 책임적인 직책에서 사업하신 1돐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저자신의 이름으로 깊은 존경과 충심으로 되는 친선의 감정을 안고 축하를 드립니다. 우크라이나의 공산주의자들인 저희들은 나라의 안전을 보장하며 정치적 및 사회경제적독립을 고수하고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당신께서 견지하고계시는 원칙적이며 철저한 당 및 국가적립장을 지지합니다. 저희들은 당신께서 건강하실것과 사회주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번영,영웅적조선인민의 복리를 위한 책임적인 당 및 국가활동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실것을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