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이란대통령에게 위문표시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이란에서 다발적인 무장테로사건으로 여러명의 사망자와 부상자들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8일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하싼 루하니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전문에서 대통령과 그를 통하여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하였다. 전문은 이번 테로행위를 단호히 규탄하면서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에서 두 나라사이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과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이란정부의 노력에서 성과가 있기를 희망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이란대통령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기대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 하싼 루하니에게 21일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그가 이번에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으로 재선된것은 이란인민의 높은 신뢰와 지지의 표시이라고 강조하였다. 축전은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이란을 건설하기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더욱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외교] 김영남위원장 이란새해를 축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이란새해에 즈음하여 20일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 하싼 루하니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대통령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외교] 조선총리 이란 제1부대통령에게 축전

박봉주내각총리는 이란새해에 즈음하여 에스하크 자한기리 제1부대통령에게 2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그가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이란이 새로운 진보와 번영을 이룩할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외무상도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외교] 조선외무상이 이란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리용호외무상은 23일 의례방문하여온 쎄예드 모흐쎈 에마디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신임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외무상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이란대사는 두 나라 선대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쌍무관계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오늘도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여 두 나라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임기기간 이란과 조선사이의 관계를 정치,경제,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일군들과 이란대사관 성원이 참가하였다.

[외교] 최고인민회의 의장과 이란국회 의장사이의 회담 진행

최고인민회의대표단 단장으로 이란을 공식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 최태복동지와 알리 라리자니 이란이슬람공화국 국회의장사이의 회담이 19일 국회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우리측에서 최고인민회의대표단 성원들,이란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상대측에서 이란조선친선의원단 성원들,외무성 관계일군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의회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날 최고인민회의대표단은 이란국회 의장이 마련한 연회에 초대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