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UN인권리사회 의장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서세평이 27일 유엔인권리사회 의장 죠아킨 알렉싼더 마자 마르뗄리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현대판인권유린행위로서 국제적규탄을 받아 마땅하지만 아직까지 묵인되고있는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과 관련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2016년 4월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책동에 환장이 된 남조선당국이 《정보원》 깡패들을 내몰아 중국 절강성 녕파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끌어가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2016년 5월 17일 당신의 전임자에게 남조선에 집단유인랍치되여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해 시급한 대책을 취해줄것을 요구하여 보낸 나의 편지(A/HRC/32/G/7)와 랍치피해자가족들이 2016년 4월과 11월 2차에 걸쳐 사랑하는 딸들이 한시바삐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절절한 요구가 담긴 편지(2016년 4월 22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36호, 2016년 11월 30일부 대표부각서 Continue reading [공문] UN인권리사회 의장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공문] UN인권고등판무관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서세평이 27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 제이드 라아드 알 후쎄인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현대판인권유린행위로서 국제적규탄을 받아 마땅하지만 아직까지 묵인되고있는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과 관련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2016년 4월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책동에 환장이 된 남조선당국이 《국정원》깡패들을 내몰아 중국 절강성 녕파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끌어가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2016년 5월 17일 당신에게 남조선에 집단유인랍치되여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해 시급한 대책을 취해줄것을 요구하여 보낸 편지와 랍치피해자가족들이 2016년 4월과 11월 2차에 걸쳐 사랑하는 딸들이 한시바삐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절절한 요구가 담긴 편지들(2016년 4월 22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37호, 2016년 11월 30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76호)을 당신에게 보낸데 Continue reading [공문] UN인권고등판무관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공문] UN사무총장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자성남이 27일 유엔사무총장 안또니오 구떼헤스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공화국 녀성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에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이 행위는 응당 국제적규탄을 받아야 할 현대판인권유린행위이지만 지금까지도 무시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을 반대하는 비렬한 행위를 일삼고있는 남조선당국은 《국정원》깡패들을 동원하여 2016년 4월초 중국 절강성에서 백주에 조선녀성공민들을 유괴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는 천인공노할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랍치된 조선녀성공민들의 시급한 송환을 요구하여 2016년 5월 17일 전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낸 편지와 2016년 4월 22일과 11월 30일 제네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각서들에 첨부되여 유엔인권리사회 의장과 인권고등판무관에게 전달된 사랑하는 딸들이 한시바삐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줄것을 절절히 요구하는 피해자가족들의 편지들을 다시 상기시켰다. 2017년에 들어선 지금까지도 유엔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회답조차 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실망감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유엔과 유엔인권기구들은 자기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Continue reading [공문] UN사무총장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오스트랄리아의 인권유린행위를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오스트랄리아의 극심한 인권유린행위가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한 국제인권단체의 보고서를 통하여 오스트랄리아가 자국내에서 어린이테로혐의자들에게 가혹한 처벌제도를 적용하고 최루탄으로 질식시키는 끔찍한 방법까지 사용하고 있으며 파푸아 뉴기니아의 마누스섬과 나우루에 설치한 피난민수용소들에서 피난민들과 피난요청자들을 가혹하게,모욕적으로 취급하고있는 사실이 폭로되였다. 보고서는 오스트랄리아가 저들의 인권유린행위를 인정하지 않고있으며 이미 약속한대로 피난민수용소들을 철페하지 않고 있는데 대하여 강하게 비난하였다. 오스트랄리아의 인권유린행위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오슈벵찜수용소에서 감행한 히틀러교형리들의 만행을 무색케하는 현대판 반인륜범죄행위로서 인권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 인민들의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오스트랄리아는 저들의 인권유린행위를 억지로 감추려고 할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비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수용소실태를 전 세계앞에 스스로 공개하며 책임있는자들을 법정에 내세워야 한다. 오스트랄리아가 제 처지도 모르고 국제인권무대에서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오스트랄리아의 인권유린행위를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