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 조선은 실제적군사행동으로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낼것이라고 언명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 김락겸대장은 9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괌도의 주요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신호를 보내기 위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4발의 동시발사로 진행하는 괌도포위사격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있다. 어제 전략군이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방위적인 제재와 군사적위협수위를 최대로 고조시키고있는 미국에 알아들을만큼 충분한 경고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골프장에 처박혀있던 미군통수권자는 정세방향을 전혀 가늠하지 못한채 《화염과 분노》요 뭐요 하는 망녕의사를 또다시 늘어놓아 우리 화성포병들의 격양된 신경을 더욱 날카롭게 자극하고있다. 우리의 성명을 아직도 제대로 번역하지 못했는가. 리성적인 사고를 못하는 망녕이 든 자와는 정상적인 대화가 통할수 없으며 절대적인 힘으로 다스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전략군 장병들의 판단이다. 우리가 이번에 취하고자 하는 군사적행동조치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의 미국의 광태를 제지시키는데서 효과적인 처방으로 될것이다. Continue reading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 조선은 실제적군사행동으로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낼것이라고 언명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성명 / 미국은 현 상황에서 극히 신중해야 하며 충돌을 유발할수 있는 어떠한 군사적행동도 특별히 삼가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최근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과녁으로 삼고 본토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공군기지에서 올해 4번째로 되는 《미니트맨-3》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감행하고 태평양상의 괌도 앤더슨공군기지에서 핵전략폭격기편대를 내몰아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겨냥한 실전핵타격훈련을 뻐젓이 강행하였으며 각종 핵전략장비들을 우리 코앞에 끌어들이면서 지역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특별히 주목하고있다. 미국의 이와 같은 나름의 군사적행동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극도로 첨예한 긴장상황에서 위험한 충돌을 유발할수 있는 불씨로 된다. 특히 괌도에서 출격한 핵전략폭격기들이 빈번히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우리의 전략적거점들을 타격하기 위한 실전연습과 위력시위놀음을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는 엄중한 사태는 우리로 하여금 미국의 대조선침략의 전초기지,발진기지인 괌도를 예의주시하게 하며 제압견제를 위한 의미있는 실제적행동을 반드시 취할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8월 8일 오전에도 괌도의 공중비적들은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광기어린 실전연습을 벌려놓았다.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군의 군사적행동성격을 평가하시면서 미국놈들이 우리 나라 Continue reading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성명 / 미국은 현 상황에서 극히 신중해야 하며 충돌을 유발할수 있는 어떠한 군사적행동도 특별히 삼가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 핵미치광이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핵타격을 막아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제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위협》을 걸고들며 대륙간탄도미싸일요격시험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은 6월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5월 30일 미제는 미본토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공군기지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공격을 가상한 미싸일요격시험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미제는 이번 요격시험이 미본토를 향하여 날아오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막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미제가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에 이어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까지 조선동해에 전개시키고 《B-1B》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는 가운데 벌어진 이번 요격시험은 미제의 핵전쟁도발야망을 더욱 명백히 드러내놓은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핵전략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에게 무차별적인 핵공격을 가하고 그에 따른 우리 군대의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핵보복타격을 막아보려는 미제의 모험적인 군사적준동은 우리 공화국을 노린 핵전쟁준비가 마지막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미제의 핵전쟁광란은 우리의 련속적이고 Continue reading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 핵미치광이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핵타격을 막아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공문]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 / 우리 전략군은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것이다

지난 3월 6일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전쟁책동에 철추를 내리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만리마속도로 질풍노도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한한 힘과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 우리 전략군 화성포병들의 핵전투부취급질서와 신속한 작전수행능력을 판정검열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서는 우리 식의 탄도로케트들의 위력과 주체적인 화력타격전법의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이번 훈련을 통하여 우리는 내외의 거듭되는 경고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북침핵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을 탄도로케트의 집중적이며 련속적인 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보복의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꼬리에 불달린 미친개무리처럼 날치고있다. 미국은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한밤중에 국무성 대변인대행을 내세워 《북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모든 능력의 활용》과 《동맹국수호를 위한 준비태세》,《대북제재강화》를 더욱 요란하게 떠들어댔다.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 / 우리 전략군은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