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기 위한 반미투쟁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두 녀중학생을 살인한 때로부터 15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2002년 6월 13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한 도로에서 백주에 길가던 나어린 신효순,심미선을 장갑차의 무한궤도로 깔아죽이였다. 담화는 이 살인사건은 그 어떤 우발적인 사건이나 개별적인 미국놈들이 저지른 범죄가 아니라 미제의 남조선강점이 빚어낸 필연적인 결과라고 주장하였다. 미제침략군의 70여년의 강점사는 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지향과 념원을 무참히 짓밟고 그들에게 참을수 없는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한 가장 극악무도한 침략과 략탈,살인과 범죄로 얼룩져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인민들에게 전대미문의 치욕과 굴욕,재난과 고통을 들씌우고있는것도 성차지 않아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며 전체 조선민족에게 무서운 핵전쟁참화를 덧씌우기 위해 발광하고있는 날강도무리가 바로 미제침략자들이다. 제반 사실은 미국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우방》이나 《보호자》가 아니라 침략자,살인자이며 Continue reading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기 위한 반미투쟁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