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정부성명 /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을 규탄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겁을 먹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6일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우리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비렬한 제재책동을 벌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였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와 공존하는 길로 나올 대신 더욱더 발악적으로 날뛰면서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훈련에 광분하고 수많은 전략장비들을 끌어들이며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Continue reading 조선정부성명 /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을 규탄

[공문] 조선정부 비망록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신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미증유의 거대한 뢰성이 이 행성을 뒤흔들어놓은 때로부터 어언 4년이 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서 일대 사변으로 되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제시는 자위적핵무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여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일대 과시였다. 지금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유훈을 받들어 새로운 병진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주체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지난 4년간 위대한 병진의 기치따라 힘차게 전진해온 로정에서 우리 조국의 국력과 지위가 그 얼마나 높은 경지에 솟구쳐올랐는가를 력사의 갈피에 아로새기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자주와 정의의 앞길을 밝힌 세기적선언 감회도 새로운 2013년 3월 31일. 백승으로 빛나는 우리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정부 비망록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신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