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자는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고 강조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현 남조선집권자가 우리를 걸고들며 입부리를 되는대로 놀려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현 남조선당국자가 집권후 북남합의리행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떠들면서도 때없이 우리를 자극하는 불순한 언동을 계속하고있다. 특히 지난 《대선》때 북남관계개선에 대해 력설하면서 내들었던 공약과는 상반되게 공식 및 비공식석상에서 《북이 도발로 얻을것은 국제적고립과 경제적난관뿐이다.》,《국제사회와의 강력한 공조로 북을 압박하고 제재해야 한다.》는 등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 못된 소리들을 서슴없이 내뱉고있다. 《6.15남북정상회담 17주년기념식》에서 한 《축사》에서도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은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심각한 우려사항》이라느니,《북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존중과 리행을 촉구하면서도 핵과 미싸일고도화로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고있다.》느니 하며 터무니없이 시비질하였다. 이 모든것이 저들의 온당치 못한 처사로 북남관계가 열리지 못하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보려는 오그랑수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자는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고 강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에 토대하여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14일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에 토대하여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오늘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곡절많은 투쟁사에 획기적전환의 시대를 열어놓았던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7돐을 깊은 감회속에 맞이하고있다. 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분들이 평양에서 뜨겁게 손을 맞잡고 6.15공동선언의 채택을 선포하시던 그날의 감격적인 화폭은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생생히 살아있으며 북남삼천리에 메아리치던 통일 만세의 우렁찬 함성은 겨레모두의 가슴을 세차게 뒤흔들고있다. 외세가 쌓아놓은 분렬의 장벽을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허물어버리고 불신과 적대의 살풍이 몰아치던 대결의 강토에 화해와 단합,평화와 번영의 화원을 펼치려는 숭고한 뜻과 의지에 떠받들려 탄생한 6.15공동선언은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변함없는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 남아있을것이다. 북과 남이 새 세기 통일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에 토대하여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 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대화》를 꿈꾸는자들에게 철추를 내릴것이다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괴뢰역적패당이 그 무슨 《남북인권대화》라는것을 기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괴뢰통일부가 《북인권분야의 회담씨나리오 및 대책개발》에 착수하였다고 한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박근혜역도의 수족노릇을 해오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었으며 역도의 파멸과 함께 산송장으로 전락되여 비루먹은 개취급을 당하고있는 《동족대결부》,《밥통부》의 추물들이 제 주제도 모르고 북남대화를 준비한다는것자체가 황당하기 짝이 없는 추태이다.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버림을 받고 시궁창에 처박혀있는 괴뢰통일부것들은 이미 존재명분마저 상실한지 오래다. 더우기 극악한 인권유린범죄자들인 괴뢰보수패당은 인권에 대해 운운할 한쪼각의 체면과 자격조차도 없는것들이다. 괴뢰패당은 바다속에 수장되는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의 죽음을 방치하고 그 범죄적진상을 은페하기 위해 비렬하게 책동하였으며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무고한 농민을 물대포로 쏘아죽이고 그의 시신까지 란도질하려고 날뛴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 모략적인 반공화국《인권대화》를 꿈꾸는자들에게 철추를 내릴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어리석고 무모한 대결망동으로 차례질것은 개죽음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최근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가 분별을 잃고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려대고있다. 며칠전 역도는 당장 목이 나떨어지게 된 주제에 《국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이 인민군창건일에 즈음하여 6차핵시험 등 다양한 도발을 감행할수 있다.》느니,《북이 무모한 도발을 감행할 경우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력한 조치에 직면하게 될것》이라느니,《철통같은 군사적대비태세를 유지하라.》느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대결나발을 불어대면서 비린청을 돋구었다. 그런가하면 《북의 도발에 대해 미국과 긴밀하게 협의하고있다.》느니,《주변국과의 외교적노력을 통해 북핵문제의 근본적해결을 위한 단초를 마련해나갈것》이라느니 하는 희떠운 수작도 늘어놓았다. 병신 륙갑한다고 26일에는 우리 인민군대의 군종합동타격시위에 질겁하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부랴부랴 벌려놓은 그 무슨 《2017 통합화력격멸훈련》이라는데 낯짝을 드러내고 졸개를 내세워 《위용과시》니,《강력한 응징,격멸능력을 시현했다.》느니 하며 허세를 부려댔다.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팔삭둥이의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상전인 미국마저도 급속히 고도화되는 우리의 핵공격능력에 혼비백산하여 자기의 전략자산을 다 들이밀며 허둥대지 않으면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어리석고 무모한 대결망동으로 차례질것은 개죽음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백서 /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고 발악하는 반역무리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파멸뿐이다

집권 4년간 세상을 경악케 하는 전대미문의 반인민적,반민족적,반인륜적만고죄악을 저지른 천하악녀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과 온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는 구천에 사무쳐있다. 그 누구든 민의를 저버리고 민족의 지향에 역행한다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이 바로 박근혜역도의 비극적말로가 보여주는 교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잔당들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배격을 받은 박근혜역도의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정책을 극구 비호하면서 그것을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보수잔당이야말로 숨넘어가는 마지막순간까지 대결의 길,전쟁의 길로 질주해온 역도년의 특등공범자들이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민족의 운명을 란도질하는것도 서슴지 않는 악의 무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결딴낸 박근혜역도의 《대북정책》의 범죄적진상과 그것이 몰아온 파국적실태를 다시한번 만천하에 까밝히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한사코 고집하며 다음《정권》에 그대로 이어놓으려는 괴뢰보수잔당의 발악적책동과 그 흉악한 속심을 발가놓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Continue reading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백서 /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고 발악하는 반역무리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파멸뿐이다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을 계기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괴뢰보수패당의 《종북》소동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온 박근혜가 괴뢰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나 구속되는 비참한 운명에 처한것은 민의를 거역하고 민족의 지향에 역행한 만고대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징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 각계각층의 초불투쟁과 그로 인한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사태를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여론을 오도하는 비렬하고 황당한 《종북》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괴뢰극우보수패당은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이 《종북세력의 정치공작이 빚어낸 란동》과 《북의 지령을 받는 친북좌파세력의 음모》에 의한것이며 초불투쟁참가자들은 《북의 배후조종을 받는 종북세력》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친북좌파세력을 척결》하고 다가오는 《대선》에서 보수세력이 총결속하여 그들의 집권을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막다른 통치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우리를 걸고드는 모략사건을 조작하고 거기에서 출로를 찾아보려고 하는것은 괴뢰보수세력의 상투적수법이며 체질화된 악습이다. 《<천안>호침몰사건》과 그 무슨 《해킹사건》,《농협전산망마비사건》때에도 무작정 《북의 소행》이라고 줴쳐대며 그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종북》딱지를 붙이고 지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의 Continue reading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을 계기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괴뢰보수패당의 《종북》소동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비망록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통일성업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대의 경사로 맞이하는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장구한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애국애족의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한평생,우리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한평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제일로 가슴아파하시며 마음을 쓰신것이 나라의 분렬로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이였으며 위대한 생애에 마지막으로 친필을 남기신것도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인 문건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주시고 그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기에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내외반통일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속에서도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고 은인이시며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나라의 통일을 필생의 위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Continue reading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비망록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통일성업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괴뢰통일부의 역적무리들을 박근혜역도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해버려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책들을 전면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는데 바빠맞은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이미 풍지박산난 동족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홍용표놈을 비롯한 괴뢰통일부것들은 입만 벌리면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행사들을 걸고들면서 《북의 핵개발과 미싸일발사는 심각한 위협이고 도발》이라느니,《대북제재와 압박은 북의 태도변화를 위한것》이라느니, 《한미군사훈련에 대한 북의 주장은 본말이 전도된것》이라느니 하는 악담을 줴쳐대는가 하면 《북이 핵개발을 고집하는 상황에서 정권이 바뀌여도 남북관계에서의 급격한 변화는 없을것》이라는 희떠운 수작질까지 하고있다. 지난 20일에는 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개성공업지구사업을 비롯한 북남협력과 교류의 중단이 《북의 핵시험에 대한 제재조치》라고 떠벌였는가 하면 지난해 개성공업지구가동전면중단시 우리가 저들의 《단계적철수요청》을 거부하고 《일방적인 추방조치》를 취하여 남측기업들의 피해가 커진것처럼 허튼 나발을 불어댔다. 또한 홍용표놈은 그 무슨 《리산가족》문제를 운운하면서 북남사이의 인도주의문제해결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Continue reading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괴뢰통일부의 역적무리들을 박근혜역도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해버려야 한다

[공문] 만고절세의 애국자,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겨레의 통일숙망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비망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시찰을 하신 때로부터 5년세월이 흘러갔다. 주체101(2012)년 3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뜻과 위업을 받들어 민족분렬의 비극을 결단코 끝장내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실 비장한 각오와 철의 의지의 일대 과시였으며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도발과 전쟁책동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는 백두령장의 불벼락선언이였다. 력사의 그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5년간은 우리 인민과 온 겨레가 선군의 보검을 틀어쥐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천변만화의 지략앞에 적들이 얼마나 기절초풍하고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통일애국의 의지와 탁월한 령도의 손길따라 무겁게 드리운 분렬의 장막을 밀어내며 이 땅에 통일의 려명이 어떻게 동터오는가를 매일매순간 격정속에 절감하여온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판문점현지시찰을 단행하신 뜻깊은 5돐에 즈음하여 Continue reading [공문] 만고절세의 애국자,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겨레의 통일숙망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비망록-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청와대악녀의 가련한 외토리신세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이 가져다준 응당한 귀결이다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정책,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만고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사형선고를 받고 탄핵심판대에 오른 박근혜역도가 마지막숨을 몰아쉬며 비참한 종말의 시각을 맞이하고있다. 낮이면 낮대로 박근혜탄핵함성이 천지를 진감하고 밤이면 밤대로 정의의 초불대하가 악의 소굴 청와대를 통채로 삼켜버릴 무서운 기세로 역도년을 향해 노도치고있다. 어려움을 겪을 때 서로 위해주고 마음상 의지가 되여주는것은 인간생활에서 보편적인 일이다. 하지만 인간적인것이란 도저히 찾아볼수 없는 박근혜와 같은 악녀에게는 이런 인간생활의 리치가 가당치 않다. 탄핵심판이라는 최후의 시각이 눈앞에 닥쳐왔으나 측근들은 다 떨어져나가고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외토리신세가 되여 가뜩이나 괴괴한 청와대안방에 갇힌 박근혜년은 그야말로 미칠 지경에 이르렀다. 《문고리3인방》이요,《핵심실세》요,《박근혜의 녀자》요 하던 측근졸개들은 모두 구속되거나 수사와 재판을 받고있어 주변에 위로해줄 놈 하나 없는 형편이다. 위로는 커녕 오히려 괴뢰헌법재판소와 특검의 조사과정에 졸개들은 모든것을 《대통령》이 시켜서 한것이라고 Continue reading [공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 청와대악녀의 가련한 외토리신세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이 가져다준 응당한 귀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