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범죄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지난 6월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당의 크나큰 관심과 기대,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축복속에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소년혁명가가 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며 대회참가자들에게 친아버지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와 더불어 펼쳐진 격동적인 화폭들을 통해 지금 온 세계는 어린이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매혹적인 위인상에 감동과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보수언론들은 감히 우리 당의 후대사랑,미래사랑의 정치를 시비하고 헐뜯는 극악무도한 망동을 부려대여 내외의 치솟는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KBS》,《MBN》,《련합뉴스》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해 《체제유지용 전시성행사》니 뭐니 하며 악담들을 줴치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해나섰다. 특히 괴뢰공영방송인 《KBS》는 전문가떨거지들과 《탈북자》쓰레기들까지 내세워 《장마당세대》니,《사상주입의 한계》니 Continue reading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범죄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괴뢰보수패당의 시녀가 되여 반공화국모략날조선전에 매달리는 추악한 쓰레기언론들에 엄중히 경고한다

지금 우리 조국땅에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조와 변혁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우리를 압살하려는 원쑤들의 정수리에 철퇴를 내리며 려명거리가 사회주의강국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의 상징,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리상거리로 솟아오르고 수도 평양과 전국의 모든 도들에 훌륭히 일떠선 육아원과 애육원,초등학원,중등학원들을 비롯한 우리 당의 인민사랑,후대사랑이 뜨겁게 넘쳐나는 곳곳마다에서 인민이 터쳐올리는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만리창공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그 무슨 《제재효과》를 떠들며 개꿈을 꾸다가 우리 공화국의 이 눈부신 현실앞에서 눈깔이 뒤집혀지고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된 괴뢰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나 그것을 깎아내리고 먹칠해보려고 터무니없는 외곡날조소동을 벌려놓고있다. 보수패당이 짜놓은 각본에 따라 이 비렬한 모략광대극을 연출하고있는 추악한 무리들이 바로 쓰레기매문언론들이다. 괴뢰사이비언론들은 려명거리가 일떠서고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는데 대해 《집을 무상으로 준다고 하지만 암암리에 팔고산다.》느니,《전기사정으로 승강기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할것》이라느니,《호화주택에 대한 입사행사는 Continue reading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 괴뢰보수패당의 시녀가 되여 반공화국모략날조선전에 매달리는 추악한 쓰레기언론들에 엄중히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