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21일 미합중국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과 관련하여 력사적인 성명을 발표하시였다. 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신 절세위인의 성명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치솟는 증오를 그대로 반영한 서리발치는 노성이며 불의에 타협을 모르는 자주적인민의 무자비한 정의의 보복선언이다. 성명은 트럼프와 아메리카제국의 숨통을 찌르는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이며 상전의 개짖는 소리에 박수를 치며 발라맞추고있는 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의 역스러운 행태에 대한 의미심장한 경고이다. 그것은 또한 이번 유엔총회무대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적단합》과 《세계적공조》에 의한 대조선《제재결의》의 철저한 리행을 웨쳐대며 우리더러 《더이상 위험한 길을 가서는 안된다.》고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는 덩지 큰 나라들의 추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경종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력사적인 성명의 마디마디에 담겨진 깊은 뜻의 무게를 천만근으로 헤아리며 절세위인께서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성명 /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서리발치는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지난 8월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만일 미국이 우리를 압살해보려는 무모한 시도를 걷어치우지 않고 경거망동한다면 우리는 그 어떤 최후수단도 서슴지 않고 불사할것이라는 엄정한 성명을 발표하였다. 9월 10일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도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보다 더 혹독한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내는 경우 우리는 미국으로 하여금 사상 류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만들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것은 빈말을 모르는 공화국의 변함없는 공식립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9월 12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 제2375호를 조작해내는 횡포하고도 비렬한 국가테로범죄를 또다시 저질렀다. 이 소식에 접한 공화국의 천만군민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증오로 심장을 끓이며 전국가적,전인민적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보복일념으로 불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목소리를 그대로 이 성명에 담는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제재결의》조작의 주범인 미국놈들을 미친개처럼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고 한결같이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서리발치는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무모하고 어리석은 객기를 부릴수록 말로가 더욱 비참해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9월 3일에 단행한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특대사변이다. 주체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으로 조선반도를 비롯한 극동지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에 의한 핵전쟁위험이 크게 억제되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가 마련된것은 세인이 격찬하여야 할 인류사적공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또다시 우리의 수소탄시험성공을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그 무슨 유엔《결의》에 대한 《도전》으로 걸고들면서 새로운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을 몰아오려고 발악해나서고있다. 그 앞장에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는 일본반동들과 남조선괴뢰들의 추태는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는 지경이다. 벌어지고있는 사태와 관련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관심하고있는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밝힌다. 1. 미국은 주체조선의 수소탄보유로 달라진 상대의 지위와 무게를 진중하게 헤아려보고 더이상 대책없는 객기를 부리며 함부로 설쳐대지 말아야 한다. 아직도 주체조선의 수소탄시험성공에 실린 지대한 의미와 엄한 경고를 제대로 판별하지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무모하고 어리석은 객기를 부릴수록 말로가 더욱 비참해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정의의 힘으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뻔뻔스러운 깡패국가 미국과 그의 강권에 눌리워 불의에 맹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이 8월 6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를 조작해내는 국제적범죄를 저질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이번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매우 큰 경제적충격이 있을것이라느니,결의채택에 협조한 중국과 로씨야에 감사를 표명한다느니 뭐니 하며 큰일이나 친것처럼 놀아대고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아래것들은 저저마다 《북정권은 지속적인 핵미싸일개발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희떠운 소리들을 줴쳐대고있다. 일본수상 아베 또한 재빠르게 나서서 이번 《제재결의》를 높이 평가한다느니,대조선압력을 한단계 올려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너스레를 떨고있다. 미국의 제재위협에 겁을 먹고 손을 들어준 체통값 못하는 나라들은 뒤가 켕겨났는지 제재가 필요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협상에 의한 문제해결이라며 구차하게 변명하고있다. 같지 않은 괴뢰들까지 쫄딱 나서서 혀바닥을 내밀고 우리더러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정의의 힘으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무모한 대조선군사적공격은 도발자들의 종말을 앞당기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발전되고있는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무진막강한 위력에 기절초풍한 미국이 분별을 잃고 군사적도박에 더욱더 매달리고있다. 최근 미국방성이 《북도발》에 대한 다양한 대응방안들을 마련하라는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군사적공격안을 준비하였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는것이 그 뚜렷한 증거이다. 미국은 군사적공격방안이 우리가 전략적조치를 취하면 곧바로 대통령에게 제출될것이라고 떠들고있으며 트럼프 역시 《북에 대한 전략적인내시대는 끝났다.》,《북에 대한 매우 강하고 확고한 계획을 가지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기도를 숨기지 않고있다. 특히 이번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에 기겁하여 남조선호전광들과 련합탄도미싸일무력시위라는것까지 벌리며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이것은 《침략도 하지 않으며 체제도 보장하겠다.》느니 뭐니 하던 트럼프행정부의 넉두리가 완전히 거짓이며 실제로는 불의적인 공격으로 북침전쟁야망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음흉한 기도를 가리우려는 기만술수임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사실 미국이 임의의 순간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무모한 대조선군사적공격은 도발자들의 종말을 앞당기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은 도발적인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 우리의 핵뢰관을 건드리는 어리석은 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선군조선의 다발적이고 련발적인 핵무력강화조치에 기겁한 미국이 분별을 잃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제재소동을 더욱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트럼프패들은 사상처음으로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시에 조선동해에 전개하고 괌도에 배비된 모든 《B-1B》전략폭격기들을 투입하여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한데 이어 또다시 핵잠수함을 부산항에 들이밀었으며 지난 5월 30일에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공격을 가상한 미싸일요격시험까지 벌려놓았다. 또한 《더욱 강력한 대북제재와 압박이 필요한 때이다.》,《모든 나라들이 대북압박에 동참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며 지난 1일 대조선《독자제재》조치라는것을 발표하고 3일에는 유엔의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권리와 생존권을 부정하고 란폭하게 침해하는 가장 극악무도한 적대행위이며 폭발전야의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으로 몰아가는 극히 무모하기 그지없는 위험천만한 도발적망동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드는것은 철면피한 궤변이며 강권과 전횡의 극치이다. 이번에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를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은 도발적인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 우리의 핵뢰관을 건드리는 어리석은 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은 승산없는 군사적모험에 더이상 집착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최근 비상히 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미국이 《칼빈손》호 핵항공모함타격단과 《로날드 레간》호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동해에 들이밀어 합동군사훈련을 벌려놓는것과 함께 조선반도유사시에 투입될 핵전략자산들을 현대화하여 공격력을 높이는데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미국은 《에이브라함 링컨》호를 비롯한 니미쯔급핵항공모함들에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선제타격할수 있는 신형스텔스전투기 《F-35C》를 탑재할수 있도록 함전투체계를 개조하는 한편 정밀유도폭탄 《GBU-12》투하훈련도 강화하여 이동목표들에 대한 타격력을 증대시켜보려 하고있다. 그런가하면 상대측종심에 대한 타격을 주되는 임무로 하고있는 버지니아급핵동력잠수함들의 순항미싸일발사관을 12개로부터 40개로 늘여 지상공격능력을 3배이상으로 확대하는것과 함께 지난해 5월에 건조한 스텔스구축함 《줌월트》호의 전투능력도 최대로 높여 빠른 기간에 남조선해역에 배비하겠다고 공언하고있다. 며칠전에는 사상처음으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공격을 막기 위한 장거리미싸일요격훈련이라는것까지 벌려놓았다. 그러면서 《전략자산들의 공격능력이 향상되면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더욱 높이는 효과를 얻을수 있다.》느니,《유사시 북조선의 해안지대를 공격하는데서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게 될것이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우리를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은 승산없는 군사적모험에 더이상 집착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 /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을 누구도 막을수 없다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미태평양군사령부가 둥지를 틀고있는 하와이와 미국 알라스카를 사정권안에 두고있는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성공한 그 기세,그 기백으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한것은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다발적,련발적으로 울려퍼진 승리의 장쾌한 뢰성이다. 명중성이 정확하고 흠잡을데 없이 완벽한 명실공히 주체탄,주체무기인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이 다량계렬생산되여 인민군 전략군에 실전배비되게 됨으로써 우리는 침략자,도발자들의 수족을 단단히 얽어매고 임의의 시간,임의의 공간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전략적타격임무를 원만하게 수행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급속도로 다양화,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전략무력이야말로 미국의 핵전쟁도발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무적의 방패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백점,만점의 대성공을 이룩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 넋살이 나가 히스테리적인 발작을 일으키고있다.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 /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을 누구도 막을수 없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가 지구를 박차고 만리대공을 치뚫으며 날아올라 동방의 핵강국,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한 격동적인 소식은 내외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온 겨레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북돋아주고있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또 하나의 완벽한 무기체계,《주체탄》의 탄생을 선포한 민족사적쾌거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 침략자의 정수리에 정의의 핵철퇴를 내리고 도발자들의 핵공갈을 무자비한 핵억제력으로 다스리는 우리의 핵보검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고 수억만생명을 지켜주고있다는것은 자타가 공인하고있는 엄연한 현실로 되고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세계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니,《위반》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가 진행한 새형의 로케트시험발사의 평화수호적성격과 력사적의미를 오도하며 큰 변이나 난듯이 소란을 피워대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강권과 전횡의 둘러리로 전락된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첨예한 긴장상태와 전쟁위험을 해소하고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것은 온 민족과 인류의 지향이다. 그러나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의 횡포한 군사적위협과 핵공갈책동으로 말미암아 날로 더욱 험악해지고있다. 지난 2개월동안 포괄적인 선택안을 탁우에 올려놓고 검토해오던 트럼프행정부가 마침내 《최고의 압박과 개입》이라는 대조선정책을 확정하고 무모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미국은 수리아에 대한 불의적인 순항미싸일타격을 감행하고는 그것이 우리에 대한 《강력한 경고》라고 하였는가 하면 《대북선제타격》을 포함한 독자적인 군사적대응에 대해서까지 떠들어대면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를 향하여 대량 들이밀고있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고 돌아가던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되돌려세운데 이어 미국서해안에 있던 《니미쯔》호핵항공모함타격단도 추가로 조선반도주변수역에 급파한다 어쩐다 하고있다. 결국 《로날드 레간》호까지 3척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이 조선반도작전수역에 전개되는것으로서 이것은 미국의 광증이 계선을 넘어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한편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부대통령 펜스는 북은 미국의 의지를 오판해서는 안된다느니,《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느니,핵과 탄도미싸일개발계획을 끝낼것을 재촉한다느니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