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정의의 힘으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뻔뻔스러운 깡패국가 미국과 그의 강권에 눌리워 불의에 맹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이 8월 6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를 조작해내는 국제적범죄를 저질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이번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매우 큰 경제적충격이 있을것이라느니,결의채택에 협조한 중국과 로씨야에 감사를 표명한다느니 뭐니 하며 큰일이나 친것처럼 놀아대고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아래것들은 저저마다 《북정권은 지속적인 핵미싸일개발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희떠운 소리들을 줴쳐대고있다. 일본수상 아베 또한 재빠르게 나서서 이번 《제재결의》를 높이 평가한다느니,대조선압력을 한단계 올려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너스레를 떨고있다. 미국의 제재위협에 겁을 먹고 손을 들어준 체통값 못하는 나라들은 뒤가 켕겨났는지 제재가 필요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협상에 의한 문제해결이라며 구차하게 변명하고있다. 같지 않은 괴뢰들까지 쫄딱 나서서 혀바닥을 내밀고 우리더러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정의의 힘으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무모한 대조선군사적공격은 도발자들의 종말을 앞당기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발전되고있는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무진막강한 위력에 기절초풍한 미국이 분별을 잃고 군사적도박에 더욱더 매달리고있다. 최근 미국방성이 《북도발》에 대한 다양한 대응방안들을 마련하라는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군사적공격안을 준비하였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대고있는것이 그 뚜렷한 증거이다. 미국은 군사적공격방안이 우리가 전략적조치를 취하면 곧바로 대통령에게 제출될것이라고 떠들고있으며 트럼프 역시 《북에 대한 전략적인내시대는 끝났다.》,《북에 대한 매우 강하고 확고한 계획을 가지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기도를 숨기지 않고있다. 특히 이번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에 기겁하여 남조선호전광들과 련합탄도미싸일무력시위라는것까지 벌리며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이것은 《침략도 하지 않으며 체제도 보장하겠다.》느니 뭐니 하던 트럼프행정부의 넉두리가 완전히 거짓이며 실제로는 불의적인 공격으로 북침전쟁야망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음흉한 기도를 가리우려는 기만술수임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사실 미국이 임의의 순간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의 무모한 대조선군사적공격은 도발자들의 종말을 앞당기는 최악의 선택으로 될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은 도발적인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 우리의 핵뢰관을 건드리는 어리석은 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선군조선의 다발적이고 련발적인 핵무력강화조치에 기겁한 미국이 분별을 잃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제재소동을 더욱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트럼프패들은 사상처음으로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시에 조선동해에 전개하고 괌도에 배비된 모든 《B-1B》전략폭격기들을 투입하여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한데 이어 또다시 핵잠수함을 부산항에 들이밀었으며 지난 5월 30일에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공격을 가상한 미싸일요격시험까지 벌려놓았다. 또한 《더욱 강력한 대북제재와 압박이 필요한 때이다.》,《모든 나라들이 대북압박에 동참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며 지난 1일 대조선《독자제재》조치라는것을 발표하고 3일에는 유엔의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권리와 생존권을 부정하고 란폭하게 침해하는 가장 극악무도한 적대행위이며 폭발전야의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으로 몰아가는 극히 무모하기 그지없는 위험천만한 도발적망동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드는것은 철면피한 궤변이며 강권과 전횡의 극치이다. 이번에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를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은 도발적인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 우리의 핵뢰관을 건드리는 어리석은 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은 승산없는 군사적모험에 더이상 집착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최근 비상히 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미국이 《칼빈손》호 핵항공모함타격단과 《로날드 레간》호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동해에 들이밀어 합동군사훈련을 벌려놓는것과 함께 조선반도유사시에 투입될 핵전략자산들을 현대화하여 공격력을 높이는데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미국은 《에이브라함 링컨》호를 비롯한 니미쯔급핵항공모함들에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선제타격할수 있는 신형스텔스전투기 《F-35C》를 탑재할수 있도록 함전투체계를 개조하는 한편 정밀유도폭탄 《GBU-12》투하훈련도 강화하여 이동목표들에 대한 타격력을 증대시켜보려 하고있다. 그런가하면 상대측종심에 대한 타격을 주되는 임무로 하고있는 버지니아급핵동력잠수함들의 순항미싸일발사관을 12개로부터 40개로 늘여 지상공격능력을 3배이상으로 확대하는것과 함께 지난해 5월에 건조한 스텔스구축함 《줌월트》호의 전투능력도 최대로 높여 빠른 기간에 남조선해역에 배비하겠다고 공언하고있다. 며칠전에는 사상처음으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공격을 막기 위한 장거리미싸일요격훈련이라는것까지 벌려놓았다. 그러면서 《전략자산들의 공격능력이 향상되면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더욱 높이는 효과를 얻을수 있다.》느니,《유사시 북조선의 해안지대를 공격하는데서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게 될것이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우리를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미국은 승산없는 군사적모험에 더이상 집착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 /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을 누구도 막을수 없다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미태평양군사령부가 둥지를 틀고있는 하와이와 미국 알라스카를 사정권안에 두고있는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성공한 그 기세,그 기백으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한것은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다발적,련발적으로 울려퍼진 승리의 장쾌한 뢰성이다. 명중성이 정확하고 흠잡을데 없이 완벽한 명실공히 주체탄,주체무기인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이 다량계렬생산되여 인민군 전략군에 실전배비되게 됨으로써 우리는 침략자,도발자들의 수족을 단단히 얽어매고 임의의 시간,임의의 공간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전략적타격임무를 원만하게 수행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급속도로 다양화,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전략무력이야말로 미국의 핵전쟁도발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무적의 방패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백점,만점의 대성공을 이룩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 넋살이 나가 히스테리적인 발작을 일으키고있다.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 /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을 누구도 막을수 없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가 지구를 박차고 만리대공을 치뚫으며 날아올라 동방의 핵강국,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한 격동적인 소식은 내외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온 겨레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북돋아주고있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또 하나의 완벽한 무기체계,《주체탄》의 탄생을 선포한 민족사적쾌거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 침략자의 정수리에 정의의 핵철퇴를 내리고 도발자들의 핵공갈을 무자비한 핵억제력으로 다스리는 우리의 핵보검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고 수억만생명을 지켜주고있다는것은 자타가 공인하고있는 엄연한 현실로 되고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세계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니,《위반》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가 진행한 새형의 로케트시험발사의 평화수호적성격과 력사적의미를 오도하며 큰 변이나 난듯이 소란을 피워대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강권과 전횡의 둘러리로 전락된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첨예한 긴장상태와 전쟁위험을 해소하고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것은 온 민족과 인류의 지향이다. 그러나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의 횡포한 군사적위협과 핵공갈책동으로 말미암아 날로 더욱 험악해지고있다. 지난 2개월동안 포괄적인 선택안을 탁우에 올려놓고 검토해오던 트럼프행정부가 마침내 《최고의 압박과 개입》이라는 대조선정책을 확정하고 무모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미국은 수리아에 대한 불의적인 순항미싸일타격을 감행하고는 그것이 우리에 대한 《강력한 경고》라고 하였는가 하면 《대북선제타격》을 포함한 독자적인 군사적대응에 대해서까지 떠들어대면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를 향하여 대량 들이밀고있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고 돌아가던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되돌려세운데 이어 미국서해안에 있던 《니미쯔》호핵항공모함타격단도 추가로 조선반도주변수역에 급파한다 어쩐다 하고있다. 결국 《로날드 레간》호까지 3척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이 조선반도작전수역에 전개되는것으로서 이것은 미국의 광증이 계선을 넘어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한편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부대통령 펜스는 북은 미국의 의지를 오판해서는 안된다느니,《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느니,핵과 탄도미싸일개발계획을 끝낼것을 재촉한다느니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다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체제를 유지하려는 미국의 횡포한 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탄핵으로 친미보수《정권》이 붕괴되고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진보개혁세력의 집권가능성이 높아지고있는데 불안을 느낀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유지해보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최근 미국무성 대조선정책특별대표라는자가 남조선의 주요야당인물들을 만나 《싸드》배치문제,《북핵문제》 등에 대한 립장을 타진하고 미국의 대조선정책을 내리먹이기 위해 분주히 돌아쳤으며 그에 앞서 지난 2월초에는 트럼프의 측근인 미국 대서양리사회 리사장이 비밀리에 남조선에 기여들어 야당《대통령》선거후보와 접촉하면서 그의 《대미,대북관》을 《검증》하는 놀음까지 벌리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집권가능성이 있는 후보들과 정당들에 미국의 대북강경정책을 주입》시키며 《미국과 보조를 맞추도록 하기 위한것》이라고 평하면서 미국정부의 하급관리에 불과한자들이 남조선정치판을 마음대로 휘젓고있는 현실을 개탄하고있다. 미국은 또한 백악관과 행정부의 고위인물들과 국회의원,언론들을 내세워 남조선에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미국과의 동맹을 중시하고 강화해야 한다.》,《대북제재기조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로골적으로 강박하고있으며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가 진행되기 전에 《싸드》를 배치하여 다음《정권》이 그를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체제를 유지하려는 미국의 횡포한 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배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공문] 우리의 자위적권리를 걸고들며 대결망동을 부릴수록 세상의 웃음거리로밖에 될것이 없다 /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천지를 진감하는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에 기절초풍한 괴뢰패당이 날이 갈수록 분별을 잃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어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한동안 청와대앞마당에 《북극성》탄도탄의 불찌라도 떨어진것처럼 아부재기를 치던 괴뢰들이 요즘에는 《용인할수 없는 엄중한 도발》이라느니,《지역안보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위협》이라느니 뭐니 하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우리에게 보다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매일과 같이 줴쳐대고있다. 미국 워싱톤의 정가에서 세계의 첫째가는 관심대상은 《북핵문제》이며 보다 강한 군사적힘이 과시될것이라는 새 행정부의 희떠운 소리가 들려오자 괴뢰들은 때를 만난듯이 미국과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력대 최대규모로 벌릴것이라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댔다. 이러한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는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 둥지를 틀고있는 《B-52》,《B-1B》를 비롯한 핵전략폭격기들과 주일미군기지에 도사리고있는 스텔스전투기들인 《F-22》,《F-35B》,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서태평양수역을 돌아치고있는 핵항공모함 《칼빈손》호 등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대대적으로 쓸어들게 된다고 한다.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와 같은 Continue reading [공문] 우리의 자위적권리를 걸고들며 대결망동을 부릴수록 세상의 웃음거리로밖에 될것이 없다 /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공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대세에 역행하는 어리석은 망동으로 차례질것은 더 큰 패배와 수치뿐이다

최근 퇴임을 눈앞에 두고있는 오바마행정부가 자중자숙해야 할 제 처지도 망각하고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군사적압박소동에 미련스럽게 매달려 내외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