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은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하루빨리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에서 강제억류되여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각계층 단체들의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의 적페를 청산할데 대한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남조선에 강제억류되여있는 김련희녀성과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를 비롯한 단체들은 매주 서울에서 집회를 열고 《김련희의 강제억류와 북의 해외식당녀성종업원랍치사건은 박근혜정권의 동족대결정책이 빚어낸 산물》이며 반인권,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규탄하면서 그들의 송환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지난해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랍치사건과 관련하여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였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외부와 격페된곳에 감금되여있는 우리 녀성공민들과의 《변호인접견》을 다시 추진하고있다. 특히 각계층 단체들은 지난 1일 현 당국이 김련희녀성의 송환과 녀성종업원집단랍치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원상회복문제를 빠른 시일안에 해결할것을 호소하는 성명서를 Continue reading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은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하루빨리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공문]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괴뢰패당은 기만적인 모략책동을 걷어치우고 강제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하루속히 돌려보내야 한다

지금 괴뢰패당은 지난해 4월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간 우리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송환할데 대한 내외의 강력한 규탄에 바빠맞아 기만적인 모략책동에 매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얼마전 당국자의 명색을 띤 자를 내세워 《12명전원이 특례로 대학에 입학했다.》느니,《이남사회에 순조롭게 적응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느니,《잘 지내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저들의 특대형유인랍치범죄에 대한 내외의 강력한 비난여론을 막고 그들의 신상공개와 송환을 끝까지 거부하기 위한 유치한 기만놀음이며 갈기갈기 찢긴 피해자가족들의 피흐르는 가슴에 다시한번 대못을 박는 용납될수 없는 반인륜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이 괴뢰깡패들에 의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지 1년이 되여오는 지금 사랑하는 딸자식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른채 1년세월의 하루하루를 피를 말리우고 살을 에이는 슬픔에 몸부림치며 살아온 우리 피해자부모들의 원한과 우리 인민들의 분노는 하늘에 닿아있다. 꽃같은 처녀들을 한두명도 아니고 12명이나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괴뢰패당은 기만적인 모략책동을 걷어치우고 강제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하루속히 돌려보내야 한다

[공문] 남조선당국은 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혈육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모든 가정들에는 화목과 정이 넘쳐나고 행복과 기쁨의 노래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바로 이렇듯 복받은 땅에서 살면서도 사랑하는 자식들의 생사여부조차 알길 없어 애절하고 비통한 심정에 가슴을 태우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박근혜패당의 치떨리는 유인랍치만행의 피해자가족들이다. 박근혜패당에게 집단유인랍치된 우리 녀성공민들이 남조선으로 끌려간 때로부터 벌써 열달이 된다. 해도 바뀌였다. 세상에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해 4월 괴뢰패당은 저들의 불순한 정략실현에 리용하기 위해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청와대마녀의 지령밑에 정보원깡패들과 외교부를 비롯한 괴뢰당국이 총동원되여 기습적인 테로작전으로 강행한 이 전대미문의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와 관련하여 우리는 즉시 유인랍치한 우리 녀성공민들을 무조건 안전하게 돌려보낼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동족대결에 광분하다 못해 해외에서까지 집단유인랍치를 일삼은 만고죄악에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와 세계의 량심이 치솟는 Continue reading [공문] 남조선당국은 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혈육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