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백서 / 전세계의 비난과 규탄,저주를 받고있는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주체의 핵강국,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전률한 미제의 단말마적인 발악이 도를 넘고있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유엔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였으며 수천만 조선인민을 절멸시키겠다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인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여 천만군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 전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 수반들과 고위정객들,외신들과 전문가들은 물론 미국내에서까지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폭언에 대해 《유엔을 전쟁위협무대로 만든 망발》,《가장 흉악한 연설》,《불량배》,《미치광이》,《몽유병환자》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다. 때와 장소,상대를 가리지 않고 아무 소리나 마구 줴쳐대고 뒤를 감당할 능력도 없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에 대한 비발치는 비난과 규탄세례는 비참한 몰락의 길로 줄달음치는 미국의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운명을 예고해주고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우리 민족과 인류의 머리우에 핵재앙을 들씌우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천하의 불망나니,가장 추악한 인간페물,인류평화의 극악한 교살자인 트럼프에 대한 전세계의 저주와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백서 / 전세계의 비난과 규탄,저주를 받고있는 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박근혜역도의 뒤를 이어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최근 미국의 강박에 굴복하여 《싸드》배치문제를 어물쩍해 덮어버리려는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기도가 더욱더 드러나 각계층의 비난과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집권때의 문건중에 《싸드》배치내막이 들어있는 문건들을 민감한 외교,안보문제를 초래할수 있다고 하면서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 문건들로 말하면 박근혜역도의 구속후에도 미국에 드나들며 《싸드》배치강행을 마지막까지 주도한 청와대 전 안보실장 김관진과 관련된것들이라고 한다. 남조선당국이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최순실《국정》롱락사건과 관련한 자료들은 신속히 언론을 통해 공개하면서 이른바 《김관진문건》만은 극구 감추어보려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이 문건들이 공개되는 경우 미국이 강요한 《싸드》배치내막이 드러나 남조선 각계층의 《싸드》반대투쟁에 기름을 붓는격이 되고 결국 미국의 눈밖에 나 곤욕만 치를수 있다는 우려때문이다. 사실 남조선당국이 박근혜패당의 《싸드》배치범죄를 덮어버리고 미국의 지령에 따라 《싸드》배치를 계속 추진하려 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남조선당국은 지난 19일 집권기간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박근혜역도의 뒤를 이어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침략적인 《싸드》배치를 강박하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은 결단코 용납될수 없다

최근 미국이 괴뢰군부호전광들과 작당하여 추진한 《싸드》발사대추가반입사실이 탄로되고 《싸드》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다시 진행되게 되는데 불만을 품고 남조선당국을 다그어대며 로골적으로 《싸드》배치를 강박하고있다. 미국무성과 국방성,국회의 고위정객들이 매일같이 언론에 나서서 《싸드》배치를 강요하는 그 무슨 《립장발표》놀음을 벌리고있는 가운데 지난 8일 트럼프는 탄핵위기에 직면한 속에서도 외교안보관련 우두머리들을 불러놓고 《싸드는 미국정부에 매우 중요하다.》고 고아댔다. 한편 미국무성 정무차관을 비롯한 고위관계자들이 련속 남조선에 날아들어 《싸드배치연기로 한미동맹이 깨질수 있다.》느니,《조속한 배치》니 뭐니 하며 공공연히 압을 가하고있다. 결국 지금 남조선당국은 《싸드》배치를 받아들이라고 닥달질하는 미국과 그에 편승한 친미보수패당의 압력에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사회각계와 주변나라들의 압박까지 겹쳐 2중3중의 시달림을 받고있다. 다시한번 명백히 하건대 《싸드》배치는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이 떠들어대는것처럼 남조선을 《북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미싸일방위체계의 전초기지로 만들려는 미국의 침략정책에 따른것으로서 그것이 강행되는 경우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침략적인 《싸드》배치를 강박하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은 결단코 용납될수 없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일본은 자비를 모르는 우리의 핵무력앞에서 섬나라의 운명을 놓고 위험천만한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최근 일본의 아베패당이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추종하여 제일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일본수상 아베와 내각관방장관 스가,방위상 이나다 등 일본의 우두머리들이 7개국수뇌자회의와 《아시아안보회의》를 비롯한 공식 및 비공식무대들에 저마끔 흉물스러운 낯짝을 내밀고 《북핵위협》이니,《엄중한 도전》이니 뭐니 하는 반공화국대결각본을 꼭같이 외워대며 세계앞에서 야단법석이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얼마전 7개국수뇌자회의에 참가한 아베는 유엔사무총장을 만나 《지금은 대북압력을 강화해야 할 때이며 중국의 역할이 관건》이라고 줴쳐대면서 유엔이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특히 아베는 트럼프와 작당하여 공동성명이라는데 《북의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를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대북제재를 강화할것》이라는 문구를 쪼아넣도록 하였으며 회의페막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는 《북위협》이 전염병처럼 확대될 위험성이 있다고 고아댔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아베의 뒤를 이어 내각관방장관 스가 역시 국제관광선 《만경봉》호운항까지 《북핵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일본은 자비를 모르는 우리의 핵무력앞에서 섬나라의 운명을 놓고 위험천만한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으로 초래될것은 사상최대의 재앙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군사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오는 6월 조선반도해역에서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의 합동군사훈련을 사상최대의 규모에서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이를 위해 미국은 현재 조선동해상에서 괴뢰들과 련합해상훈련중에 있는 《칼빈손》호타격단의 훈련일정을 6월말까지 연장하고 일본의 요꼬스까기지에 있던 《로날드 레간》호타격단을 기동시켜 6월 초순까지 조선반도해역에 증강하려고 분주하게 돌아치고있다.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이번 합동군사훈련과 관련하여 《미항공모함 2척이 조선반도린근에서 합동훈련을 하는것은 처음》이라느니,《사상최대의 합동훈련으로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법석 떠들어대는가 하면 《북의 도발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억제의지를 과시하게 될것》이라고 객기를 부리고있다. 지난 시기에도 미국이 조선반도해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수시로 들이밀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가해보려고 발광하여왔지만 이번처럼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끌어들여 합동군사훈련놀음까지 벌리려고 발악적으로 날뛴적은 없었다. 이것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도발야욕이 극도에 달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으로서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으로 초래될것은 사상최대의 재앙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누구든 미국의 《싸드》배치를 허용한다면 민족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

최근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핵전쟁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는 속에 남조선에서 《싸드》배치철회를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다.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진보련대,참여련대를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남조선에 엄청난 대재앙을 몰아올 전쟁괴물을 끌어들인 역도년과 보수패당의 치떨리는 매국반역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싸드》철거를 최우선적인 적페청산과제로 내세우고 전 지역적인 투쟁을 벌려나가기 위해 총궐기해나서고있으며 그리스도교,불교,원불교,천도교,카톨릭교 등 5개 종교 단체들도 《싸드철회를 위한 종교인평화련대》를 결성하고 그에 적극 합세하고있다.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지역단체들과 현지주민들은 《초불투쟁으로 탄생한 새 정부의 가장 긴급한 과제는 싸드철회이다.》,《그것은 정부의 주권과 민주주의회복의지를 보여주는 시금석으로 될것이다.》,《싸드배치를 즉각 중단하고 철회립장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현 집권당국에 강력히 들이대고있다. 여기에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최종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으로 남조선내부에서 《싸드로는 북의 미싸일을 막을수 없다.》는 《싸드무용론》까지 확대되면서 각계층의 투쟁은 더욱 열기를 띠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Continue reading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성명 / 누구든 미국의 《싸드》배치를 허용한다면 민족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

[공문] 미국은 무모한 선제타격기도가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정치,군사,외교,경제 등 모든 분야에 걸쳐 포괄적인 대조선정책안들을 검토하고있다고 떠들던 미국의 새 행정부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안은 제외하고있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성의 고위관계자는 현재 검토중인 대조선정책안에서 우리의 핵시설 등을 선제타격하는 방안을 제외하기로 하였다는데 대해 공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동아일보》와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북을 바라보는 미국의 시각이 어느 정도 수그러든것으로 보인다.》고 여론화하고있다. 사실상 이것은 피묻은 이발을 드러내고 으르렁대던 승냥이가 갑자기 양울음소리를 내는것이나 다름없는 기만행위가 아닐수 없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겉과 속이 서로 다른 철면피성과 량면성을 체질화한 위선과 허위,기만의 왕초라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더우기 미국의 새 행정부가 개점하기 바쁘게 우리의 핵 및 미싸일개발을 중단시키기 위한 실효성있는 방도를 찾는다며 선제타격이니,강도높은 경제제재니,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니 하는 극단적인 방안들을 쓸어모아 탁자우에 올려놓고 검토한다고 광고해댄것이 불과 얼마전 Continue reading [공문] 미국은 무모한 선제타격기도가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공문]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싸드》배치책동은 남조선에 파국적인 후과와 재난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박근혜탄핵사태로 운명이 경각에 이른 괴뢰역적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의 조기배치를 한사코 강행하고있다. 지난 2월 28일 괴뢰패당은 《싸드》배치지로 정한 경상북도 성주골프장을 넘겨받는 계약을 체결하자마자 괴뢰군과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현장을 봉쇄하고 기지공사를 위한 자재와 장비들을 본격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싸드》부지제공을 위한 모의판을 벌리는 등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그러면서 기지건설을 채 끝내지 못해도 1~2개월안으로 《싸드》를 배치하겠다고 떠벌이고있다. 특히 괴뢰들은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과 주변국들의 대응조치로 심각한 궁지에 몰리게 되자 《싸드배치는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처한 자위적인 방어조치》라고 우리를 걸고들면서 《더는 미룰수 없는 안보문제》라고 악을 쓰고있다. 괴뢰패당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는것은 박근혜탄핵과 조기《대통령》선거로 현 보수《정권》이 뒤집어지기 전에 어떻게 하나 남조선에 《싸드》를 전개하려는 미국의 흉계와 함께 역적패당이 상전의 압력과 부추김에 맹종하고있는것과 주요하게 관련되여있다. 그것은 《싸드》의 남조선배치시기를 올해말까지로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싸드》배치책동은 남조선에 파국적인 후과와 재난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공문] 미국은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인 핵전쟁도발의 원흉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그것을 공개한 때로부터 59년이 되였다. 1957년 7월 15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핵무장화착수를 공공연히 선포한 미국은 1958년 1월 29일 《오네스트죤》핵미싸일을 남조선에 배치하였다는것을 공식발표하였으며 2월 3일에는 미1군단비행장에서 280mm원자포와 《오네스트죤》핵미싸일을 공개하였다. 미국은 비핵국가와 지역에 핵무기를 반입할수 없게 되여있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 나온 이후에도 그를 란폭하게 위반하고 남조선에 155㎜곡사포용핵포탄과 각종 핵미싸일,전투폭격기적재용핵폭탄,핵적재용 《F-16》전투폭격기들을 계속 끌어들이였으며 지어 《20세기 악마의 무기》로 공인된 중성자탄,《퍼싱 2》중거리핵미싸일까지 남조선에 반입하였다. 각종 핵무기와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화약고로 만든것도 미국이며 우리를 핵선제타격대상으로 규정하고 《3단계맞춤형억제전략》,《작전계획 5015》를 비롯한 북침핵전쟁전략과 계획에 따라 《키 리졸브》,《독수리》,《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실동연습을 빈번히 벌리면서 우리에게 전대미문의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아온것도 핵악마 미국이다. 최근에도 미국은 핵항공모함타격단과 《B-52》,《B-1B》,《B-2》 등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상시적으로 배치해놓고 북침핵전쟁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강화할 위험천만한 기도를 Continue reading [공문] 미국은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인 핵전쟁도발의 원흉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