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위성,인민보안성,중앙검찰소 련합성명 /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칠 천인공노할 흉계를 꾸민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자들을 극형에 처한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다

력사의 그 어떤 돌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자주,선군,사회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질풍노도치며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기상에 혼비백산한 적들의 단말마적발악이 극히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최근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적들의 특대형국가테로범죄행위가 련이어 드러나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얼마전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것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된데 이어 천하악귀 박근혜년이 집권기간 괴뢰국정원것들과 작당하여 《북지도부제거》작전을 추진한 사실이 또 공개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서리발같은 분노심을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박근혜년은 2015년말부터 《북최고지도부를 교체하기 위한 공작》을 은밀하게 추진하였으며 괴뢰국정원이 주도하여 작성한 이와 관련한 비밀작전계획에는 감히 《암살》음모까지 포함되여있었다고 한다. 당시 박근혜는 《북의 정권교체가 어려울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보고서는 묵살해버리고 《북의 상황이 불안정하여 정권교체가 있을수 있다.》는 내용의 괴뢰국정원보고서에 대해서만 반색을 하면서 《북지도부교체》를 목표로 한 Continue reading 국가보위성,인민보안성,중앙검찰소 련합성명 /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칠 천인공노할 흉계를 꾸민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자들을 극형에 처한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다

조선 중앙검찰소 성명 /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을 공화국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한다

알려진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의 《국정원》이 암암리에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테로범죄일당을 적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감행한 범죄행위는 공화국형법에 규제된 국가전복음모죄,민족반역죄,조국반역죄,테로죄에 해당되는 가장 악랄하고 추악한 특대형범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검찰소는 적발체포된자에 의해 그 진면모가 낱낱이 드러난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을 공화국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1.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에 대한 형사소추를 이 시각부터 시작한다. 공화국형법 제8조에는 《공화국령역밖에서 공화국을 반대하였거나 공화국공민을 침해한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이 법을 적용한다.》고 규제되여있다.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감행한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은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 공화국법의 형사소추대상들이다. 공화국형법 제58조에 따라 국가전복음모죄,민족반역죄,조국반역죄,테로죄에 대하여서는 형사소추시효가 적용되지 않는다.             2.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을 즉시 적발체포하여 우리 공화국으로 인도할것을 해당 당국들에 요구한다. 공화국형법 Continue reading 조선 중앙검찰소 성명 /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을 공화국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