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표 유엔인권리사회 제35차회의에서 집단유인랍치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즉시송환 강력히 요구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가 15일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유엔인권리사회 제35차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대표는 오늘 조선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아래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을 물리치고 인민들의 자주적권리와 참다운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공화국정부는 인권문제의 정치화시도는 전면배격하지만 국제인권분야에서의 진정한 대화와 협력을 중시하고있다. 유엔인권리사회는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이고 인권유린의 왕초인 미국의 인권유린행위를 더이상 묵인하지 말고 해당한 조치를 취해야 할것이다. 일본은 전형적인 인권범죄국가,인권무대에 나설 자격이 없는 나라이다. 남조선의 인권유린행위에 대해 말하자면 끝이 없다. 특히 지난해 4월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고도 아직까지 무작정 그들의 송환을 거부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행위는 21세기의 전형적인 랍치범죄, 특대형인권유린만행이다. 우리 대표단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와 인권리사회가 현대판 인권유린행위인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문제에 계속 관심을 돌리고 그들의 즉시송환을 위해 응당한 조치를 취할것을 Continue reading 조선대표 유엔인권리사회 제35차회의에서 집단유인랍치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즉시송환 강력히 요구

[론평] 녀성공민송환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여야 한다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강제억류되여있는 김련희녀성과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투쟁이 적극 벌어지고있다. 각계층 단체들과 언론,전문가들은 우리의 녀성공민랍치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해결은 현 《정부》가 취해야 할 첫번째 《인권》개선조치이며 시간을 다투는 문제라고 주장하고있다. 녀성공민송환문제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이 빚어낸 용납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 2016년 4월 괴뢰패당은 저들의 불순한 정략실현에 리용하기 위해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그 어떤 술책으로도 조국에로의 송환을 강력히 주장하는 우리 녀성공민들과 내외의 목소리를 가로막을수 없게 되자 통일부를 내세워 《관계당국의 조사를 마치고 순차적으로 사회에 내보내여 정착시켰다.》는 유치한 발표놀음까지 벌려놓은것이 박근혜패당이였다. 괴뢰패당은 2011년 9월 인신매매거간군들의 유인랍치에 걸려들어 남조선에 강제로 끌려간 김련희녀성의 조국송환도 한사코 가로막아왔다. 김련희녀성은 남조선땅에 발을 Continue reading [론평] 녀성공민송환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여야 한다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은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하루빨리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에서 강제억류되여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각계층 단체들의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의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의 적페를 청산할데 대한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남조선에 강제억류되여있는 김련희녀성과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를 비롯한 단체들은 매주 서울에서 집회를 열고 《김련희의 강제억류와 북의 해외식당녀성종업원랍치사건은 박근혜정권의 동족대결정책이 빚어낸 산물》이며 반인권,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규탄하면서 그들의 송환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지난해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랍치사건과 관련하여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였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외부와 격페된곳에 감금되여있는 우리 녀성공민들과의 《변호인접견》을 다시 추진하고있다. 특히 각계층 단체들은 지난 1일 현 당국이 김련희녀성의 송환과 녀성종업원집단랍치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원상회복문제를 빠른 시일안에 해결할것을 호소하는 성명서를 Continue reading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은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하루빨리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공문]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괴뢰패당은 기만적인 모략책동을 걷어치우고 강제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하루속히 돌려보내야 한다

지금 괴뢰패당은 지난해 4월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간 우리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송환할데 대한 내외의 강력한 규탄에 바빠맞아 기만적인 모략책동에 매달리고있다. 괴뢰패당은 얼마전 당국자의 명색을 띤 자를 내세워 《12명전원이 특례로 대학에 입학했다.》느니,《이남사회에 순조롭게 적응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느니,《잘 지내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다. 그러나 이것은 저들의 특대형유인랍치범죄에 대한 내외의 강력한 비난여론을 막고 그들의 신상공개와 송환을 끝까지 거부하기 위한 유치한 기만놀음이며 갈기갈기 찢긴 피해자가족들의 피흐르는 가슴에 다시한번 대못을 박는 용납될수 없는 반인륜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이 괴뢰깡패들에 의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지 1년이 되여오는 지금 사랑하는 딸자식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른채 1년세월의 하루하루를 피를 말리우고 살을 에이는 슬픔에 몸부림치며 살아온 우리 피해자부모들의 원한과 우리 인민들의 분노는 하늘에 닿아있다. 꽃같은 처녀들을 한두명도 아니고 12명이나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괴뢰패당은 기만적인 모략책동을 걷어치우고 강제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하루속히 돌려보내야 한다

[론평]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나 있는가

남조선괴뢰패당이 새해벽두부터 《인권문제》를 반공화국대결의 카드로 내들고 기승을 부리고있다. 《북인권상황의 심각성》이니 뭐니 하면서 그 무슨 《인권실태조사》놀음에 착수한데 이어 《북인권증진》방향을 론의하는 모의판을 벌리고 괴뢰통일부산하에 《북인권증진자문위원회》라는 모략기구까지 내왔다. 한편 《인도주의》,《리산가족문제해결》을 운운하며 북남사이에 인도주의적협력사업이 차단된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이것은 최악의 탄핵위기로 파멸의 운명에 처한 정치송장들의 상투적인 위기탈출수법으로서 《인권》의 간판밑에 저들의 특대형죄악을 가리우고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여 권력을 연장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사실 괴뢰보수정권의 그 누구도 《인권》과 《인도주의》에 대해 입부리를 놀려댈 자격도 체면도 없다. 오늘 남조선을 초보적인 정치적자유와 권리마저 깡그리 유린말살되고 근로하는 인민들이 한낱 개,돼지 같은 짐승으로 취급되는 인권의 불모지,세계최악의 암흑사회로 전락시킨것이 과연 누구인가. 《행성의 가장 참혹한 인권페허지대》라는 국제사회계의 락인이 찍힌 곳이 바로 남조선이다. 북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인도주의사업을 완전차단한 장본인 역시 박근혜역적패당이다. 특히 우리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Continue reading [론평]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나 있는가

[공문] 남조선당국은 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혈육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모든 가정들에는 화목과 정이 넘쳐나고 행복과 기쁨의 노래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바로 이렇듯 복받은 땅에서 살면서도 사랑하는 자식들의 생사여부조차 알길 없어 애절하고 비통한 심정에 가슴을 태우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박근혜패당의 치떨리는 유인랍치만행의 피해자가족들이다. 박근혜패당에게 집단유인랍치된 우리 녀성공민들이 남조선으로 끌려간 때로부터 벌써 열달이 된다. 해도 바뀌였다. 세상에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해 4월 괴뢰패당은 저들의 불순한 정략실현에 리용하기 위해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청와대마녀의 지령밑에 정보원깡패들과 외교부를 비롯한 괴뢰당국이 총동원되여 기습적인 테로작전으로 강행한 이 전대미문의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와 관련하여 우리는 즉시 유인랍치한 우리 녀성공민들을 무조건 안전하게 돌려보낼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동족대결에 광분하다 못해 해외에서까지 집단유인랍치를 일삼은 만고죄악에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와 세계의 량심이 치솟는 Continue reading [공문] 남조선당국은 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혈육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공문] UN인권리사회 의장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서세평이 27일 유엔인권리사회 의장 죠아킨 알렉싼더 마자 마르뗄리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현대판인권유린행위로서 국제적규탄을 받아 마땅하지만 아직까지 묵인되고있는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과 관련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2016년 4월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책동에 환장이 된 남조선당국이 《정보원》 깡패들을 내몰아 중국 절강성 녕파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끌어가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2016년 5월 17일 당신의 전임자에게 남조선에 집단유인랍치되여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해 시급한 대책을 취해줄것을 요구하여 보낸 나의 편지(A/HRC/32/G/7)와 랍치피해자가족들이 2016년 4월과 11월 2차에 걸쳐 사랑하는 딸들이 한시바삐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절절한 요구가 담긴 편지(2016년 4월 22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36호, 2016년 11월 30일부 대표부각서 Continue reading [공문] UN인권리사회 의장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공문] UN인권고등판무관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서세평이 27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 제이드 라아드 알 후쎄인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현대판인권유린행위로서 국제적규탄을 받아 마땅하지만 아직까지 묵인되고있는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과 관련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2016년 4월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책동에 환장이 된 남조선당국이 《국정원》깡패들을 내몰아 중국 절강성 녕파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끌어가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2016년 5월 17일 당신에게 남조선에 집단유인랍치되여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해 시급한 대책을 취해줄것을 요구하여 보낸 편지와 랍치피해자가족들이 2016년 4월과 11월 2차에 걸쳐 사랑하는 딸들이 한시바삐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절절한 요구가 담긴 편지들(2016년 4월 22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37호, 2016년 11월 30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76호)을 당신에게 보낸데 Continue reading [공문] UN인권고등판무관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공문] UN사무총장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자성남이 27일 유엔사무총장 안또니오 구떼헤스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공화국 녀성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에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이 행위는 응당 국제적규탄을 받아야 할 현대판인권유린행위이지만 지금까지도 무시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을 반대하는 비렬한 행위를 일삼고있는 남조선당국은 《국정원》깡패들을 동원하여 2016년 4월초 중국 절강성에서 백주에 조선녀성공민들을 유괴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는 천인공노할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랍치된 조선녀성공민들의 시급한 송환을 요구하여 2016년 5월 17일 전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낸 편지와 2016년 4월 22일과 11월 30일 제네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각서들에 첨부되여 유엔인권리사회 의장과 인권고등판무관에게 전달된 사랑하는 딸들이 한시바삐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줄것을 절절히 요구하는 피해자가족들의 편지들을 다시 상기시켰다. 2017년에 들어선 지금까지도 유엔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회답조차 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실망감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유엔과 유엔인권기구들은 자기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Continue reading [공문] UN사무총장에게 편지 / 조선녀성공민 집단유인랍치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