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분별없는 《전쟁불사》광증은 아메리카제국의 비극적종말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유엔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를 조작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의 호전세력들이 분별을 잃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까지 부려대고있다. 미국에서는 대통령 트럼프가 《고속으로 전진하는 북의 장거리핵미싸일개발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보느니 북과의 전쟁을 불사하겠다.》,《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지 미본토에서 죽지는 않을것이다.》는 미친 폭언을 꺼리낌없이 늘어놓고있다. 유엔무대에서는 미국대사 헤일리가 《미국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그것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선택권을 행사할것》이라고 세계면전에서 공공연히 뇌까리고있다. 지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북이 미국을 위협할수 있는 핵무기들을 보유한다면 대통령의 시각에서는 참을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북의 핵공격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전쟁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선택안을 준비하고있다.》고 줴쳐대고있다. 여기에 미국방장관 마티스와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단포드,미합동특수전사령관 토마스를 비롯한 펜타곤의 군부호전광들도 겨끔내기로 나서서 맞장구를 치며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비밀작전》과 《내부교란작전》,《특수작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서슴없이 력설해대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제침략군의 Continue reading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분별없는 《전쟁불사》광증은 아메리카제국의 비극적종말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 우리 군대는 무모하게 번져지는 도발자들의 새로운 대결광란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들이 첨예한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또다시 악랄한 무장도발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군사분계선일대는 쌍방의 방대한 무력이 항시적으로 총부리를 마주하고 대치되여있는 첨예한 열점지역이다. 이곳에서는 사소한 우발적인 실수나 불순한 언동도 쉽사리 파국적인 군사적충돌로 번져질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은 23일 오후 4시경 강원도 철원 최전방지역 상공에서 날아가는 새무리를 보고 《정체모를 비행체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하》하는것을 발견하였다고 하면서 무턱대고 우리측을 향해 경고방송을 불어대고 450여발의 기관총탄까지 란사해대며 소란을 피웠다. 비무장지대에서 의문의 폭발사고가 생겨도 《북 목함지뢰》탓이고 바다에서 괴뢰군함선이 침몰해도 《북 어뢰》때문이며 하늘에서 새무리가 남쪽으로 날아도 《북의 무인기》이고 주어온 변소문짝도 《북 무인기잔해》이며 보온병껍데기가 나딩굴어도 《북 방사포탄》이라고 우겨대는것이 정신착란증에 빠진 괴뢰들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번에 감행한 무모한 군사적도발은 남조선사회에 반공화국적대감을 Continue reading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 우리 군대는 무모하게 번져지는 도발자들의 새로운 대결광란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미국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을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새로 들어선 트럼프미행정부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광기로 하여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지금까지 트럼프행정부가 《전략적인내》로 알려진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을 실패한 정책으로,《끝난 정책》으로 인정하고 여러가지 대조선정책안들을 탁우에 올려놓고 만지작거려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이로부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얼마전부터 미국에서 공식적인 립장표명이 없이 우리와 관련한 이러저러한 심상치 않은 움직임들이 드러나 《도로 오바마행정부》라는 평이 나돌았지만 높은 자제력과 인내성을 가지고 사태추이를 각성있게 주시해왔다. 그러나 남조선전역에서 강행되고있는 《키 리졸브》,《독수리》핵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트럼프행정부는 드디여 날강도적인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지금 트럼프행정부가 선택한 대조선정책은 첫째로는 그 누구와 함께 고강도제재와 압박을 가한다는것이며 둘째로는 남조선에 전술핵무기를 상시적으로 전개한다는것이며 셋째로는 우리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선제타격》을 내용으로 한 독자적인 군사행동에 나서는것이라고 한다. 현실적으로 지난 4월 6일 수리아에 대한 불의적인 순항유도무기타격을 감행한 트럼프미행정부는 그것이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미국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을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이다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미제의 날강도적이중기준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미국놈들이 우리 군대의 자위적조치를 걸고들고 저들에게 추종하는 주구들의 도발적행위에 대해서는 무턱대고 묵인하면서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우리를 무턱대고 걸고드는데 이골이 난 미국놈들은 우리 군대의 훈련이 진행될 때마다 그 무슨 큰일이나 난것처럼 《도발》과 《위협》나발을 요란스레 불어대면서 어중이떠중이들을 총규합하여 유엔무대에서까지 반공화국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데 대해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조선적대시에 환장이 된 미국놈들의 이러한 망동은 별로 새삼스러운것도,놀라운 일도 아니다. 그러나 우리에 대한 주구들의 도발적망동을 대하고있는 미국놈들의 이중적이고 량면주의적인 처사에 대해서만은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다. 지금 괴뢰들이 《북전역을 타격할수 있다.》느니,《올해안에 사거리 800km의 탄도미싸일〈현무-2〉를 실전배치할것》이라느니 하고 도발적망발을 함부로 줴쳐대고있지만 예견한바 그대로 미국놈들은 이에 대해 모르쇠하며 입한번 벌리지 않고있다.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한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미제의 날강도적이중기준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경고 / 무도하기 짝이 없는 미제와 괴뢰패당의 《특수작전》놀음을 우리 식의 특수작전으로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이다

지금 조선반도는 엄중한 전쟁상황에 놓여있다. 날강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30여만의 침략무력과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B-1B》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한 상태에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극히 무모하게 벌어지고있는 이 실전연습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비상한 핵억제력강화를 저지시키고 핵사용권을 탈취하자면 우리의 《명령권자》를 사전에 《제거》하고 주요전략적대상들을 파괴해야 한다는 목표를 내건 《특수작전》실행에 모를 박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성된 사태의 엄중성을 더욱더 배가시키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리고있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수작전》은 추구하는 목적과 기도의 흉악무도함에 있어서나 동원된 력량과 수단의 규모에 있어서나 그 전례가 없을 정도이다. 훈련을 구실로 이번 《특수작전》에 투입된 살인무리들만도 미제침략군 륙군의 제75공수련대 《레인저》부대,제1,19특수전전단(《그린 베레》부대),공군의 제353특수전단,해군 1특수전단 1,3,5,7팀,륙군 25사단 제1스트라이커려단의 2개 대대,제66기갑련대 1개 대대,해병대 제31해병원정단을 비롯하여 지난해보다 3배나 많은 3 000여명에 달한다. 특히 미국대통령의 직접적인 지시에 따라 상대측의 《수뇌부제거작전》 등을 전문으로 감행하여 《둔갑술을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경고 / 무도하기 짝이 없는 미제와 괴뢰패당의 《특수작전》놀음을 우리 식의 특수작전으로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이다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 / 정의의 핵보검으로 침략자들의 핵전쟁소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경고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끝끝내 3월 1일부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력대 최대규모로 벌어지게 되는 이번 전쟁연습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해외로부터 증강되는 미제침략군병력,남조선괴뢰군,여러 추종국가병력을 포함하여 례년에 없이 방대한 침략무력이 참가하게 된다고 한다. 미제침략군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칼빈손》호타격단들과 핵잠수함,핵전략폭격기,스텔스전투기,이지스구축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도 총투입되게 된다고 한다. 이미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기동전개된 미제의 수많은 살인작전집단들과 핵타격수단들이 북침공격을 위한 출발진지에로 기동을 시작하였다. 보다 엄중한것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년례적》이며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떠들어대던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이번 연습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려는데 있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면서 그 실행을 위해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적들은 올해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4D작전》을 보다 구체화하는 동시에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배비를 가상한 훈련까지 실시할것이라고 뻐젓이 공표하였다. 이러한 불장난소동이 미제가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 / 정의의 핵보검으로 침략자들의 핵전쟁소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