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 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에서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에 편지를 보내였다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에서는 최근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국정원이 공모결탁하여 감행한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특대형국가테로음모가 적발된것과 관련하여 12일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국정원이 공화국공민 김모를 매수한 후 여러차례에 걸쳐 많은 비법적인 테로자금을 조달하고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폭탄테로를 감행할데 대한 지령을 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우리 최고수뇌부를 노린 미국과 남조선정보기관들의 특대형국가테로음모행위가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세계적판도에서 자금세척,테로 및 대량살륙무기전파자금지원방지를 사명으로 하고있는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도 미국과 남조선정보기관들이 공모결탁하여 감행한 이번 특대형국가테로음모행위에 응당한 주의를 돌리고 그를 방지하여야 할 책임을 지니고있다고 본다. 국제금융감독기구측은 온갖 형태의 테로자금지원행위를 범죄시할데 대한 국제적기준의 요구사항대로 이번 특대형테로음모행위를 조직하고 공모해나선 나라들을 문제시하고 시급한 대응조치를 취하며 테로음모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을 마지막 Continue reading 조선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 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에서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에 편지를 보내였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가 최근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국정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된것과 관련하여 11일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지난 2개월간 조선반도에 핵항공모함을 포함한 각종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사상최대규모의 반공화국핵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과 동시에 우리의 《수뇌부제거》를 노린 《참수작전》수행을 위해 수많은 특수전무력까지 동원하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당국과 함께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감히 해치려고 극악한 군사적모험에 매여달리다 못해 비렬한 테로음모까지 꾸민것은 미국이야말로 국제테로의 왕초이며 국제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파괴하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론박할 여지없이 명명백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담아 이번 특대형국가테로음모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이 행성의 어느 구석,어느 그늘밑에서 서식하든 억센 집게발로 마지막 한놈까지 잡아내여 정의의 무쇠주먹으로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였다. 이번에 적발분쇄된 특대형범죄는 단순히 우리 공화국만이 아닌 Continue reading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온갖 불행과 재난의 화근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고 친미매국노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최근 괴뢰보수패당이 미국상전과 공모하여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서 복무한 자들로 《주한미군전우회》라는것을 조작하는 놀음을 벌려놓아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올해중에 서울과 워싱톤에 《주한미군전우회》 지부들을 설립하고 여기에 지난 조선전쟁이후 남조선강점 미군에서 복무하였거나 현재 근무중인자들,미제침략군에 소속된 괴뢰군을 끌어들이며 그 규모를 무려 350여만명으로 확대하려고 꾀하고있다. 그리고 《주한미군전우회》에 대한 후원을 지난 4월에 조작한 《한미동맹재단》이 맡아하게 하였다. 《한미동맹재단》은 미국내에 있는 남조선강점 미군복무자들의 자녀장학금지급,그 무슨 《모범장병》들에 대한 상금지불,퇴역장병들의 남조선방문비용보장 등을 하게 되며 그에 필요한 자금은 괴뢰국가보훈처와 국방부,외교부를 비롯한 당국과 재계,언론계인물들로부터 충당하도록 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의 《주한미군전우회》조작놀음이야말로 친미사대매국과 숭미굴종에 쩌들대로 쩌든 미국의 식민지사환군,가련한 노복의 추악한 본색을 낱낱이 드러낸 쓸개빠진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괴뢰보수패거리들은 《주한미군전우회》조작이 《비군사적차원에서 미래한미동맹의 토대를 만드는 제2의 한미상호방위조약체결과 같은것》이라느니,《미국내에서 한국의 립장을 대변하게 된다.》느니 뭐니 하고 Continue reading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 온갖 불행과 재난의 화근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고 친미매국노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조선 중앙검찰소 성명 /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을 공화국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한다

알려진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의 《국정원》이 암암리에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테로범죄일당을 적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감행한 범죄행위는 공화국형법에 규제된 국가전복음모죄,민족반역죄,조국반역죄,테로죄에 해당되는 가장 악랄하고 추악한 특대형범죄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검찰소는 적발체포된자에 의해 그 진면모가 낱낱이 드러난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을 공화국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1.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에 대한 형사소추를 이 시각부터 시작한다. 공화국형법 제8조에는 《공화국령역밖에서 공화국을 반대하였거나 공화국공민을 침해한 다른 나라 사람에게도 이 법을 적용한다.》고 규제되여있다.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감행한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은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 공화국법의 형사소추대상들이다. 공화국형법 제58조에 따라 국가전복음모죄,민족반역죄,조국반역죄,테로죄에 대하여서는 형사소추시효가 적용되지 않는다.             2.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을 즉시 적발체포하여 우리 공화국으로 인도할것을 해당 당국들에 요구한다. 공화국형법 Continue reading 조선 중앙검찰소 성명 /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가담자,추종자들을 공화국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비망록] 미국의 대조선국가테로행위는 전대미문의 대참패로 력사에 기록될것이다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한 미국의 전방위적인 국가테로행위가 력사이래 최악의 상태에서 감행되고있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대조선정책으로 책정한 트럼프행정부는 감히 주권국가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에 대해 떠들면서 정치,경제,군사적압박을 강화하고 로골적인 국가테로를 획책하고있다. 지금 우리의 생명이며 운명인 최고존엄을 노린 미국의 엄중한 국가테로행위는 전체 군대와 인민을 테로의 총본산인 미국을 생존불가능하게 만들어놓을 정의의 반테로타격성전에 용약 궐기시켰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우리 천만군민의 무차별적인 반테로대응을 초래한 미국의 대조선테로죄상과 조성된 사태에 대처한 우리의 자위적선택의 정당성을 명백히 밝히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 미국은 원천적인 테로국가이다. 테로로 나라를 세우고 령토를 늘인것이 미국이다. 십자가를 메고 칼춤을 추며 아메리카대륙에 쓸어든 양키들은 무려 8,900여회의 원주민사냥전쟁으로 근 1,000만을 헤아리던 원주민을 멸족시키고 그 땅우에 2,000만의 아프리카흑인들을 랍치,매매해다 노예로 부리였다. 력사의 반동이며 세계지배세력의 왕초인 미국은 침략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자기의 Continue reading [조선중앙통신사 비망록] 미국의 대조선국가테로행위는 전대미문의 대참패로 력사에 기록될것이다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인억류는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행사라고 주장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일부 언론들이 미국인억류문제를 놓고 불순한 여론을 내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의 일부 보수언론들은 우리가 미국인들을 《인질》로 《랍치》하여 《협상흥정물》로, 《인간방패》로 써먹으려 한다는 황당한 궤변들을 여론화하고있다.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에 지적된바와 같이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우리 최고수뇌부를 《제거》하고 국가를 전복하기 위한 엄중한 특대형범죄행위들을 지금 이 시각도 끊임없이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최근에 억류된 미국인들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범죄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해당 법기관의 조사를 받고있다. 범죄자들을 법대로 다스리는것은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행사이다. 미국의 보수언론들이 우리에게 억류된 미국인들을 미국과의 협상을 위한 《인질》로 묘사하는것은 국가주권에 대한 초보적인 상식도 없는 저들의 무지만을 보여줄뿐이다. 이번에 억류된 자들이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지는 곧 알려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불순적대분자들의 온갖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모조리 적발분쇄하고 범죄자들을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인억류는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행사라고 주장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 / 정의의 소탕전으로 테로의 총본산인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살인악마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와 같이 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의 용용한 기상앞에 기절초풍한 적대세력들의 최후발악이 극도에 달하여 이미 그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우리의 문전에서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그 무슨 《참수작전》이니,《선제타격》이니 하는 미친 지랄은 겉에 드러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 세상 악의 본산인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의 《국정원》이 음지에 틀어박혀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치기 위해 벌려놓고있는 비렬한 음모행위는 우리의 문지방을 넘어섰으며 극히 엄중한 단계에서 실행으로 옮겨지고있다. 최근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암암리에 치밀하게 준비하여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되였다. 미중앙정보국과 공모결탁한 괴뢰국정원의 살인악마들은 2014년 6월 당시 로련주재 하바롭스크변강 림업지부 로동자였던 우리 공화국공민 김모를 사상적으로 변질타락시켜 매수한 후 우리의 최고수뇌부에 대한 반감과 복수심이 꽉 들어찬 테로범으로 변신시켰다. 그리고 추악한 Continue reading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 / 정의의 소탕전으로 테로의 총본산인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살인악마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