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해설] 지난해에 이룩된 눈부신 성과의 요인

지난해는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없었던 일대 번영의 새 력사가 창조된 위대한 전환의 해였다.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려지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만방에 더욱 높이 떨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