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제4차 북남수뇌상봉 진행【사진 9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문재인대통령과 또다시 상봉하시고 회담을 하시였다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주체107(2018)년 5월 26일 판문점 우리측 지역 통일각에서 전격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 통일각에 나오시여 문재인대통령과 상봉하시고 회담을 하시였다. 북남관계의 새 출발과 화해단합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평화의 상징으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였던 력사의 땅 판문점에서 29일만에 북과 남의 최고수뇌분들의 뜻깊은 만남이 또다시 이루어졌다. 회담장인 판문점 통일각에는 문재인대통령을 영접하기 위하여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판문점분리선을 넘어 우리측 지역 통일각에 도착한 문재인대통령을 따뜻이 맞이하시고 상봉의 인사를 나누시였다. 두 수뇌분들께서는 한달만에 력사적인 장소에서 또다시 력사적인 상봉을 하게 된 기쁨과 반가움을 금치 못하시며 굳은 악수를 나누시였다. 회담에 앞서 문재인대통령은 판문점 우리측 Continue reading 력사적인 제4차 북남수뇌상봉 진행【사진 9장】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북남실무회담 진행

(판문점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북남실무회담이 15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문화성 국장 권혁봉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측 대표단 성원들과 문화체육관광부 실장 리우성을 수석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남측지역에 파견되는 우리 예술단의 공연보장과 관련한 실무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고 공동보도문을 채택하였다. 공동보도문에는 우리측에서 140여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을 남측에 파견하여 공연을 강릉과 서울에서 진행하며 공연보장을 위한 여러가지 실무적문제들은 남측과 협의하여 원만히 풀어나가도록 한다는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 또한 우리측 현지료해대표단을 빠른 시일안에 파견하며 남측이 우리측 예술단의 안전과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고 기타 실무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은 판문점련락통로를 통하여 문서교환방식으로 계속 협의해나가도록 한다는 내용이 반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