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 /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

날강도 미제는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와 내외의 한결같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 야합하여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 17》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지금 남조선강점 및 해외주둔 미제침략군 1만 7,500여명과 5만여명의 남조선괴뢰군,7개 추종국가무력은 물론 48만명의 괴뢰행정부 공무원들과 경찰,민간무력,민간기업체 인원들뿐아니라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의 전쟁살인장비들을 투입하여 조선반도에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적들이 《년례적》이니,《방어적》이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도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 최고수뇌부를 《제거》하기 위한 《참수작전》과 《비밀작전》훈련,우리의 탄도로케트에 대응하는 훈련에 중점을 두고 이번 연습을 강행하고있는것이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극도로 첨예해진 지금의 상황에서 남조선에 집결된 이 방대한 무력이 실전행동에로 넘어가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더우기 지금 미제침략군의 고위우두머리들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전쟁모의판을 벌려놓고 있는것은 사태의 엄중성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지난 Continue reading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 /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