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죽음뿐이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날로 격화되는 조선반도정세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는 때에 미국과 괴뢰패당은 16일부터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하면서 현 긴장국면을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다. 이미 훈련수역에 전개한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과 《미시간》호를 비롯한 3척의 핵동력잠수함,이지스구축함을 포함한 40여척의 각종 전투함선들과 전투기들이 짙은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여기에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참가를 구실로 날아든 미핵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 《F-22》,《F-35A》까지 합세하여 그 무슨 강도높은 타격능력을 과시한다며 발광하고있다. 남조선의 오산공군기지에는 미국본토와 일본본토의 이와구니기지로부터 미공군의 전투폭격기 《F-16》 10여대와 미해병대 추격습격기 《F/A-18》 수십대가 은밀하게 기동전개되여 《북핵심대상물》에 대한 실전타격훈련에 진입하였다고 한다. 미국과 괴뢰들은 훈련이 끝난 다음에도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계속 못박아두었다가 10월말경에 미핵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타격단을 추가투입하여 또 한차례의 대규모련합해상타격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련합해상훈련이 절정기에 이르는 23일부터는 남조선에 있는 미국민간인들을 Continue reading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성명 /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자,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죽음뿐이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 /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

날강도 미제는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와 내외의 한결같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 야합하여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 17》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지금 남조선강점 및 해외주둔 미제침략군 1만 7,500여명과 5만여명의 남조선괴뢰군,7개 추종국가무력은 물론 48만명의 괴뢰행정부 공무원들과 경찰,민간무력,민간기업체 인원들뿐아니라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의 전쟁살인장비들을 투입하여 조선반도에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적들이 《년례적》이니,《방어적》이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도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 최고수뇌부를 《제거》하기 위한 《참수작전》과 《비밀작전》훈련,우리의 탄도로케트에 대응하는 훈련에 중점을 두고 이번 연습을 강행하고있는것이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극도로 첨예해진 지금의 상황에서 남조선에 집결된 이 방대한 무력이 실전행동에로 넘어가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더우기 지금 미제침략군의 고위우두머리들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전쟁모의판을 벌려놓고 있는것은 사태의 엄중성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지난 Continue reading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 /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

[론평] 극악무도한 호전적흉계를 드러낸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군사론평원은 6일 《극악무도한 호전적흉계를 드러낸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60여일간 남조선전역에서 사상 최대규모로 감행된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를 최악의 핵전쟁국면에로 깊숙이 몰아넣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준 가장 위험하고 무모한 침략전쟁연습이였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에 감행된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의 침략성과 모험성을 다시금 세상에 밝힌다. 합동군사연습은 변함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직접적발로 세기와 년대를 넘어 조선반도에는 전쟁도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고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태는 전적으로 미제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직접적으로 련관되여있다. 미국의 《막강한 군사적힘》에 의거하여 《전 령토수복》을 꿈꾸는 남조선괴뢰들을 군사적으로 뒤받침해주고 그것을 통하여 조선반도에 미국식민주주의가 지배하게 만든다는것이 력대 미행정부가 추구하여온 Continue reading [론평] 극악무도한 호전적흉계를 드러낸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담화 / 유엔안보리사회는 《이중기준리사회》,《미국안보리사회》라고 비난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동원한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과 군사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험계선으로 몰아가는 속에 지난 4월 26일에 이어 5월 3일 또다시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을 감행하였다. 한주일남짓한 기간에 두차례나 벌어진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에 대하여 미국이 1년전에 계획된것으로서 우리의 핵 및 장거리탄도미싸일발사와는 련관이 없다고 떠들어대지만 세계의 많은 여론들은 미국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갈수 있다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미싸일발사라는 동일한 행동을 두고 미국은 해도 되고 조선은 하면 안되며 미국이 하면 평화와 안전에 대한 《기여》로 되고 조선이 하면 《도발》로서 긴장을 격화시킨다는 미국의 궤변은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우리의 땅과 수역에서 진행된 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대해서는 《규탄》이요,《제재》요 고아대면서도 대양을 가로질러 무려 6 000여km나 비행한 미국의 대륙간탄도미싸일에 대하여서는 함구무언하고있는것이 바로 유엔안보리사회이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그들의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는 못본체하고 묵인하면서 우리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담화 / 유엔안보리사회는 《이중기준리사회》,《미국안보리사회》라고 비난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더 큰 수치와 비참한 괴멸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부질없는 전쟁객기를 그만 부리는것이 좋을것이다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커다란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두달동안이나 광란적으로 벌려온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지난 4월 30일로 막을 내렸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해외에서 끌어들인 병력을 포함하여 례년에 없이 방대한 침략무력과 미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핵잠수함,이지스구축함,핵전략폭격기,스텔스전투기 등 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여 력대 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놓은 미국과 괴뢰들의 호전적광기는 극도에 달하였다. 지어 《선제타격》을 공언하며 지난 시기 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특수전부대들까지 들이밀었다. 하지만 결코 우리를 놀래울수 없었다. 오히려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라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보복의지와 무섭게 고도화되는 우리의 핵공격능력시위앞에 혼비백산한것은 미국과 괴뢰패당이다. 문제는 적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끝난 지금 이 시각도 남조선과 그 수역에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련이어 끌어들이며 북침전쟁소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지난 4월 29일부터 조선동해에서 미핵동력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과 괴뢰들의 이지스구축함,해상직승기 등을 동원하여 해상련합타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있으며 5월 1일에는 Continue reading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 더 큰 수치와 비참한 괴멸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부질없는 전쟁객기를 그만 부리는것이 좋을것이다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최대의 속도로 다그쳐질것

미국의 침략적인 반공화국합동군사연습과 군사적위협으로 조선반도에 조성되였던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올해에 미국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사상최대규모로 벌려놓으면서 여기에 30여만의 침략무력과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였으며 《방어적》이라는 기만적인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지어 미국은 지난해보다 3배나 많은 특수작전무력을 동원하여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주요전략적대상파괴를 목표로 하는 기습공격훈련을 실동으로 감행하는 흉악무도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미국은 또한 저들이 주권국가에 대하여 감행한 군사적공격이 우리에게 보내는 《강력한 경고》로 된다고 광고하였는가 하면 우리 주변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들이밀고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까지 항로를 바꾸어 조선반도수역으로 긴급출동시키는 등 그 무슨 《군사적선택》에 대해 떠들면서 실지로 우리를 치려 하였다. 조미사이의 대결이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지속되여왔지만 미국의 대조선침략광기가 이처럼 극도에 이르고 그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이번처럼 핵전쟁발발의 접경에 치달아올랐던 적은 일찌기 없었다. 미국의 횡포무도한 군사적모험책동에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최대의 속도로 다그쳐질것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가 26일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공보문은 지난 3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긴급의제로 토의할데 대한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의 제소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외면된 사실을 상기시키고 이것은 리사회가 자기의 사명도,국제사회의 신뢰도 다 줴버리고 일개 국가의 정치적도구로 전락되였음을 다시한번 스스로 보여주는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공보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기간 안보리사회는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에 대해서는 비법적인 《제재결의》채택 등으로 건건히 문제시하여왔다. 미국이 저들의 리해관계에 기초하여 일방적으로 만들어낸 이중적인 자대에 따라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주권행사가 《불법》으로,자위적조치가 《도발》로 매도되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근원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공공연히 묵인되고있는것이 오늘 안보리사회의 현실이다. 미국에 완전히 놀아나고있는 안보리사회의 불공정성,이중기준행위는 우리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준다. 지금 트럼프행정부가 우리를 힘으로 Continue reading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제재놀음은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에로 몰아가는 대결책동이라고 단죄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을 또다시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3월 29일 미국회 하원 외교위원회가 《대조선거래관련 제재강화법안》과 《북조선테로지원국 지정법안》,《북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규탄하는 결의안》들을 하루동안에 통과시킨데 이어 31일 미재무성도 그 무슨 추가제재명단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미국회와 재무성의 이러한 제재망동은 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으로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에로 몰아가는 대결책동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감이 뼈속까지 들어찬 미국의 악질보수세력의 주도하에 벌어진 대조선제재결의채택놀음은 미국과 결판을 내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만을 더욱 굳세게 해주고있다. 미국이 악착스럽게 제재소동에 매달리는것은 우리가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지 않고 저들의 강권과 전횡에 굴복하지 않고있기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은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미국의 전대미문의 극악한 제재속에서도 동방의 핵강국으로 우뚝 솟아올랐으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도 눈부신 Continue reading [공문]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제재놀음은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에로 몰아가는 대결책동이라고 단죄

[론평] 비참한 괴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수작전》흉계와 위험천만한 《선제타격》기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면서 지상과 공중,해상과 수중전역에서 북침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3월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일본 이와구니해병대기지에서 10차에 걸쳐 연 20대의 《F-35B》스텔스합동타격전투기들을 출격시켜 우리 중요대상물을 가상한 정밀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들을 련이어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3월 하순에 들어와서만도 상동사격장과 조선서해 직도사격장,조선동해해상으로 매번 타격장소를 변경하며 5차례나 핵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여러 방면에서 불의에 기습타격하려는 음흉한 기도를 드러냈다.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과 핵잠수함 《콜럼부스》호 등의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여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훈련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선임자들의 실패한 대조선전략에서 교훈을 바로 찾지 못한 현 미행정부가 스스로 저들의 머리우에 날벼락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도박놀음이다. 미국이 다른 나라,다른 지역에서 재미를 보았다는 날강도적인 《특수작전》과 《선제타격》이 조선에서도 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것이다. Continue reading [론평] 비참한 괴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공문]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강행하고있는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 전쟁접경의 심각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2일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미국이 남조선호전세력과 야합하여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목적,위험성을 구체적으로 까밝히고 6일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긴급의제로 토의할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소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러한 응대도 없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문제시한 우리의 제소는 한사코 외면하는 반면에 자기 땅에서 진행하는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훈련을 걸고들고있다. 이것이야말로 불공정성과 이중기준의 극치이며 너절한 편견이 아닐수 없다. 우리의 정례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은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것이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에 대해서는 우리뿐아니라 주변나라들도 한결같이 우려하고있다. 사상최대규모로 벌려놓은 이번 핵전쟁연습이야말로 우리를 초강경행동에로 떠미는 근원이라는것이 공정한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가이다. 우리는 당신이 유엔헌장 제99조에 따라 국제평화와 안전에 명백한 위협으로 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Continue reading [공문]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