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해나설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서야 한다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8일 남조선당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작된 대조선《제재결의》를 지지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자위적군력강화조치를 취할 때마다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동원하여 《제재결의》요,《성명》이요 하는 물건짝들을 람발하면서 악을 써대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상투적인 광기이다. 최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와 련이어 진행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드는 대조선《제재결의》 2356호가 조작된것은 그 하나의 실례로 된다.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은 가장 후안무치한 이중기준의 극치이고 주권국가에 대한 야만적인 정치테로행위로서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핵위력에 전전긍긍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단말마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날강도적인 《결의》를 무턱대고 지지한다 어쩐다 하며 온당치 못하게 놀아대고있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은 외교부 대변인이요 뭐요 하는자들을 내세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를 《북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를 Continue reading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 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해나설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서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개발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개발자들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만건동지,리병철동지,김정식동지,정승일동지,장창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의 붉은 당기가 힘차게 나붓기는 당중앙위원회청사앞으로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핵공격수단,전략무기개발사업을 직접 구상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그 실현을 위한 창조적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을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영광을 전사들에게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의 마음을 안고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완강하게 돌파하며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함으로써 동방의 핵강국,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을 세계만방에 Continue reading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개발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론평] 일본도 우리의 타격권안에 있다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가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한 후 일본이 대단히 부산을 피우고있다. 일본집권자는 5월 16일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해리스와의 회담에서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처하여 동맹관계를 강화하며 긴밀히 련대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이에 앞서 12일 일본재무상 아소와 미재무장관 머누친이 회담을 가지고 대조선《경제제재강화》를 모의하였으며 아소는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를 걸고 《상식도 없는 나라》니 뭐니 하고 분별없는 소리를 늘어놓았다. 한편 외상을 비롯한 고위각료들이 저마끔 중뿔나게 나서서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압력을 강화해야 할 때》라느니 뭐니 하면서 괴뢰정부에 갖가지 주문과 훈수를 쏟아내고있다. 이것은 동방의 핵강국,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의 막강한 위력과 전략적지위에 질겁한자들의 주제넘고 푼수없는 삿대질이 아닐수 없다. 우리가 새로 개발한 전략탄도로케트발사이후 누구보다도 불안해하고있는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다. 일본은 미국상전에 추종하여 반공화국제재책동에 광분함으로써 스스로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더 Continue reading [론평] 일본도 우리의 타격권안에 있다

조선의 힘은 미국의 공포전략에 파멸을 선언한다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허장성세하는 미국의 면상을 다시금 후려치며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이 만리대공으로 힘차게 솟구쳐오른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자료론설 《조선의 힘은 미국의 공포전략에 파멸을 선언한다》를 발표하였다. 론설은 자주권수호의 또 하나의 위력한 보검인 《주체탄》이 탄생한것은 폭제와 전쟁을 추구하며 핵공갈만을 일삼는 미국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를 세계앞에 보여준 력사의 장거이며 급속도로 강화되고있는 조선의 무한대한 힘의 분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날 조선에 대한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떠들며 그 누구를 시험해보려는 미국의 공포전략,미국식허세는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 다른 나라와 민족에게 극도의 불안심리와 협박분위기를 조성하여 침략적목적을 손쉽게 달성하군 하는 공포전략은 근대시기 식민지쟁탈에 나선 렬강들이 군사력이 약한 나라들의 해역에 대포를 장비한 함선들을 들이밀고 포소리를 내며 강박하던 《포함외교》에 기원하고있다. 《포함외교》가 침략국가들속에 류행되고있던 시기 미국도 그것을 해외침략의 주요방식의 Continue reading 조선의 힘은 미국의 공포전략에 파멸을 선언한다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조성해보려는 미국을 규탄

미국이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걸고들며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조성해보려고 발악적으로 나오고있다. 가소로운것은 미국과 추종세력이 2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들이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규탄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마치 저들의 반공화국책동이 국제적인 지지를 받고있는듯이 광고하고있는것이다. 이것은 흑백을 전도하는 비렬한 모략책동이다. 지금 적대세력들이 떠드는것보다 몇배나 더 많은 나라들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고 우리를 핵무력강화에로 떠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광란적인 합동군사연습,핵위협공갈과 군사적모험책동을 반대해나서고있다. 최근에 벌어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라는데서 미국대표가 일부 나라들이 미국이 북조선을 위협하고있다고 사실을 오도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푸념질한것자체가 궁지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미국의 처지를 그대로 반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아무리 발악해도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침략자,도발자로서의 범죄적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국제적민심앞에 거짓과 날조가 통하지 않게 되자 트럼프행정부의 일부 광신자들은 다른 나라들이 북조선을 지지하든지 미국을 지지하든지 결정을 내리라,북조선을 지지하는 그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조성해보려는 미국을 규탄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가 지구를 박차고 만리대공을 치뚫으며 날아올라 동방의 핵강국,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한 격동적인 소식은 내외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온 겨레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북돋아주고있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또 하나의 완벽한 무기체계,《주체탄》의 탄생을 선포한 민족사적쾌거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 침략자의 정수리에 정의의 핵철퇴를 내리고 도발자들의 핵공갈을 무자비한 핵억제력으로 다스리는 우리의 핵보검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고 수억만생명을 지켜주고있다는것은 자타가 공인하고있는 엄연한 현실로 되고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세계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니,《위반》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가 진행한 새형의 로케트시험발사의 평화수호적성격과 력사적의미를 오도하며 큰 변이나 난듯이 소란을 피워대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강권과 전횡의 둘러리로 전락된 Continue reading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담화 /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문제시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보문을 전면배격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성공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우리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지난 14일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우리 공화국이 도달한 국방과학기술발전의 높은 경지를 보여주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지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없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로 된다.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상적인 핵무기고도화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시험발사는 위력이 강한 대형중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들을 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주변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되였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를 두고 그 무슨 《위반》이니,《위협》이니 하는 랑설들을 늘어놓는가 하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공보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우리는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문제시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보문을 전면배격

[현지지도]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 —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 성공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핵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세계가 보란듯이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고있는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주체106(2017)년 5월 14일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형의 로케트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리병철동지,김정식동지,정승일동지,장창하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로케트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이 맞이하였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핵공격수단,전략무기개발사업을 직접 구상하시고 나라의 방방곡곡을 주름잡으며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케트연구부문에 표준화된 핵탄두뿐아니라 대형중량핵탄두도 장착할수 있는 중장거리탄도로케트를 빨리 개발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고 천재적인 과학적예지와 걸출한 령도로 그 실현을 위한 창조적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새로운 무기체계개발의 중요성과 전략적의의에 대하여 밝혀주신 경애하는 Continue reading [현지지도]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 —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 성공